작년 효도관광이랄까...

어머니를 모시고 교통 오사카를 한 5-6일(꽤 된지라 기억이...) 다녀왔을 때 미슐랭 가이드 교토 오사카 2010에 료칸 중 가장 높은 별 점을 받은 료칸 가나메안 니시토미야에 방문; (이라지만 료칸은 별 2개가 최고였고, 나머지는 별 1개)

홈페이지는 여기

http://www.kanamean.co.jp/
http://www.kanamean.co.jp/englishpage.html - 영문 홈페이지

구글 맵 지도는 여기

http://maps.google.co.kr/maps/place?cid=13717259137076626415&q=%E4%BA%AC%E9%83%BD%E5%B8%82%E4%B8%AD%E4%BA%AC%E5%8C%BA%E5%AF%8C%E5%B0%8F%E8%B7%AF%E9%80%9A%E5%85%AD%E8%A7%92%E4%B8%8B&hl=ko&cd=1&cad=src:pplink&ei=b9lHTLSjLIvVkAXX3rGNCQ

(미슐랭 가이드 동경판에는 료칸이 없는데, 이는 대도시의 특성일까...교토에는 료칸이 있는데, 충분히 도쿄에도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

우선 사진 위주로. 시설을 둘러 봅시다.

(2009년 가을 기준으로 가나메안에 대한 한국어 방문 리뷰는 없음. 현재 2010년 기준으로도 없는 것 같음.)

사진은 니콘 D80을 빌려서 찍음 하지만 발로 찍었기 때문에 욕하실거면 보지마세염. T_T

1. 우선 들어가는 입구 정문을 열면 이렇게 복도가...

 

2. 복도 왼쪽에는 작은 정원?

 

3. 일본은 참 이런거 잘 만들어

 

4. 대기실 (일종의 Reception Desk랄까...)의 한 켠

 

5. 대기실에 책하고 CD가 꽤 많이 구비되어 있음. 아마 빌려가서 룸에서 보거나 들어도 되는 것 같지만...

 

6. 그냥 대기실 같이 않고 뭐랄까 사람 사는 곳 같은 느낌

 

7. 저거 생화였음...

 

8. 가벼운 웰컴 다과 - 우선 손수건 주고, 차 한잔. 그리고 저건 아마 치마키라고 생각했는데, 열어보니 모찌 같은 거였음

 

9. 이 잎사귀가 조릿대잎으로 알고 있음

 

10. 안에는 팥앙금

 

11. 다 깠을 때 모습.

 

12. 방을 안내 받으니, 방 항켠

 

13. 이게 준비된 방의 비치품 주전자와 컵, 뭐 면봉이나 메뉴얼 등이 있고...

 

14. 확대하면 이렇게.

 

15. 그 아래는 TV랑 전화

 

16. 왼쪽엔 오디오

 

17. 방 전경 나중에 저 테이블 치워지고 이불깔림.

 

18. 아까 봤던 방 전경

 

19. 저 창이 일본 고유의 거라고 하던데, 지금부터는 접히는 모습

 

20. 한 번 접고

 

21. 두 번 접고

 

22. 다 접고

 

23. 이불장

 

24. 이불장 있는 쪽에서 보는 구조

 

25. 이불장 옆 옷장 - 유카타와 금고 그리고 전기포트

 

26. 냉장고엔 이런저런 것들

 

27. 유카타

 

28. 방 안에 있는 장식용 책. (여긴 참 책 많음)

 

29. Bath Room

 

30. Amenity는 요 정도;

 

31. 반대 쪽. (향은 나쁘지 않았음)

 

32. 준비된 수건

 

33. 방에 딸린 욕탕 (아 작다)

 

34. 마음 껏 드시라는 (아사히 작은 것과 우롱차 가득 - 얼음에 잔뜩 - 이거 얼음이랑 아사히랑 계속 리필했음...아무래도 뜨거운 물이 근처에 있어서 얼음이 빨리 녹는데, 계속 리필해 달라고 하니 친절하게 해줌)

 

35. 방에 있는 다구 (근데 이렇게 가볍게 하는 걸 뭐라고 하더라) 2종류의 차가 준비되어 있었고, 엄청 먹으면서 책봤음

 

36. 시간 워프 밥먹고 왔더니 이불이 2채!

 

37. 다음날 아침 창으로 보이는 풍경

 

38. 료칸 내 여기저기

 

39. 공간 남는데는 전부 장식 (여긴 공용 화장실 입구)

 

40. 긴 복도 이날 내 기억엔 2 Room 빼고 Full Book 이었는데, 밥먹는 사람도 별로 없었고, 마주친 사람도 없음.

 

41. 여기저기 걸려있는 그림들

 

42. 소화기 마저 이런 걸로...

 

43. 아마 칠석이나 이런 때 올리는 인형 같은데...탐났음

 

44. 밥먹으러 가는 곳 옆에 있는 작은 공간에도 식물들이

 

45. 와인 셀러룸 옆에 있는 무똥 레이블 컬렉션

 

46. 와인 셀러룸 - 좋은 와인 꽤 많음 (가격은 ㄷㄷㄷ)

 

47. 여긴 대욕장 - 유카타랑 수건 엄청 많이 준비되어 있었고, 대욕장이라고 하지만 정원 6명도 안됨. (혼자만 사용)

 

48. 역시나 여기도 우롱차와 아사히는 무제한

 

49. 이게 그 대욕장 동시 사용가능 인원 3명?

 

50. 이게 탕인데 한 4명 정도 들어갈 듯

이상 시설 리뷰 끝!

전체적으로 사람들과의 동선이 부딪히지 않는 점에서 다른 료칸들처럼 편안했고.
단지 방이 좀 좁은 느낌이...(6조 정도 되는 듯)

그리고 대욕탕이라고 하는 지하의 욕탕은 아무도 사용안하니 마음껏 이용하시길;

그리고 아사히랑 우롱차 무제한은 완전 사랑스러움. >_<
(대충 아사히만 한 10캔 - 저거 100ml 정도? - 우롱차 2캔 정도)

추가로 저녁과 아침 포스팅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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