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Intercontinental Mauritius의 레스토랑을 둘러보도록 하지요.

 

지난 포스팅 (여기)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인터컨티넨탈 모리셔스에는 5개의 Restaurant이 있습니다.

 

메뉴도 지난 포스팅을 참조해 주세요.

 

그 중 Palms는 비치 레스토랑 같은 느낌인데, 간판 샷이 없네요.

 

체류 기간이 2박 뿐이라, 레스토랑을 다 못가봐서 아쉽네요 ㅠㅠ

 

Veda야, Dubai에서의 Indego by Vineet이 좋았고, St. Regis Mauritius도 Simply India가 좋다는 평이 있어서 별로 가보고 싶진 않았지만, Noble House 못 간 건 좀 아쉽네요.

 

그럼 뭐 사진이나 보시죠.

 

 

1. 인디아 레스토랑 Veda. 근데 시간이 없어서 안갔어요.

 

2. 아시안 레스토랑 Noble House - 나중에 St. Regis Mauritius에서의 Floating Market에도 가봤지만, 모리셔스의 동남아 음식 별로...

 

3. 부페 레스토랑 Senso

 

4. 그릴 레스토랑 Segala - 여기가 젤 나아요.

 

5. Palms 자리 셋팅. Main Pool 바로 옆에 있어요.

 

6. 이렇게 메인 풀이 보이죠. 인컨 모리셔스는 바다 바로 앞은 수영하기 좋지 않아서 메인 풀이 붐벼요.

 

7. 인컨 모리셔스의 기본 물은 Vital - 마트가니 싼 물 중에 하나.

 

8. 콜라도 한잔...

 

9. 기본 빵.

 

10. 햄버거 하나 시키죠. 근데...고기가 뭔가 애매...감자가 맛있더만요.

 

11. 감자 더 잘나온 사진. 전 버거의 계란은 저렇게 안 늘어지게 버거 사이즈로 주는 게 좋은데요.

 

12. 샐러드 하나. 근데 드레싱이 거의 없어요 ㅠㅠ

 

13. 감자가 젤 나은 듯.

 

14. 여기는 Segala 입구.

 

15. 기본 셋팅 - 참 저런 매트는 전세계 공통인 듯...

 

16. 바로 앞에 해변에 테이블이 있는데, 한 번도 이용하는 사람은 본 적 없어요. 방치된 테이블인 듯...(아마 해변 쇼 같은 거 하면 이용하실 듯)

 

17. Segala 내부 자리는 이런 느낌.

 

18. 인컨 모리셔스에 참 새 많아요. 레스토랑 안에 들어와서 빵 들고 튀는 건 다반사.

 

19. 빵 찍어 먹는, 토마토 살사, 야채 피클, 코코넛 딥

 

20. 기본 방이 3종류

 

21. Fettuccine Carbonara. 500 Rs. 햄이 두툼. 조금 짜요.

 

22. 클로즈업 샷. 면 익기는 그래도 괜찮았어요.

 

23. Mixed Griil of Seafood. 맛은 좋은데, 가격 대비는 별로.

 

24. 반 새우...(그런데 집게 특이)

 

25. Seson의 분위기. (저녁)

 

26. Senso 주방 쪽 - 이날은 아시안 푸드 스페셜인 날. 그래서 이 날은 Noble House 안 열었어요.

 

27. 신년이라고 중국식 디저트 무언가...

 

28. 맥주 한 잔 해야죠?

 

29. 부페 타입이다 보니...문어 맛있네요, 샐러드도 Palms 보다는 나은 듯.

 

30. 이거저거. 한 번 더...저 김말이는 별로. 대체로 모리셔스는 일본음식 맛 없어요.

 

31. 오징어 튀김이 차라리 좀 나은데, 튀김 옷이 나름 허브 향이...

 

32. 난과 치킨 로스트.

 

33. 다시 Segala. 기본 빵.

 

34. 지난 번과 같은 딥.

 

35. 맥주와 스프라이트.

 

36. 옛날 메뉴엔 없지만 토마토 소스 펜네.

 

37. 의외로 괜찮아요.

 

38. 피자 한 판. 근데 뭐였는지는 기억이 잘...발라클라바 같은데...

 

전반적으로 모리셔스 음식은 아주 맛있는 음식은 아닌 것 같아요.

 

인도 느낌이 많이 나고, International 음식의 흐름을 따라가고는 있는데, 맛없는 영국 요리의 에센스를 섞은 느낌이랄까...

 

대체로 빵들은 맛난데, 아시안, 일식 등은 시도 안하심이...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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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Mauritius에서의 첫 Resort인 Intercontinental Mauritius Resort Balaclava Port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원래 한국 신혼여행객들도 꽤 많이 가셨었던, 5성급이지만 많은 Promotion을 통해 가격이 훌륭했던 리조트였지요.

 

마침 IHG고, BOGOF가 1월 만기인 것도 있고 해서, BOGOF 소진도 할 겸 2박 했습니다.

