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2년 전 도쿄 밥 먹으러 가는 여행 중 가장 오랜 시간 투숙했던, (7박...) The Strings by Intercontinental Tokyo입니다

당시 Ambassador로 Club 층 업그레이드가 되어서요. (이거 Upgrade Scheme이 어디 있는데...)

라운지가 없는 관계로 조식 + 해피아워 + 미니바 무료가 됩니다.

그래서 조식은 로비의 Dining Room에서 먹거나, 아니면 방에서 American 혹은 Chinese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조식만 모아서 보여 드립니다 *_*

(당시 7박 중 밑에 내려가서 먹은 건 3번? 나머지는 2번/2번씩 룸서비스로 나눠서 먹었던 것 같아요~)

그럼 사진 보시죠 ㅎㅎ

1. 룸서비스 - 아메리칸 스타일 전경~



2. 소시지, Sunny Side Up 2개 (반숙)



3. 베이컨과 스크램블 에그~



4. 요거트와 요거트 토핑용 과일



5. 간단 샐러드



6. 베이커리~



7. 식빵. 토스터도 가져다 주니까, 토스팅 해서 드셔도 됩니다~



8. 잼들 - Wilkin & Sons



9. 버터



10. 차는 스트레이너와 함께 (좀 이쁜 스트레이를 달라규~!)



11. 우유와 얼음물~



12. 오렌지 주스 - 주스는 선택 가능



13. 중국식 아침 한상 - 죽과 딤섬 등등, 죽은 말린 패주가 들어간 죽



14. 딤섬은 소박히 3개 - China Shadow에서 올라오는 듯



15. Dining Room(로비 식당)에서 먹는 한 접시 - 꼭 오믈렛~ (캐비어 있어서 좋아욤)



16. 콜드컷~



17. 전체 음식은 요렇게 진열



18. 빵 부분~



19. 보일드 에그~ 베이컨~



20. 소시지, 머스터드, 케찹



21. 커리 포테이토~스크램블 에그



22. 스크램블 에그와 더운 야채



23. 말린 패주가 들어간 죽



24. 죽 그릇은 요렇게 준비~



25. 미소장국



26. 참치맛 야끼 오니기리



27. 드레싱과 샐러드 토핑 (볶은 양파, 크루통)



28. 샐러드들



29. 샐러드는 총 3종에 방울토마토



30. 훈제연어!!! 색이 마치 송어 *_*



31. 콜드 컷



32. 토스터



33. 빵은 요렇게~



34. 베이커리가 풍부하진 않아도 맛은 먹을만~



35. 크로와상은 생각보다 별로.



36. 버터는 같은거인데, 어라 마가린이?



37. 잼잼~ 그리고 꿀~



38. 치즈. 아 부실합니다 ㅠㅠ



39. 자몽과 화채...랄까?



40. 수박과 배



41. 믹스드베리 있어서 좋았어요. 블루베리 엄청 먹고 왔었죠 ㅎㅎ



42. 요거트~



43. 시판 요거트~!



44. 하나 살짝 만들어 달라고 한 Sunny Side Up.

조식을 방에서 먹을 수 있도록 선택을 할 수 있는게 좋습니다.

좀 늦은시간에도 괜찮고, 일어나서 먹기 편했어요.

그리고 Dining Room 조식도 괜찮은 수준인데, 동남아에서 Full Buffet 먹던 기억을 떠올려보니, 그닥 좋은 건 아닌지도...

다만 오믈렛 넣을 수 있는 거 종류가 다른 데 보다 많았고, 식재료는 전반적으로 괜찮았고, Mixed Berries 있는게 좋았어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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