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남아있는 모리셔스 후기는 일로세프 투어, 센레 모리셔스의 리조트 내 사진, 그리고 12/31밤에 이뤄진 Year-End Party 후기입니다.

 

제가 모리셔스에 방문한 시기는 Festive Season이라 다 비싸고, 안하는데도 많지만, Festive Season이니까, 축제 같은 느낌이 있어서 좋기는 했습니다. 뭐 거의 매일 파티가 있었고, 투숙객들은 Tier에 따라, 혹은 묵고 있는 룸에 따라 계속 invitation이 오더라고요.

 

2012년의 마지막 밤은 불꽃놀이와 함께 마무리 했습니다.

 

실제 파티는 Boathouse Bar에서 진행이 됐습니다.

 

그럼 사진 간단히 보실까요?

 

 

1. 벌써부터 조명이 *_*

 

2. 고기를 팔던 레스토랑이 이런 느낌으로, 아무래도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많아서 아이들도 꽤 있습니다.

 

3. 바 카운터 모습이고요~

 

4. 왼쪽이 GM이신 버나드 아저씨

 

5. 다들 칵테일이나 맥주를 하나씩 들고 있어요~

 

6. 그래서 저도 안 시킬 수가 없지요.

 

7. 해변은 이런 모습. 곧 불꽃놀이가 시작됩니다.

 

8. 부산히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 *_*

 

9. 조명은 색이 계속 바뀌더라고요~

 

10. 이제 곧 삼삼오오 무리지어 나갑니다~

 

 

11. 불꽃놀이가 시작됩니다. 옆에 호텔보다 세인트 레지스가 더 화려하고 많은 불꽃을 쏘아 올렸어요.

 

12. 이곳 아프리카 모리셔스에서도 강남스타일의 인기란 *_*

 

 

연말에 이렇게 해외에 있으니, 이런 좋은 경험도 하고 좋네요.

 

워낙 연말이라 제약도 있으나, 연말연시에 여행 가는 거...좋아요 *_*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신고
openclos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