 

마침 연말이라 Room Rate이 어디나 다 높은 상태라서 BOGOF 활용 가치가 높을 것 같아 투숙했는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전반적인 평가는,

 

시설 : 낡은 느낌

서비스 : 개개인은 괜찮으나, 개인들 간에 의사소통은 안되는 느낌, 더불어 모리시안 특유의 너무나도 느긋함

분위기 : 전반적으로 세계 각국에서 놀러온 기분 + 모리시안 행사도 진행

레스토랑 : Palms, Senso, Segala, Veda, Noble House의 5군데가 있으나, 3군데만 방문 - Segala가 제일 나음

 

IHG Tier : Gold Ambassador

Room Rate : AMBWeekend

 

호텔 룸 카테고리

 

-  Deluxe Ocean View Rooms
-  2-bedroom Family Rooms (아마도 DELUXE OCEAN VIEW WITH SOFA BED로 추정됨)
-  Deluxe Ocean View Executive Room
-  Deluxe Jacuzzi Ocean (아마도 DELUXE TERRACE OCEAN VIEW SUITE로 추정됨)
-  Duplex Presidential Suites 


시즌별 룸의 대략적인 가격대

넓이 : Square M, 가격 : EUR (봉사료 5%만 별도, 세금은 포함)

 

  넓이 인원수 Low High Peak
DELUXE OCEAN VIEW 56 2 150 250 350
DELUXE OCEAN VIEW WITH SOFA BED 56 3 150 250 350
DELUXE OCEAN VIEW EXECUTIVE ROOM 56 2 165 275 370
DELUXE TERRACE OCEAN VIEW SUITE 56+30 2 185 290 450
TWO BEDROOM FAMILY OCEAN VIEW 72 4 190 285 575
PRESIDENTIAL SUITE OCEAN VIEW 300 3 750 450 950


예약한 Room : Deluxe Ocen View Executive Room (350 EUR/Night)

투숙한 Room : Presidential Suite Ocean View (2단계 업그레이드)

 

일단 모리셔스까지 오는 한국인 앰버서더도 잘 없는 듯합니다.

 

더불어, 2단계 업그레이드는 사연이 좀 있는데, Peak 시즌의 Deluxe Ocean View Executive Room과 Terrace Ocean View Suite이 80 EUR 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제가 예약할 당시는 100 EUR)

 

추가 차지 100EUR로 Presidential도 줄 수 있니라고 물어보니, 그냥 업그레이드가 되었던 상황...(아마도 이건 운이겠지요...)

 

사진을 보시기 전에 몇 가지 정보를 우선...

 

1. Restaurant

 

레스토랑은 전부 5개 있습니다.

Palms - Snack 중심

Senso - 조식 + 부페

Noble House - Asain

Segala - Grill

Veda - India

 

요렇게 인데, Veda는 두바이에서 먹었던 Indego와 앞으로 갈 St. Regis Mauritius의 Simply India가 워낙 잘한다고 해서 패스

Noble House는 가려고 했던 날 하필 Asian Buffet를 Senso에서 한다고 해서 Noble House가 문을 안여는 사태가...(그래서 Senso)

Segala가 제일 낫고요, Senso는 soso, Palms도 soso, 그러나 전반적으로 서빙은 별로...

 

각 메뉴는 첨부된 파일 보시면 됩니다.

 

 

Noble House.pdf

 

Segala Dinner.pdf

 

Segala Lunch Menu.pdf

 

Veda.pdf


2. Resort Map

 

Resort Map을 우선 보시면 이해가 빠를 것 같아서, 일단 Map을 첨부합니다. (간만에 스캐너 켰네요...)

 

 

 

보시는 Map의 위쪽이 동쪽, 아래쪽이 서쪽, 왼쪽이 북쪽, 오른쪽이 남쪽입니다.

 

메인 건물이 중앙에 있고, 북쪽에 객실동 4채, 남쪽에 객실동 3채씩 2 그룹으로 6채가 있습니다.

 

0층에는 일반 방이 8객실?

1층에는 일반 방이 6객실 있었던 것 같고, 패밀리 룸이 2객실 있었던 듯 합니다.

2층에는 일반 방이 4객실, 자쿠지 있는 방이 2객실 있었던 같습니다. 2층의 정 중앙이 저희 방이고, 3층으로 이어집니다.

 

각 동에 2층 중앙에만 Presidential Suite이 있기 때문에 10동이라서 딱 10객실 있습니다.

 

Presidential Suite은 AMB 업그레이드 대상 객실이라서, 자쿠지 스윗을 예약하시면 아마 Ambassador 분들은 받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이제 사진을 보실까요.

 

미리 말씀드리지만 사진이 좀 많습니다.

 

125장이고, 크게 4개로 구분하겠습니다.

 

1. 입구부터 로비까지

2. Presidential Suite 객실

3. 리조트 내 여기저기 풍경

4. 여담으로 Starwood 체인의 Grand Mauritian 호텔 풍경

 

그럼 사진 나갑니다.

 

 

1. 우선 눈 시원하시라고, 방에서 찍은 하늘 사진부터...

 

2. 택시를 타고 꼬불꼬불한 길을 따라 들어가면 나타나는 간판입니다. 한가해서 밖으로 걸어서 찍으러 다녀왔네요

 

3. 요런 스타일의 길을 따라가면 본관이 나옵니다. 저 앞에 차 있는 부분이 리조트 입구에요.

 

4. 저기 멀리 보이는 본관!

 

5. 하늘 참 예술이네예

 

6. 요런 길을 올라갑니다.

 

7. 올라오고 나서 보니, 한개 층 정도 올라온 기분

 

8. 건물 말고 다른 편을 바라보니 이건 뭐 그냥 황무지 느낌? 근처에 얼마나 할 게 없는지를 대자연이 알려줍니다.

 

9. 차에서 내리면 이런 현관이 보입니다. 왼쪽과 오른쪽에 리조트 간판이 보이네요.

 

10. 매트가 여기는 인컨이라고!

 

11. 왼쪽 간판입니다. - 2009년 10월 정식 오픈한 것 같네요.

 

12. 오른쪽은 심플하게.

 

13. 자리로 안내받아 직원이 체크인 관련 서류를 가지러 간 사이 멍때립니다.

 

14. 위쪽엔 바가 있다는군요. 한 번도 안가본...

 

15. Welcome Drink

 

16. 여기가 Check-In Counter.

 

17.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이런 뭔가 애매한 트리가...

 

18. 입구 반대편에서 본 모습

 

19. 이 사진이 Intercontinental Mauritius의 전체적인 모습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하네요.

