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SPG FRN Earning 한 거 남은거 소진 및, AD 무료 숙박 사용, 그리고 KB ROVL 발리 동반자 이용 등을 이유로 발리에 다녀왔습니다.

뭐 파인다이닝 1번을 제외하고는 거의 배낭여행 수준으로 다녀온 듯 하네요. ㅋㄷ

일단 인천에서 발리가는 비행기부터 보시는 걸로... (아 나 발리 바쿠다파부터 올렸는데...)

아...뱅기 안에서 사진 찍는 한국 촌사람... ㅠㅠ

그래도 비즈니스 탈 일이 몇 번이나 된다고...

1. 공항 가면 들리는 현카 라운지. 이젠 좀 별로지만, 그래도 =_= 뭐 출력하고 하기에 편하니까



2. Prestige니까, KAL Prestige 라운지로...입구가 너무 멀어...ㅠㅠ



3. 아직 출발 전이라, 해가 지기 전...



4. 타자마자 로랑페리에부터 한잔!!! 비즈니스 클래스 샴펜은 로랑페리에, 퍼스트는 로랑 페리에 로제인데, 좀 업글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 밖은 벌써 어둠이...



5. 아 역시...넓은 자리 7번 자리



6. 와인 메뉴



7. 밥은 이렇게...



8. 내리기 전 간식 메뉴



9. 무화과 타르트!! 라지만, 이건 타르트 아니지 않나? 뭐 그래도 갠츈



10. 계속되는 샴페인 사랑



11. 와인은 하도 먹어서...전체적으로 와인 격을 업글할 필요가, 켄달잭슨은 좀...



12. 빵빵.



13. 뭐 그냥 빵



14. 샐러드. 이상하게 기내에서 먹는 새우 들어간 게 생각보다 갠츈



15. 드레싱. 음? 어디꺼지?



16. 스프. 늘 생각하는거지만, 주시니까 먹습니다.



17. 안심 - 그나마 이게 젤 나은 듯



18. 대구요리!! 아악 면이 다 붙어있어. 대구에 튀김옷은 찐득한 느낌. 실패!



19. 아이스크림과~



20. 과일...아 둘다 주심 안되나요?



21. 내리기 전 간식. 이게 참 갠츈. 베이컨도 두툼하고, 까망베르 치즈가 좀 꼬리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훌륭



22. 도착!



23. 입국 심사대, 발리는 비자피 (인당 25$) 사는데랑 입국심사대랑 따로 있는데, 총알같이 나오시면 비자피 살 때 줄 안서요. ㅋ


자 비행기와 입국은 여기까지.

다음은 Pullman Legian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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