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모리셔스 섬 북부의 그랑베이 근처에 있는 Super U와 WIMPY 후기를 간단히 써보려고 합니다.

 

모리셔스는 워낙에 유럽계 관광객이 많은지라, 대형 마트 체인들이 꽤 있습니다.

 

생각나는 것만 적어보면

 

Super U

London Way

Inter Mart

The Food Lover's Market

Pick n Pay 등 워낙 많은 대형 체인들이 있습니다.

 

사실 =_= 전 여행가면 현지 마트 둘러보는 것도 좋아해서요, 저길 다 가봤는데요...(사실은 특정 과자 사려고 돌아다님...)

 

아무래도 유럽계 관광객들이 많이 와서 그런지, 일단 빵 맛있고, 비싸고...물품 다양하고, 델리도 잘 되어 있습니다.

 

그 중 Super U가 좀 크더라고요.

 

그리고 WIMPY는 영국계 패스트푸드 체인인데요, 자세한 설명은 여기에...

 

그럼 사진 후기 보시죠 ㅎㅎ

 

 

1. 북부 가브리엘 섬 투어에 일찍 도착해서 시간이 남아서 그랑 베이 근처에서 아침을 먹기로...

 

2. 그랑베이에서 요런 길을 따라서 걸어서 10분도 안걸립니다. 다만 햇살이 뜨거우니...ㅠㅠ

 

3. Super U의 위엄!

 

4. 참나...동네 마트인데, 하늘이 =_=;;;맥도날드도 있긴 있어요, 아직 오픈을 안해서 그렇죠. 맥도날드가 모리셔스 나라 전체에 2개던가, 3개던가...

 

5. 그늘로 도망쳐도 따라오는 햇살~!

 

6. 맥도날드 열었나 궁금해서 왔다가...햇살에 익는 줄...

 

7. WIMPY 간판...영국계 패스트푸드 체인이죠.

 

8. 머그컵 5개 프로모션 *_*, 케찹, 머스타드!

 

9. 아침 메뉴도 꽤 많더라고요

 

10. 치즈버거랑 감튀 *_* 감튀 스파이시 하더라고요. 햄버거는 부실한 느낌이지만, 뭐...

 

11. 이건 햄이랑 어니언만 들어간건데...이게 치즈버거보다 맛났다는 사실...

 

모리셔스 북부에 머무르신다면, Super U가 아마 가장 나은 슈퍼마켓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바로 옆에 "La Croisette" 쇼핑몰도 있어서 나쁘지 않고요.

 

WIMPY는 좀 애매애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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