 

Festive Season이라 방 준비가 더디 된다고 해서, 2:30분까지 기다려 달라더군요.

 

잠깐 로비에 있는 동안, 매니저급 이상 사람만 4명 다녀갔네요...요새는 한국인 잘 안오나봐요.

 

Palms가서 점심 먹고 기다리니, 방키 준비 됐다고 가져다 주시네요.

 

20. 방으로 갑니다. 1623호

 

21. 문은 양문 다 열 수는 있는 문

 

22. 방 구조 보시면 대충 이러합니다. 양 쪽 끝이 아마 자쿠지 있는 방이었던 것 같아요.

 

23. 방문 열고 들어가면 넓은 거실이 보입니다. 그 전에 2층 가는 계단도 보이는 군요. 왼쪽엔 작은 소파

 

24. 이 작은 소파가 상당히 유용했습니다. 앉아서 신발 갈아신기도 편하고, 왼쪽 테이블에는 선물이라고 받은 모리셔스 산 럼주, 안에는 리치가 들어있더군요

 

25. 입구 바로 옆에도 작은 옷장이 있습니다. 아마도 외출용 옷을 걸어두라는 배려?

 

26. 그렇기 때문에 안에는 별 거는 없네요.

 

27. 입구 들어와서 오른쪽은 손님용 화장실과 작은 탕비실이 있습니다.

 

28. 손님용 화장실

 

29. 화장실은 뭐 평범합니다. Toilet Paper 질은 별로였고요.

 

30. 손님용 화장실이니 당연히 세면대는 1개. 비누는 Elemis

 

31. 탕비실 안에는 큰 냉장고와 개수대가 있고요, 냉장고 안은 텅텅 비어 있습니다. 좋기도 하고...

 

32. 반대편엔, 전자레인지, 전기주전자, 컵과 찻잔 정도가...

 

33. 찻잔은 4인 기준으로 셋팅되어 있네요. 한번도 안썼어요.

 

34. 그럼 거실 쪽으로 가 볼까요? 계단 바로 앞에서 본 거실의 왼쪽 - 바 타입 테이블, 장식, 그림, 작은 카우치

 

35. 6명 정도는 무난하게 앉을 수 있는 응접실

 

36. 작은 티 테이블, TV가 있네요. 그리고 옆방과 커넥팅 룸도 가능한 모양입니다.

 

37. Welcome 과일.

 

38. 요쪽 구석에서 찍으면 이런 모양

 

39. 창가쪽 구석에서는 이런 모양. 입구 레벨보다 살짝 아래로 내려왔네요, 3계단 정도.

 

40. 이쪽 창가 구석에서는 요런 모양. 위에 난간이 보이시죠? 2층이 있습니다.

 

41. 바 테이블 쪽에서는 이런 모양. 창문이 전체가 전창은 아니라 그건 좀 아쉽네요.

 

42. 이렇게 보니 그래도 넓어 보이네요.

 

43. TV는 필립스

 

44. 전화는 루슨트

 

45. 이 나무 장식 투박한데, 은근 괜찮은 느낌

 

46. 창문 열고 나가면 요렇게 선베드가 2개

 

47. 저 비치 타올은 쓰면 갈아주고, 안쓰면 고대로.

 

48. 요 둥그런 소파는 앉아보지도 않았네요.

 

49. 테라스에서 바라보면 왼쪽에 다른 객실이 보이고요.

 

50. 정면은 요런 느낌.

 

51. 오른쪽은 요런 느낌

 

52. 그럼 올라가 볼까요?

 

53. 계단은 사람 2명이 간신히 지나갈 정도. 넓은 편은 아닙니다.

 

54. 계단에는 등이 있어서 밤에도 그리 위험하진 않고요.

 

55. 요렇게 꺽이는 구조로

 

56. 올라오면 반대편에 문하나 (저 문을 기억해 주세요), TV, 침대가 보입니다.

 

57. 오른쪽을 보니, 옷장이 보이고, 그 왼쪽이 욕실이네요.

 

58. 침대는 요렇게

 

59. 옆에는 iPhone Dock

 

60. 요 의자와 선반은 쏠쏠히 잘 사용

 

61. TV는 필립스

 

62. 침대는 넓은데, 침구가 건조가 잘 안됐는지, 눅눅한 느낌

 

63. 침대 머리맡과 욕실은 창문으로 연결. 닫는 건 욕실 쪽에서

 

64. 이렇게 창문으로 빛이 들어옵니다. 저 커튼 자동 아니에요 ㅋ

 

65. 요렇게 멀리 해변이 보이는 장점

 

66. 욕실 바로 앞인데, 또 나가는 문이 있군요. 이 문도 기억해 주세요. 옷장은 2개가 있고요.

 

67. 다리미 판과 다리미도 이 안에.

 

68. 금고도 이 옷장 안에.

 

69. 메인 욕실입니다. 들어가면 왼쪽은 Bathtub, 정면은 Shower Booth, 오른쪽은 세면대

 

70. 메인 욕실이라 세면대는 2개. Bath Amenity는 Elemis, 제가 본 중에 제일 긴 Elemis네요.

 

71. 욕조는 요렇게 계단을 살짝 올라가야.

 

72. 욕조 안은 기댈 수 있게

 

73. 샤워 부스 안인데, 물트는 꼭지, 온도조절 꼭지, 핸드샤워와 벽면 샤워 조절 꼭지 3개로 구성, 저 벽면 샤워 특이합니다.

 

74. 화장실은 입구 바로 옆에

 

75. 뭐 당연히 Elemis죠

 

76. 헤어드라이어가 고정형인건 마이너스

 

77. Elemis, Bath Salt는 또 안쓰고 집어 왔네요 =_=; 언제 다쓰나...

 

78. 수건이랑 기타 등등, 기타 등등은 저 종이 상자 안에.

