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이번엔 The St. Regis Mauritius의 마지막 후기 Resort내 시설 구경 및 풍경 구경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워낙 날씨가 변하는지라 같은 구도의 사진이 많은 게 함정...

 

사진이 좀 스크롤 내리셔야 할 듯 하니 그 점은 미리 양해를...ㅠㅠ

 

그럼 사진으로 보는 모리셔스 센레 리조트 시설 보시죠~

 

 

1. 저희 방에서 보이는 북쪽 뷰~

 

2. 서쪽 뷰죠, 밑에 선베드는 꽤 넉넉하게 있었던 걸로, 없으면 요청하면 또 설치도 해주시고...

 

3. 남서쪽 뷰인데, 이 각도 사진 많이 나오는 게 함정...ㅠㅠ

 

4. 이 쪽이 사실은 거의 북쪽 뷰...Sub-Pool과 Le Morne산~, 날씨 안좋네예.

 

5. 날씨가 안 좋아도 웅장함을 느낄 수는 있죠 ㅎㅎ

 

6. 이게 어딘가 나갔다 들어오면서 찍은 정문~

 

7. 기울었지만...(ㅠㅠ 발 사진), 입구에서 Reception까지 이어지는 통로~

 

8. Reception에서 서쪽을 바라보면 이런 뷰가...오른쪽에 카바나 있고 왼쪽은 Floating Market.

 

9. Reception 자리. 근데 사실은 Concierge Desk라고 보심이 맞을 듯. 실제 Check-In, Check-Out은 대부분 각 Pavillon에서 이뤄집니다.

 

10. Concierge Desk에서 입구 방면으로~

 

11. Atsuko와 Floating Market 입구에서 Concierge Desk 바라보고 찍은 한 컷.

 

12. 방 입구 나오면 보이는 한 컷, 각 2층 건물은 Room이고요, 저 멀리 1층짜리가 Pavillon. 아마, 저희 쪽은 Lily Pavillon으로 각 파비용은 꽃 이름 따서...

 

13. 이 날은 날씨가 안좋아도 사람이 많은 날 - 크리스마스 ㅎㅎ 우측에 직원들이 모자쓰고 돌아다닙니다~

 

14. 아까 말씀드린 Pavillon 내부

 

15. 이렇게 쉴 수 있는 공간도 있긴 한데, 보통 체크인/체크아웃 때나...그리고 너무 이른 시간, 너무 늦은 시간엔 닫혀있어요~

 

16. 각 룸으로 올라가는 길

 

17. St. Regis Mauritius는 1층과 2층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18. 해변에서 한 컷~

 

19. 물색이 조금 어둡죠?

 

20. 끝 없는 해변~저 끝에는 Kite Surfing 하는 곳이 있습니다.

 

21. 아무리 날씨가 안좋아도, 뭐 그냥 대충...볼만한 바다...

 

22. 산책도 많이 합니다. 2층에서 맥주 마시면서 해변 보고 있으면 참 많은 분들이 운동/산책을...

 

23. 크리스마 날이던가...배로 뭔가 Activity를 하시던데...(나중에 보니 배로 산타 등장도 하고 그랬더라는...)

 

24. 여긴 Boathouse Grill 앞 메인 비치라고 해야될까요?

 

25. 해변 쪽에서 바라 본 Floating Market

 

26. Main Pool

 

27. Water Sports Center의 무료 액티비티 시간~*_* 하루전 예약이 좋아요~

 

28. 무료, 유료 액티비티 설명, 왼쪽은 전부 무료입니다. (배태워 주는 것도, 페달보트도, 카누도, 글래스 바텀 보트도, 스노클링 투어도, 워터스키, 웨이크보드도, 윈드서핑도...=_=;;; )

 

29. 제가 요새 다이빙을 해서...이건 다이빙 메뉴 가격표...라이센스 과정은 좀 비쌉니다 =_=;;;

 

30. 워터스포츠 클럽 입구~

 

31. 준비된 액티비티용 장비들 *_*

 

32. 간판샷...(메뉴 전문/간판 전문)

 

33. 수영장을 Simply India 쪽에서 바라보면...왼쪽이 Le Manoir Dining House, 오른쪽이 Boathouse Grill

 

34. 왼쪽 2층이 Le Manoir House입니다. 7채 있고 본관동에 있어서 동선이 편하다는 장점이...가격은 St. Regis Suite보다 비싸다는...

 

35. The 1904 Bar 입구 이자 왼쪽이 Le Manoir Dining House Guest Relation 하는 곳

 

36. 여긴 연회장 룸 *_* Banquet Room...

 

37. 정문 나와서 바라봅니다. 나와서 남쪽은 저렇게, 남쪽 길 건너에 Taxi Stand가 있습니다. 이 동네가 버스가 다니긴 하는데, 엄청 안다니고, 실질적으로 택시로 이동해야 합니다.

