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의 후기는 갓포 요코모리입니다.

 

갓포는 割烹의 일본식 발음으로, 자르고(베어서), 삶는다(익힌다)라는 뜻인데요, 대체로 사시미/조림 (니모노 같은) 음식을 베이스로 하는 가게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게에 따라서는 니모노에 중점을 두기도, 야키바에 중점을 두기도 하는데요, 요코모리는 야키바 음식이 좋은 것 같습니다.

 

스시마츠모토 지하에 위치한 갓포인데요, 일본에서는 2008년부터 갓포 형식의 음식점들이 많이 유행을 했고, 그 유행이 한국에도 반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압구정 아키나 몇몇 갓포들은 자리가 없어서 못가는 상황인데요...

 

그 중에서도 주변 지인들의 평에 의하면 가장 괜찮은 갓포라는 요코모리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이 첫 방문)

 

첫 방문이라 오마카세 중간 메뉴로 우선 부탁 드렸습니다.

 

그럼 간단 정보부터

 

상호 : 割烹 よこもり (갓포 요코모리) Kappo Yokomori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30-1 제인빌딩 지하 1층

전화번호 : 02-545-6811

 

그럼 이제 사진 후기 보실까요?

 

 

1. 요코모리 외관...입구 못찾는 분들 많습니다. 저희 일행도 못찾더라는...

 

2. 작은 간판~

 

3. 영어 간판도 요렇게.

 

4. 입구 앞에는 이렇게 써있습니다. 갓포 요코모리

 

5. 기본 셋팅 - 전 기본적으로 카운터석 선호...

 

6. 고탄바 한병 - 효고현 니시야마 주조의 밤소주~

 

7. 카라스미 다이콘 - 숭어알 절임과 무를 곁들여 냈습니다. 식감의 조화가 좋아요~

 

8. 앙소스를 곁들인 히로우스 (간모도키라 해야할지...)

 

9. 나스 덴가쿠 (가지 덴가쿠...) 핫쵸미소에 닭고기 민치를 넣은 것과 카니미소에 백된장. 둘다 맛있더군요.

 

10. 오완은 (맑은 국물 요리, 스이모노와는 다르게 가이세키에서 쓰는 순서) 미루가이가 들어간 신죠에 파채. 파채 들어간 것도 좋더라고요. 특히 국물 맛있었어요 *_*

 

11. 마구로 오도로 아부리 스시 (참다랑어 뱃살 구이 초밥)와 우니 군칸 마끼 (성게 군함 말이)

 

12. 미니 카이센 사시미 3종 - 보탄에비(도화새우), 아부리한 마쓰가와 타이(도미), 주도로(참다랑어 중뱃살) - 보탄에비 맛나요~

 

13. 노도구로 야끼. (눈볼대 구이 - 금태라고도 하고...) 살이 탱글탱글, 특히 모미지 오로시에 간장 올려서 얹어먹으면 *_*

 

14. 작은 그릇이~*_*

 

15. 카이센 차완무시 - 일행 중 한 명이 꼭 좀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너무 뜨거웠어요~ 조금 더 일찍 나왔으면 더 맛있게 먹었을 듯요~

 

16. 이제 소고기가...?

 

17. 작은 화로에 불판이 나옵니다.

 

18. 한우, 버섯, 아스파라거스 등을 올리고 굽습니다~

 

19. 한우 찍어먹을 폰스~!

 

20. 식사는 타이차즈께~(옆에는 소바 시켰어요)

 

21. 디저트로는 기네스 셔벗과 라임 셔벗? 중에 고를 수 있었는데, 전 기네스 셔벗을 골랐어요~ (쓴맛이 생각보다 적어요~)

 

 

아는 동생이 밥사준다며 마음껏 고르라길래, 예산 물어보고 한도 내에서 얻어먹었어요 ㅎㅎ

 

처음 방문이라 오마카세 부탁 드렸는데, 전 좋았고요.

 

(오마카세는 10, 13, 15...)

 

다음에 밥 안먹고 가면 10 오마카세에 단품 좀 시켜 먹는 형태로...

 

단품들이 괜찮은 것 같아요, 특히 야끼바의 야끼도리나 다른 여러 가지 구이들도 괜찮은 것 같고...

 

조만간 한 번 더 방문하고 싶은데...

 

가능하려나 ㅠㅠ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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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이번엔 논현동 학동사거리 근처의 한우 1++ 전문점 소풍을 소개합니다.

 

사실 저는 기본적으로 호기심이 많은 편이라서, 음식점/레스토랑도 단골이 거의 없습니다.

 

이유는 한정된 재원으로 밥을 먹어야 하는데, (요새는 그나마도 거의 안쓰고 얻어 먹...)

 

새롭게 생기는 음식점/레스토랑이 너무 많기 때문이죠.

 

그나마 자주 가는 곳이 몇 군데 있긴 한데...다들 밥카드 관련이거나, 위치가 회사 근처거나...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은 곳은 이곳 소풍이랑 스시선수 정도일까요...?