 

79. 화장실인데, 아랫층이랑 비슷

 

80. 아까 욕실 바로 앞에 있던 옷장 옆의 문 기억하시죠? 그 문을 열고 나가면 이런 모습이.

 

81. 썬베드인데, 꼭! 비치타올 깔고 누우셔야...

 

82. 그래도 자쿠지는 매일 청소해주더라고요.

 

83. 요쪽 사이드에서 보는 경관

 

84. 뒤편으로는 테니스 코트가 있습니다만, 한 번도 안가봤네요.

 

85. 다시 들어와서 침대 앞에 문 기억하시죠?

 

86. 그 쪽으로 나가면 요런 공간이. 근데 저 의자는 아마 쿠션이 있었던 거 같은데 떼어냈더라고요. (한 번도 안 앉음)

 

87. 야외 티테이블, 필요시 쓰라고 있는 선베드 (안씀)

 

88. 반대편에서 보면 이런 모양

 

89. 이쪽 사이드에서 보면 또 요런 모양.

 

90. 뒤편은 아까 입구에서 보여 드린 허허벌판이네요.

 

91. 그럼 좀 돌아다녀 볼까요? 구름이 이렇게 없기도 쉽지 않은 모리셔스의 여름

 

92. 본관 앞 비치의 물은 상대적으로 얕습니다. 특히 아일랜드라고 불리는 부분 (Map의 14번)과의 사이는 놀기 좋습니다.

 

93. Island로 가는 길 위인데, 저 본관 왼쪽이 수영장입니다. 늘 사람 많았어요.

 

94. 반대편은 물이 꽤 깊고 돌도 많고, 배도 많이 떠 있습니다.

 

95. 하늘은 이쁜데, 바다가 안 이쁘네요.

 

96. 남쪽 끝에 있는 보트하우스입니다.

 

97. 여기 왼쪽에 사람 2분 계신 곳이 아일랜드와 본관 사이.

 

98. 아일랜드 초입에서 북쪽 방향으로, 물은 맑은데 돌이 많아서 여기서 수영하시는 분은 한 분도 못봤어요.

 

99. 저 다리 아래 물고기도 좀 있습니다. (근데 작아요)

 

100. 하늘, 난간, 바다가 어우러진 모습.

 

101. 물색은 약간 포기...

 

102. 아일랜드는 모래로 조성해놨고, 이런 파라솔과 선베드가.

 

103. 중간 중간 파라솔이 있긴한데, 아무도 이용을 안하네요. 왜일까요?

 

104. 누워서 생각해 봅니다. 왜 안쓸까나?

 

105. 저기 저 방갈로는 일종의 야외 SPA(Massage)를 위한 방갈로인데, 사용되는 건 본 적이 없네요.

 

106. 비치 메뉴. 생각해보니, 여기서 손들고 불러봐야 사람 안오겠네요. 그래서 다들 이용 안하나...

 

107. 그래도 사진 찍기는 참 좋은 곳.

 

108. 아까 말씀드린 야외 Massage Bed.

 

109. 리조트 곳곳에 이렇게 새 모이 주는 곳이...(그래서 참 새가 많더라는...)

 

110. 비치 쪽 선베드는 그래도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111. 어느 객실 앞 작은 분수.

 

112. 조경 관리는 적당히 하는 듯해요.

 

113. 몇몇 나무들 밑에는 요렇게 택도 달아주시고.

 

114. 지나가다가 달팽이 2마리가 기어가는 모습이 웃겨서...

 

115. 본관 Palms 위쪽에서 바라본 풍경

 

116. Palms에서 로비로 올라가는 계단, 크리스마스라고 장식을 *_*

 

117. 리조트 뒤편입니다. 테니스 코트 보이시죠? 그리고 허허벌판도

 

118. 진짜 끝이 안보일 정도로 허허벌판...

 

119. 이렇게 아름다운 석양도 찍을 수 있고요

 

120. 사진이 리사이즈 과정에서 노이즈가 많이 생겼지만, 별도 잘 보입니다.

 

121. 여담으로 인터컨티넨탈과 그랜드 모리시안은 그 소유주와 운영주체가 같다고 합니다. 작년에 불이 나서 현재 영업 중단 중이죠.

 

122. 영업 중단인 리조트인데, 이왕 복구하는 거 전반적으로 리모델링도 하려는 듯해요. 2013년에도 예약이 안들어가는 거 보니 언제 완료될 지는 잘...

 

123. 이렇게 거의 구조만 남아 있어요.

 

124. 수영장 부분이고요.

 

125. 그랜드 모리시안 리조트 앞 바다인데 썰렁하네요.

 

여기까지가 Intercontinental Mauritius Resort Balaclava Port 소개입니다.

 

대충 보시면 그래도 리조트가 어떤 정도인지 아실 수 있을 듯

 

Presidential Suite은 넓어서 좋은데, 둘이서 쓰기엔 좀 넓다 싶은 정도.

 

4인 가족이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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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입니다.

 

두바이에서의 유일한 Paid 밥!

 

(아침은 호텔 조식으로, 점심은 자다가 못 먹고 애프터눈 티에서 간단히~)

 

쇼핑하고 좀 천천히 갈 꺼 같아서 시간을 9시 정도에 예약했는데요, 그 때도 이른 시간인 것 같은 기분...

 

Indego by Vineet은 Grosvenor House Dubai에 있는 인디아 레스토랑입니다.

 

Head Chef인 Vineet Bhatia씨는 유럽에서 싼 음식으로 인식받던 인도 요리를 Fine-Dining Level까지 끌어올린 장본인이라고도 하는데요, 자세한 History는 몰라서 Pass.