 

38. 정문 나와서 북쪽~

 

39. 정문의 위엄.

 

40. 센레의 문양. St. R!!!!!!!!!

 

41. 간판이죠~

 

42. 참 좋아요 ㅎㅎㅎㅎㅎㅎㅎ

 

43. 아까 말씀드린 택시 스탠드...

 

44. Astor Room 앞, 바닥은 이런 체스판 무늬 대리석으로...체스 두고 싶네요...

 

45. 본관 2층에 있는 라이브러리...

 

46. 라이브러리 내부...꼬마 2명이 게임 중...(라이브러린데...시원하고 와이파이 잘 잡혀서...=_=;;)

 

47. 주로 Art Book이 많아요. ㅎㅎ

 

48. 하지만 책 보는 사람은 없다는 거...ㅋㅋㅋ

 

49. 라이브러리 밖 2층 복도~

 

50. 여기저기 소품이 많은데, 아직 책장 같은 건 좀 비어있었던 상황~

 

51. 라이브러리에서 천장이 개폐되는 곳...여기는 햇빛도 들어와요, 근데 시원하고...좋은 곳이죠. 아 좋은 곳이다...

 

52. 리조트 곳곳의 등은 이런 형식, 등에도 센레 마크...

 

53. 클리닉(Clinic) 입구. - 이번엔 다행히 가 볼 일이 없었네요 ㅎㅎ

 

54. 클리닉 간판...

 

55. Kids Club인, Kiteflyers Club, 전 처음에..."어 여기서 Kiteflying도 할 수 있는 건가?" 했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키즈 클럽... 내부 사진이 없...ㅠㅠ

 

56. 리조트 중간중간 조경은 이렇게...

 

57. Concierge Desk 앞 야경.

 

58. 테니스 코트~

 

59. 테니스 코트 안내~

 

60. 이제 모리셔스 날씨!!!!

 

61. 아이고 눈이 다 시원하네...

 

62. 맑은 날의 Le Morne~!

 

63. 수영장까지 같이 한 컷!

 

64. 날씨가 좋은 날은 해변이 북적북적~

 

65. 이게 모리셔스 물색이죠 ㅎㅎ

 

66. 멀리 하늘 색도 이쁜~

 

67. 여긴 Gym~

 

68. 좀 한적하긴 해요, 2번인가 들려봤는데, 1번만 1명 만나고...

 

69. 저 거울에있는 건 접니다 ㅋㅋㅋ

 

70. Fitness Club 간판...

 

71. 저녁 무렵의 비치.

 

72. 방향이 서쪽이라 Sunset을 찍으려고 여러번 시도하였으나, 날씨가 도와주질 않았던...(세륜 구름...)

 

73. 본관에서 2층 올라가는 계단, 크리스마스 장식...- 초점이 나갔지만 분위기가 좋아서~

 

74. 라이브러리는 아니고, Entertainment Room인데, 에어 하키, 당구 있고요~

 

75. PS3랑 풋스볼도 있고요~

 

76. 반대쪽이 위였나 엑박이었나...

 

77. 전체적인 뷰~

 

78. 야경을 찍고 싶었는데, 달무리가~(초점은 시망...)

 

79. 해변에서 바라본 리조트 방향~

 

80. 다시 아침 날씨~

 

81. 아침인데 산책하시는 분도 있고...

 

82. 날씨 좋네예~

 

83. 아직 시간이 이른지라 해변에도 사람 없고...

 

84. 구름이 멋지네요~

 

85. 날씨 좋은 날 해변~

 

86. 이 앞에 물 속이 얕아서 놀기 좋아요~

 

87. 뭔가 날씨가 좋은건지 안 좋은건지...

 

88. 당시 짓고 있던 풀빌라 동...2베드룸 빌라 1개, 1베드룸 빌라 2개라던데...

 

89. 열심히 짓고 있는데, 지금도 예약은 안 들어갑니다. ㅋ

 

90. 산책인구가~

 

91. 또 Sunset 시도...하지만 실패

 

92. 그래도 분위기 있는 사진이 한장...

 

93. 수평선 너머 붉은 느낌 있으니 석양이라고 우길랍니다. ㅋㅋㅋ

 

94. 밤의 리조트

 

95. 새벽의 리조트...

 

96. 안개가 낀 정문...Le Morne~

 

97. 이게 메인 풀...저 볼은 계속 둥둥~

 

98. 파비용의 장식들~

 

99. 파비용의 공용 컴은 맥이군요.

 

 

아이코, 사진의 압박이 있으나, 전체적인 시설은 대충 보여 드린 것 같네요.

 

기회되시면 꼭 가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문제는 비행기 시간도 길고, 물가도 비싸다는 거...ㅠㅠ)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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