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2010년 도쿄 방문시 포스팅입니다. 아주 고릿적은 아니니...즐겁게 봐주세요 :-)

이제 일본 못가는 게 아쉬울 뿐이죠 뭐...ㅠㅠ (이런 글 쓰면서 못가서 아쉽다 노래부름)

점심은 에도야에서 맛있게 먹고, 조금 걸어서 롯본기까지 왔습니다. 덕분에 소화 다 된 기분이었던 거 같아요 ㅎㅎ

미드타운에서 Toshi Yoroizuka를 갔더니, 대기가 1시간 반......

"역시 인기있는 디저트 점이구나" 싶어서 일단 예약해두고 미드타운 구경을 합니다.

그냥 생각날 때 마다 카메라 올려서 찍은거라 사진 별로 없지만, 구경 삼아 보세요~ㅎㅎ

1. 건물이 요렇게 모여있군요.



2. 도쿄 리츠칼튼이 여기에!! *_*



3. 쇼핑몰 내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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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와아 유기농 잼이나 이런 것들인데, 집으려고 하는 제 손을 막느라 고생이었어요. (병도 이뻐~)



6. Frula 한 병. 일종의 라무네인데...라무네는 일본가면 이상하게 먹고 싶더라니까요. ^^



7. 오 일본식 젓가락을 파는군요!!! *_* 탐나는데요...어? 어?? 어??? 저 가격은?



8. 63만엔...ㄷㄷㄷ 800만원...이 젓가락을 보았을 때 갖고싶다란 생각 조차 하지 못하고, 이런 젓가락으로 밥을 먹다니!!! 하며 공격당한 기분...ㅠㅠ



9. 기타 다른 소품들도 팝니다만, 전통 젓가락이 압도적으로 많군요.



10. 저녁이 되어갑니다~



11. 돌아가면서 한 컷 *_*


워낙 큰 지라 저질체력으로서는 여유롭게 보기 힘들었지만,

나름 일본 전통 천 공예로 만든 지갑이랑 미술관 구경도 했으니, 알차게 보내긴 했습니다만,

미드타운 구경만을 목표로 가시는 건 그닥 추천드리고 싶지 않네요.

아니면 저처럼 토시 요로이즈카 (Toshi Yoroizuka) 가려고 예약하고 하실 일 없으시면 둘러보시는 건 추천 드립니다.

이거저거 사고 싶은 게 많고 디저트 가게도 많아서 뭔가 자제하느라 곤란하긴 했습니다 ㅎㅎ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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