 

홈페이지를 살펴 보심이 도움이 될 듯 하네요.

 

홈페이지 상에는 저녁만 하는 것으로 나오는데, 제가 방문했던 기간에는 점심에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럴 줄 알았으면 점심에 Indego, 저녁에 Rhodes Mezzanine 가보는 건데요)

 

메뉴는 첨부된 PDF를 참조하시면 될 것 같고요. Indego by Vineet Food Menu.pdf

 

제가 주문했던 메뉴는 다음과 같이~

 

Starter로

Kebab Platter for One - 130 Dhs.

Tandoori Chicken On The Bone Half Chicken - 80 Dhs.

 

Main으로

Prawns Poached In Coconut And Chilli Masala - 190 Dhs.

Lamb Chop Biryani - 220 Dhs.

 

그리고 Still Water

House Wine - Red Wine 으로 by Glass, 3가지 중 선택이었는데, 1가지가 안됐던 기억.

 

마지막으로 간단 정보

 

상호 : Indego by Vineet

전화번호 : +971 4 3998888, 00798-817-1714 (아마도 Toll Free)

주소 : Level L, Grosvenor House Dubai, Dubai Marina, Dubai

 

그럼 사진 보시죠 *_*

 

 

1. Indego by Vineet 간판, 정면 사진도 있는데 알아볼 수가 없어서...위치는 Lobby Level에 있습니다. 들어가서 왼쪽.

 

2. 들어가면 나선형 계단 *_*

 

3. 자리 셋팅은 요렇게.

 

4. Still Water 하나 시키고요.

 

5. 빵과 버터 대신 나오는 것, 왼쪽 위부터 민트, 토마토 살사, 스위트 망고 쳐트니.

 

6. 또띠야? 구워서 주네요.

 

7. 전체 샷은 요렇게.

 

8. Amuse로 위에는 사모사, 아래는 버섯

 

9. Tandoori Chicken (Half Chicken)

 

10. Kebab Platter. 왼쪽 위부터, Salmon, Prawn, Chicken, Lamb

 

11. 오늘 최고의 강추 메뉴. Home Smoked Fresh Tandoori Salmon. 이거 정말 강추. 이거만이라도 꼭 시켜 드세요. 그 옆은 탱글하고 괜찮았던 새우.

 

12. 치킨은 뭐 soso, 양고기도 soso.

 

13. Red Wine과 한 샷 - 사람이 참 없지요? 바깥쪽 Terrace에는 사람 좀 많던데, 다들 외부를 선호하시는 듯

 

14. 메인 나오기 전에 요렇게 Plate를 줍니다. 따뜻해요.

 

15. Main인 코코넛과 칠리 마살라가 들어간 새우 커리 - 요렇게 그렇게 나눠 줍니다.

 

16. 이게 Lamb Chop Biryani. 처음엔 비르야니가 뭔지 몰라서 설명해달라고 해서 이해하는데 한~~~참 걸렸지요. 결국 밥이랑 같이 조리되어 나온다고 해서, 이것은 커리 볶음밥 같은 것인가!!! 했는데, 나와보니 대충 예상 적중. 이거 겉에 파이지도 맛있어요 ㅋ

 

17. 같이 먹는 요거트

 

18. 마찬가지로 오픈해서 덜어주십니다.

 

19. 담아놓은 모양.

 

20. 추가로 Steamed Rice 주시고요.

 

 

배가 불러서 디저트는 못먹었어요.

 

Rose Chenna payesh가 괜찮다던데, 그건 다음에 갈 기회가 있겠지요. (아마도?)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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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입니다.

 

Dubai Transit 시간 (23시간)에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원래 계획은 사막 사파리 + 쇼핑 조금 하려고 생각을 했습니다.

 

(쇼핑이라고 해봐야 두바이 면세가 싸다는 것들만...)

 

근데 결국 아무 것도 못샀다는 슬픈 전설...시간이 생각보다 부족하더라고요.

 

두바이엔 쇼핑몰이 워낙 많아서, 사전 조사를 아주 조금 했습니다.

 

결국 두바이 몰 아니면 에미레이츠 몰.

 

두바이 몰이 더 크고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할 것 같고, 일단 제가 묵고 있는 호텔에서 거리가 좀 더 있어서 에미레이츠 몰만 후딱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에미레이츠 몰 홈페이지는 여기

 

차를 렌트하자니 Transit이라 애매하고 (사실 호텔 Pick Up 건도 있었고), 택시를 타자니 택시비는 또 만만치 않아서, 걸어서 가까운 Metro 이용.

 

그럼 사진 보시죠.

 

 

1. Grosvenor House Dubai를 걸어나오면 한 10~15분 정도 걸으시면 Marina Station 까지 갈 수 있습니다.

 

2. 당연히 Marina니까 이런 정경이. 이 동네에 주재원 분들도 많이 사신다고 하는군요. 실제로 돌아오는 길엔 한국인 초딩 4명을 보기도 했고요.

 

3. 건물들이 죄다 높은데, 더 짓고 있는 두바이...공실률 궁금하던데요.

 

4. 노천까페 참 맘에 드는데, 그건 다음 기회에...

 

5. 두바이를 관통하는 메인 고속도로, 왕복 16차선!

 

6. Marina Station 안 이에요.

 

7. Marina에서 Mall of the Emirates까지는 Zone 1. 가격은 비싸지 않았던 듯 해요.

 

8. Metro가 고속도로랑 붙어 있어서 출구가 좀 멀긴 합니다. 역 안에서 출구까지가 5분 정도...

 

9. 달랑 4정거장. 두바이는 현재 노선 2개만 있고, 공항까지 연결됩니다.

 

10. 이런식의 복층 구조. 전체 3개 층이고요. G, F, S로 구분. Ground Floor가 대체로 가격이 저렴한 것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11. 뭔가 멋져보여서...

