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Intercontinental Mauritius의 레스토랑을 둘러보도록 하지요.

 

지난 포스팅 (여기)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인터컨티넨탈 모리셔스에는 5개의 Restaurant이 있습니다.

 

메뉴도 지난 포스팅을 참조해 주세요.

 

그 중 Palms는 비치 레스토랑 같은 느낌인데, 간판 샷이 없네요.

 

체류 기간이 2박 뿐이라, 레스토랑을 다 못가봐서 아쉽네요 ㅠㅠ

 

Veda야, Dubai에서의 Indego by Vineet이 좋았고, St. Regis Mauritius도 Simply India가 좋다는 평이 있어서 별로 가보고 싶진 않았지만, Noble House 못 간 건 좀 아쉽네요.

 

그럼 뭐 사진이나 보시죠.

 

 

1. 인디아 레스토랑 Veda. 근데 시간이 없어서 안갔어요.

 

2. 아시안 레스토랑 Noble House - 나중에 St. Regis Mauritius에서의 Floating Market에도 가봤지만, 모리셔스의 동남아 음식 별로...

 

3. 부페 레스토랑 Senso

 

4. 그릴 레스토랑 Segala - 여기가 젤 나아요.

 

5. Palms 자리 셋팅. Main Pool 바로 옆에 있어요.

 

6. 이렇게 메인 풀이 보이죠. 인컨 모리셔스는 바다 바로 앞은 수영하기 좋지 않아서 메인 풀이 붐벼요.

 

7. 인컨 모리셔스의 기본 물은 Vital - 마트가니 싼 물 중에 하나.

 

8. 콜라도 한잔...

 

9. 기본 빵.

 

10. 햄버거 하나 시키죠. 근데...고기가 뭔가 애매...감자가 맛있더만요.

 

11. 감자 더 잘나온 사진. 전 버거의 계란은 저렇게 안 늘어지게 버거 사이즈로 주는 게 좋은데요.

 

12. 샐러드 하나. 근데 드레싱이 거의 없어요 ㅠㅠ

 

13. 감자가 젤 나은 듯.

 

14. 여기는 Segala 입구.

 

15. 기본 셋팅 - 참 저런 매트는 전세계 공통인 듯...

 

16. 바로 앞에 해변에 테이블이 있는데, 한 번도 이용하는 사람은 본 적 없어요. 방치된 테이블인 듯...(아마 해변 쇼 같은 거 하면 이용하실 듯)

 

17. Segala 내부 자리는 이런 느낌.

 

18. 인컨 모리셔스에 참 새 많아요. 레스토랑 안에 들어와서 빵 들고 튀는 건 다반사.

 

19. 빵 찍어 먹는, 토마토 살사, 야채 피클, 코코넛 딥

 

20. 기본 방이 3종류

 

21. Fettuccine Carbonara. 500 Rs. 햄이 두툼. 조금 짜요.

 

22. 클로즈업 샷. 면 익기는 그래도 괜찮았어요.

 

23. Mixed Griil of Seafood. 맛은 좋은데, 가격 대비는 별로.

 

24. 반 새우...(그런데 집게 특이)

 

25. Seson의 분위기. (저녁)

 

26. Senso 주방 쪽 - 이날은 아시안 푸드 스페셜인 날. 그래서 이 날은 Noble House 안 열었어요.

 

27. 신년이라고 중국식 디저트 무언가...

 

28. 맥주 한 잔 해야죠?

 

29. 부페 타입이다 보니...문어 맛있네요, 샐러드도 Palms 보다는 나은 듯.

 

30. 이거저거. 한 번 더...저 김말이는 별로. 대체로 모리셔스는 일본음식 맛 없어요.

 

31. 오징어 튀김이 차라리 좀 나은데, 튀김 옷이 나름 허브 향이...

 

32. 난과 치킨 로스트.

 

33. 다시 Segala. 기본 빵.

 

34. 지난 번과 같은 딥.

 

35. 맥주와 스프라이트.

 

36. 옛날 메뉴엔 없지만 토마토 소스 펜네.

 

37. 의외로 괜찮아요.

 

38. 피자 한 판. 근데 뭐였는지는 기억이 잘...발라클라바 같은데...

 

전반적으로 모리셔스 음식은 아주 맛있는 음식은 아닌 것 같아요.

 

인도 느낌이 많이 나고, International 음식의 흐름을 따라가고는 있는데, 맛없는 영국 요리의 에센스를 섞은 느낌이랄까...

 

대체로 빵들은 맛난데, 아시안, 일식 등은 시도 안하심이...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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