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역시나 먹는 포스팅 *_*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예전에 올렸던 Posting 예고 후기를 보시면 2순위 밥집 에도야 나갑니다

우선 간단 정보

상호 : 에도야 (EDOYA/エドヤ)
전화번호 : 03-3452-2922
주소 : 東京都港区麻布十番2-12-8

자세한 정보는 타베로그에서~

현재 타베로그 3.51점.

사실 이 음식점은 Foodfighter.co.kr에서 푸드파이터라고 강수정씨라는 걸 밝히지 않고 소개해주셨을 때 눈여겨 보고 있었죠. (지금은 이미 강수정씨라고 공표가 되긴 했습니다만)

관련 포스팅은 5건~

http://foodfighter.co.kr/120151740329
http://foodfighter.co.kr/120098814761
http://foodfighter.co.kr/120094910931
http://foodfighter.co.kr/120094553169
http://foodfighter.co.kr/120093697312

여튼 경양식을 좋아하는 사모님 덕에 꼭꼭 가야지 하고 눈여겨 보고 있었죠 ㅎㅎ

그럼 사진 보실까요 ? *_*

1. 아자부주방 지하철 역 1번출구로 나와서 바로 우회전 하심 됩니다용~



2. 요런 길 끝에 있지요~



3. 가게 전경...아 뭔가 미국스러워요 *_*



4. 메뉴



5. 샐러드~메뉴~



6. 고기 메뉴~



7. 카레~!



8. 주류~



9. 계속 주류~



10. 음료~



11. 테이블에 있는 소스 등~



12. 조리대 쪽 카운터 위의 상호~



13. 생맥 한잔~



14. 콜라도 한잔



15. 기본 셋팅



16. 조리대와 많은 접시들~



17. 시작은 포테이토 샐러드 - 630엔 (대인기메뉴)



18. 맛있어요~조금 짰던 거 같은 기억도 나지만~



19. 게살 크림 고로케 - 1,890엔!



20. 속이 아주 크리미~



21. 햄버그 스테이크 - 1,365엔~!



22. 계란 탱글탱글~



23. 먹다가 단면~ 두껍죠?



24. 멘치까스 (민스커틀렛) - 1,36엔~



25. 멘치까스 확대!!!



26. 가게 안 - 이런 풍경 좋아요~



27. 카드 계산은 5,000엔 이상만 가능~



28. 가게 밖에 붙어있는 홍보물~



29. 테이크아웃 창은 있으나 되는지는 잘~


전반적으로 완전히 만족한 식사였어요.

저렇게 먹고 나니 가격이 =_=; 5,250엔으로 얼추 둘이서 6만원 좀 넘었으니 싼 건 아닌데, 먹고 나니 만족스러운 이 기분은 뭔지 ㅋ

또 가고 싶은데 못가고 ㅠㅠ

뭐...한국에도 정말 잘하는 경양식집 있으면 좋겠어요. 차타고 열심히 찾아갈텐데~~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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