 

12. 생각보다 넓어요.

 

13. 요 부근은 거의 다 돌았는데, 아이템 득템 실패 - 대부분의 경우 두바이 매장이 다양한 컬러를 워낙 여러 개 가져다 놓는다고 해서, 혹시 남은 거 있나 기웃기웃.

 

14. 전체적인 정경. 사람 미어 터집니다. 금욜 저녁이었는데.

 

15. 한쪽에 리빙 섹션이 있었는데, 탐나는 주방 도구들이 좀...

 

16. 다시 Metro 타고 돌아왔습니다. Marina 부근.

 

17. 초점 나갔지만, 이뻐서...저 뒤에 파란 조명 건물이 Grosvenor House Dubai.

 

18. 아까 갈 때는 텅 비었던 노천까페가 지금은 사람이 좀 많더라고요.

 

 

쓰고 보니 별 도움 안되는 정보 ㅠㅠ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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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입니다.

 

Mauritius를 가기 위해 경유한 Dubai에서 1박을 한 Grosvenor House 호텔입니다.

 

Grosvenor House는 영국 London의 Park Lane에 있는 유명한 호텔입니다.

 

재미있는 건 영국에서는 Marriott 계열이고요. Grosvenor House Dubai의 경우는 Starwood Luxury Collection 계열이란 거죠.

 

예약을 하게 된 계기는, 성수기라서 transit 호텔 제공도 안되고, 어차피 잠은 좀 자야 살 수 있을 것 같고...(10시간의 이코노미 비행은 이제 몸이 못견디는 상황)

 

이왕이면 좀 좋은데 자보자는 심정으로...물론 추가 이유도 있지만 그건 아래에 다시...

 

TripAdivsor에서는 Dubai 전체 호텔 중에 2위에 Rank 되어 있고(1위는 그 유명한 Al Maha - 이것도 작년에 약간의 Reasonable Range의 가격 오류가 있었지요?), 방값도 거의 300USD에 육박...(보통 1,200 AED 정도 대충 40만원)

 

하지만 Starwood에는 C&P라는 나이스한 제도가 있지요.

 

Grosvenor House Dubai의 경우는 Luxury Collection 계열의 호텔로 Category 5입니다.

 

C&P의 경우는 4,800 Point + 90 USD니까, 한화로 환산하면, 경우에 다라 좀 다르긴 하지만, 195,000원 정도.

 

훌륭한 가격이죠. Westin Chosun Seoul, W Seoul이랑 동일한 가격입니다. (C&P 기준)

 

전체 룸 카테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는 면적

 

일반룸과 아파트먼트 카테고리가 별도로 구분됩니다.

 

Deluxe(35) - Superior Deluxe(55) - Premier(34-43) - Deluxe Suite(68) - Premier Junior Suite(55) - Premier Suite(60) - Executive Premier Suite(82) - Grosvenor Suite(105) - Royal Suite(200)

One-bedroom Apratment Suite(55-95) - Two-bedroom Apratment Suite(101-126) - Three-bedroom Apratment Suite(140-167)

 

Starwood Platinum의 경우 Deluxe를 예약할 경우 최대 Upgrade 가능 한도는 Deluxe Suite으로 알고 있습니다.

 

Premier라 불리는 룸들은 전부 Tower Two에 있고, 일반 방(Deluxe, Sp. Deluxe, Deluxe Suite), Aprtment는 Suite이라 불리는 건 Tower One에 Residence라 불리는 건 Tower Two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라운지는 Tower Two에 있다는 불편한 진실...(참고로 Tower Two가 바다에 더 가까워서 View가 더 좋습니다)

 

실제로 Deluxe Suite 고객의 경우는 Tower One에 묵는데, Airport Transfer 서비스나 Club Lounge Benefit이 포함됩니다.

 

명시되어 있지만 제가 그렇게 받았으니, Exec. Club Benefit이 포함이 될 겁니다.

 

단, 원칙상 Airport Transfer (BMW 7 시리즈)의 경우는 원래 예약이 Premier이상이어야 하고, Upgrade에 의한 Premier 이상 방 확정의 경우는 제공해주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제가 이 호텔을 예약한 2번째 이유는, 이 호텔이 너무도 HOT!? 하다는 겁니다. 부자들도 많이 오고 유명인사들도 많이 온다고 합니다.

 

Dubai가 워낙에 돈 많은 사람들 동네긴 합니다만, 이 호텔에 가장 유명하다는 미슐랭 밥집이나, 유명한 Buddha Bar와 Embassy, Bar 44가 모두 이 호텔이 있습니다.

 

밥 좋아하는 저는 당연히 맛난 밥 먹으려고 여기 예약한 부분도 있고요. (그 레스토랑 후기는 별도로)

 

 

중간에 Grosvenor House Dubai Duty Manager에게 감사할 일이 2가지 있는데요.

 

미리 말씀을 드리면,

 

1. 편도긴 하지만 Airport Transfer를 제공해 주었다. - 아마 착오로 제공이 된 것 같습니다. FoC로.

2. 제가 새벽 5시 이후 도착이라, 예약을 양일간 넣어 놨는데, Cancellation Due Date가 지나서 (이 호텔은 3일 전 취소 가능입니다) 캔슬하려고 한 거죠. 실제로 호텔에 도착해서 사정을 얘기하니, 20~21 예약과 21~22 예약이 있는데, 21~22 예약 캔슬에 대해서 90$의 forfeiture를 Charge하지 않겠다고 한 부분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콜센터에 설명하고 호텔측과 직접 통화한 이후 캔슬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1 예약을 자체적으로 21~22예약으로 변경하고, 21일 새벽 6시에 초 Early Check-In을 허락 -> 당일 아침 조식도 먹게 해주더군요.

