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아침인데...

(사실 2박 정도 하고 싶은데...가난하니까. T_T 흑흑흑)

아침 식사와 주류를 같이 놓는데 특별한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니고, 단지 티스토리의 50장 제한에 걸려서 일 뿐...

우선 아침 메뉴 나갑니다.


1. 아침 상은 대충 이렇게 한 번에 나오는 구조. 반찬이 6개...던가...

2. 열기 같은 걸 구운거랑, 온센 다마고.

3. 야채절임

4. 이게 유부 주머니인지, 유부인지, 설두부인지 정확히 모르겠네예.

5. 차도 한꺼번에 같이

6. 절임 클로즈업

7. 2인 분 한상 보면. 이렇게

8. 아카미소로 끓인 미소지루...

9. 후식인데, 정체가 뭔지 모르겠음

10. 여기서부터 Drink Menu

11. 가나메안 니시토미야 설명인데 일어라 패스. 뭐 좋은 술들을 골라놨다 뭐 이런?

12. 일본주랑, 이시카와현 기쿠히메 만드는 집 소개인 듯. 아마도 여기 주인장 분꼐서 젊은시절 가셨을 때 찍은 사진?

13. 그래서 인지, 1번 타자가 바로 기쿠히메.

14. 이시다야로 시작해서 시즈쿠 등등

15. 모르는 술도 많음. 가격은 그렇게 나쁘지 않음.

16. 근데 잔술 가격이 대부분임. 나머지는 어찌 보관하려나?

17. 계속해서 이어지는 사케에다가 이제는 위스키 - 산토리 야마자키. 12년이 글라스 언더록 더블이 1,000엔

18. 블렌디도 하나. 레미 마르땡 나폴레옹

19. 와인 셀러 소개

20. 화이트랑 샴펜

21. 레드 - 부르고뉴 부터.

22. 보르도 쪽 리스트

23. 통술도 가져온 모양인데, 정확히는 모르겠음

24. 마지막 페이지...

25. 마지막 두 컷은 기요미즈데라 야경. 마침 단풍철이라 교토는 단풍관광객으로 미어터짐. T_T

25. 당췌 저 빔은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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