22일 아침까지 있을 수 있었다면 아마 아침 또 먹어도 됐을 듯...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이 경우는 굉장히 특이한 경우니 이러한 혜택을 나도 달라라고 얘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상황이 좋게 풀렸고, 마침 만실이 아니어서 그렇게 된 것 같았고요.

 

사전에 E-Mail로 어떤 예약을 살리고 어떤 예약을 캔슬해야 되는지 얘기했던 부분은 20~21 예약을 살리시고 21일 오후 4시에 체크아웃 하라는 거였습니다.

 

그러니, 사전 컨택 해보셔야 의미없고요, 직접 가서 해달라고 우기시는 것도 의미 없을 것 같습니다.

 

 

다시 호텔 정보로 돌아와서.

 

해당 호텔에서 접할 수 있는 Cuisine에 대한 정보는 Cuisine을 클릭하시면 자세히 나옵니다.

 

혹은 해당 호텔 자체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mbassay Dubai - Tower Two에 위치한 DJ 클럽입니다 - 밥도 먹을 수 있긴하고요.

TORO TORO - 남미 음식

Siddharta Lounge by Buddha-Bar - 아시안 지중해 음식입니다만, 부다바 옆에 있다는 군요.

Rhodes In Residence - 아침이랑 브런치 파는 Rhodes - 이 Rhodes가 미슐랭 쉐프고요.

The Bar

Rhodes Mezzanine - 미슐랭 스타 셰프인 Gary Rhodes의 레스토랑입니다. 브리티쉬 프렌치라고 해야 할런지.

Indego by Vineet - 역시 미슐랭 스타 셰프인 Patron Vineet의 인디아 레스토랑 (여길 선택했지요)

Sloane's - 풀 부페

Ottomans - 시샤 라운지라고 하네요. 여기에 돈 많은 분들이 많이 오신다는 제보

Buddha-Bar - 두바이 클럽 중에서는 젤 핫하다고 *_* (아마 핫했던 듯 해요)

Bar 44

The Gallery

Leaves

The Deli

The Lobby

 

이렇게 있습니다.

 

Platinum에게 조식은 3가지 옵션이 있는데요.

Sloane's에서 풀부페

Level 5 (Exec. Club Lounge)에서 조식

The Lobby에서 조식

 

전부 부페 스타일인 것 같아요.

 

전 Sloane's에서.

 

설명이 좀 길었는데...그럼 사진 보시죠 *_*

 

 

1. 절 Pick-Up 나온 BMW 7 시리즈

 

2. 내부 모습 - 당연히 물수건, 물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3. 물 2병. Le Royal Meridien이랑 같이 운영하고, 비치도 Le Royal Meridien 것을 이용합니다.

 

4. 초점나간 질주 모습.

 

5. 흔들렸지만. 그래도 질주.

 

6. 도착하니 로비에 이런 크리스마스 트리가 반겨주네요

 

7. 체크인은 로비에서 하고 (시간이 시간인지라) 올라왔습니다. Room 2401~2405까지는 호텔 구역이고요 - Elevator 4대, 반대 쪽에 2411~2414까지는 Apartment입니다. 역시 Elevator 4대, 공간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8. 아랍 글자는 영.

 

9. 들어가면 우측에 옷장, 바로 앞에 손님 화장실.

 

10. 배쓰로브 있고요.

 

11. 금고도 여기에.

 

12. 손님용 화장실입니다.

 

13. Bath Amenity는 BVLGARI

 

14. 옷장앞에서 바라본 부분, 왼쪽이 침실 (그 안쪽에 메인 Bath있고요) 오른쪽이 거실, 거실 오른쪽에 식탁 있고 그 뒤에 주방 있습니다.

 

15. TV 옆에는 티볼리 오디오.

 

16. 약간 앞으로 오니, 오른쪽에 Desk, 앞에 식탁, 오른쪽에 주방 가는 틀이 보이네요 (문이 없어요)

 

17. 주방앞에서 거실 쪽으로

 

18. 거실 끝에서 데스크, 옷장 주방 바라보며, 맨 오른 쪽 옷장 우측이 출입문이에요.

 

19. 안방 바로 앞에 걸린 그림

 

20. 손씻고, 과일 먹으라고...근데 손도 안대고 나온 ㅠㅠ

 

21. 안방입니다. 오른쪽에 나무문 미닫이 열면 Bath.

 

22. 거실입니다. TV는 전부 LG

 

23. Desk. 요 자리에 무선 공유기가 있습니다.

 

24. 열면 화장대로도 변신?

 

25. 기타 등등

 

26. 침실이고요. 침구는 꽤 편안

 

27. 침대 자체는 넓은데 좌우 공간은 좁습니다. 약간 답답?

 

28. Bath쪽 침대 머리에서 본 풍경, 테이블에 있는 건...100 AED였나, 산호를 지키자는 인형.

 

29. 시간이 시간인지라 Turn Down 다 해놓은 상태

 

30. 초콜릿도 있습니다.

 

31. 침대 머리 셋팅. 물인심 넉넉합니다.

 

32. 요 패드로 조명 조절, Wake up Call, 온도 조절 다 합니다.

 

33. TV는 역시 LG, 저 아래 미니바 있습니다.

 

34. 저 하얀건?

 

35. 미니바 메뉴입니다. 싸진 않군요. 코카콜라가 한 6,000원 정도?

 

36. 미니바 바깥쪽.

 

37. 미니바 안쪽.

 

38. 헤어드라이어도 고 옆에 있고요.

 

39. 반대편엔 침대 장식 넣어 놓고 (Turn Down 때), 잔 2벌씩 있네요.

 

40. 욕실 보시죠. 세면대는 하나.

 

41. 샤워는 레인샤워만.

 

42. 역시 Bath Amenithy는 BVLGARI

 

43. 화장실.

 

44. 세면대 주변

 

45. 이런 저런 아이템 들

 

46. Bath Salt

 

47. Bath Teabag이라는데, BVLGARI 제품이더군요.

 

48. 완전히 반대편으로 주방에.

 

49. 여기도 간식이

 

50. 하지만 따면 ㄷㄷㄷ한 가격

 

51. 거실에서 보는 전경은 이렇습니다. 오른쪽이 Tower Two

 

52. 두바이도 날씨 좋네요

 

53. 호텔 객실 복도

 

54. 호텔 Elevator 안입니다. 44층까지

 

55. 엘레베이터 안의 안내. 거의 대부분 Tower One에 있습니다.

 

56. Mezzanine Level의 복도

 

57. The Gallery

 

58. Mezzanine Level에서 보는 Tree

 

59. Sloane's 조식.

 

60. 왼쪽은 거의 디저트나 과일, 시리얼 등

 

61. 아침이라 주스로 시작

 

62. 야채가 부족합니다. 초밥이라고 롤이 좀 있는데 별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아요

 

63. 버터, 소금, 후추

 

64. 진짜로 야채가 많지 않아요 ㅠㅠ

 

65. 오믈렛

 

66. 아침에 치즈 먹긴 오랜만이네요, 아직 안자서...야식이라 생각하고 얌얌

 

67. 마무리는 과일. 전반적으로 음식 소재는 훌륭한데, 딱히 손이 가는 음식이 별로 없습니다.

 

68. 한숨 자고 4시에 건너편 Level 5로, 왼쪽에 황소 모양이 Tower One과 Tower Two를 연결, 지금 사진에 보이시는 부분이 Tower One입니다.

 

69. Level 5 전경 - 조금 늦게가서. 2:00~4:30까지 Afternoon Tea도 됩니다.

 

70. 심심해서 내려온 연결 통로

 

71. 메인 트리 말고도 호텔 곳곳에 이런 트리가 많아요.

 

72. 정체를 알 수 없는 조형물. 저기 오른 쪽이 Check-In Desk예요.

 

73. 입구에서 바라본 왼쪽

 

74. Level 5에서 본 Tower One의 위엄

 

75. 걸어가면서 찍어둔 Grosvenor House Dubai

 

76. 밤에는 요렇게 빛납니다.

 

77. 아 Indego by Vineet 바로 앞의 Table 장식 *_*

 

78. 밤이 되면 핫한 분들이 비싼 차타고 납십니다. 사진에는 없는데, (사람 얼굴이 너무 많이 나와서 올릴 수가 없는...) 요 오른쪽에 Valet하시는 분들이 십수명 대기 중.

전체적인 호텔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호텔 자체가 전 상당히 맘에 들었고요 *_*

 

아마 2013년 가을에 또 가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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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입니다.

 

이번 Mauritius 초청(?) 여행의 시작은 항공편 후기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항공 예약은 약 6개월 전에 EK 홈페이지를 통해서 했고요.

 

근데도, DXB-MRU 항공이 3개월 짜리는 다 나가서 1년짜리만 되었던 슬픈 현실 ㅠㅠ

 

ICN-DXB는 갈 때는 거의 풀북이었던 듯 하고요, 돌아올 때는 좀 널널.

 

그래도 처음 타보는 A380이네요.

 

사진 올라갑니다.

 

 

1. EK의 A380, 퍼스트 비즈니스는 저렇게 Upper Deck으로...전 Economy라 아래로 가야 하지만.ㅠㅠ

 

2. Economy여도 화면 넓네요.

 

3. 자리도 좁지는 않고요.

 

4. 요 AirShow 좋더라고요 쏠쏠히 자주 봤어요, 이착륙시.

 

5. 밥 메뉴

 

6. 받으면 요렇게 (김치는 왜 받았을까나...)

 

7. 마찬가지죠.

 

8. 케이준 대구. 근데 닭은 안찍었나봐요 ㅠㅠ

 

9. 뭔가 딱히 맛있진 않은 소바 샐러드?

 

10. 와인 달라면 미니병으로 계속 줍니당.

 

11. 어느새 자고 일어났더니 또 먹으라고. 먹고 자고 뭐 보다 또 자고 먹고. 사육임이 틀림없는 이코노미...

 

12. 오믈렛.

 

13. 이건 녹차죽이었던가...

 

14. 오 Dubai가 보입니다.

 

15. Welcome 한대요. ㅋ

 

16. 가도가도 계속 가는 무빙워크

 

17. 뭔가 으리으리해보여서...

 

18. 잘 놀다가 밤에 뱅기 타러 왔을 때...눈부셔서 곤란. =_= 이상하게 싼티나게 화려한거 좋아하는 아랍사람들...

 

19. DXB-MRU는 B777 화면도 작고 시스템도 약간 다릅니다.

 

20. 전형적인 3-4-3 Seat.

 

21. 밤이라고 간식.

 

22. 도착할 때 되니 아침...ㅠㅠ

 

23. 이건 뭔지 모르겠네...

 

24. 초점나간 오믈렛.

 

25. 다와가니 하늘이 파릇파릇.

 

26. 하늘색이 이뻐서 *_* 공기 밀도가 역시 이런 아름다운...

 

27. 도착하니 하늘이 예술이네요.

 

28. 하지만 출입국 심사 오래걸려요 ㅠㅠ

 

29. 나와서 택시 잡아서 타고 갑니다. 뭐 대충 찍어도 화보가 되는 Mauritius.

 

항공편은 아마 돌아가는 편도 소개해 드릴 듯.

 

그래봐야 죄다 밥일 확률이 높지만 ㅋ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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