 

여튼 소풍은 너무 많이 가서 후기를 다 따로 올리자면 얼추 몇십건을 올릴 수 있지만...=_=;;; 다 올리자니 좋긴 좋은데, 올리기 민망스러워서 ㅋㅋㅋㅋ

 

이번에 역대급 안심을 만나서 후기를 올립니다.

 

참! 그리고 소풍에서 강남역 뱅뱅 사거리 근처에 차돌소풍을 오픈했다고 합니다. 뭐 메뉴는 안창살, 갈비살, 차돌박이 밖에 없지만, 강남역 일대에서 술들고가서 차돌박이 안주삼아 술 마시기 좋을 것 같아요~*_*

 

그럼 사진 후기 보시죠. ㅎㅎ

 

 

1. 기본 셋팅, 핑계가 많은 날이라 사람도 9명...(아니 10명인가...?)

 

2. 이 안심이 오늘 후기를 쓰게 만든...이른바 마운틴 한우안심!!!!

 

3. 한쪽 굽고 뒤집습니다. 아...아름답다...

 

4. 기본 찬들...하지만 아무도 구워먹는 채소에는 관심 없...

 

5. 다른 사람들하고 가면 채소도 리필해서 구워먹는데, 이번엔 그럴 일 없음요 ㅋ

 

6. 겉절이, 채소 가격 상황에 따라 상추가 나오기도 배추(쌈배추? 알배추?)가 나오기도 해요~이 날은 배추~

 

7. 안심 구워서 해체~

 

8. 모자라죠, 채끝도...(이게...비교를 안해서 그렇지 이것도 얼추...)

 

9. 높이 보이십니까!!!!!

 

10. 순서는 꽃등심으로...

 

11. 이번에 갔더니 갈비가 다 있더군요...*_*

 

12. 아래쪽 갈비 보다는 위쪽 갈비가 상태 좋아보이네요~

 

13. 멸치국수에~(초점은 어디갔니?)

 

14. 차돌된장에...(백명란도 있었는데...어디갔나 사진이...)

 

15. 주먹밥 조금~

 

16. 이 날의 와인.

 

17. 자끄 셀로스 이니샬

 

18. 수따르 (쌩떼밀리옹) 86

 

19. 테스타마타 2000, 첫빈인데 그냥 이렇게 아무데서나 먹음...

 

20. 까농 82...보르도 82야 뭐...멋지죠~

 

21. 셀로스 아저씨네 하타피아(Ratafia) "Il Etait Une Fois" 샹파뉴 지방의 주정강화 와인 - 디저트 와인입죠 - 뜻은 Once upon a time이던가...맛나요, 산미 조금 아쉽지만~

 

22. 다그로미스...(이건 못먹음 ㅠㅠ)

 

23. 생일 핑계?

 

워낙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시는 곳이라 =_=; 굳이 후기를 쓸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안심 -> 채끝 -> 꽃등심 -> 생갈비로 이어지는 고기의 향연...

 

간만에 잘 먹었습니다~ *_*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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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최근 웨스틴조선이 블로그 스토리를 새롭게 런칭하여, 블로그 가입자에게 쿠폰을 뿌린 일들이 있습니다.

 

7월에는 2만원 할인, 1만원 할인, 8월에는 10%할인도 있고 그렇네요.

 

마침 2만원 할인이면 단품 먹기 괜찮겠다 싶어서 =_=;;;;

 

싱글 다이닝 @ 스시조 되겠습니다.

 

뭐 워낙 유명한 곳이니 다른 정보는 차치하고.

 

7월말까지 SPG 15% 할인, 쿠폰 할인 중복 적용 되었습니다.

 

그럼 사진 후기 *_*

 

 

1. 기본셋팅이죠 - 홀로 온지라 비어있는 건너편...ㅋ

 

2. 소바 튀긴거랑 채소 바스켓 주시고요. (카니센베는 다 떨어진 듯?)

 

3. 이 소바 튀긴 것도 전 좋아해요 ㅎㅎ

 

4. 채소 바구니~ 이상하게 이 채소들이랑 방울토마토 맛있단 말이에요 ㅎㅎ

 

5. 대충 요렇게~

 

6. 오싱코도...

 

7. 단품 메뉴 사바소바 (45,000원) 세금봉사료 포함

 

8. 기름기 좔좔. 고등어 3장뜨기 한 게 3장 들어가 있어요 ㅎㅎ 먹으면서 고등어에서 조금씩 고등어 기름이 리치하게...

 

9. 마무리로 차 한잔 더!

 

 

워낙 좋은 프로모션이라...

 

45,000원의 고등어 소바가 15% 할인을 해서, 38,250원인데...

 

그 38,250원에서 20,000원의 쿠폰 사용해서 18,250원...*_*

 

훌륭하죠.

 

게다가 스크래치 쿠폰도 주셔서 다음 번 또 혼자 먹으러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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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하노이 최고의 호텔(이라고 제 스스로 평가하는...?)인 소피텔 레정드 메트로폴 하노이를 소개하겠습니다.

 

우선 간단 정보부터...

 

상호 : Sofitel Legend Metropole Hanoi

주소 : 15 Ngo Quyen Street, Hoan Kiem District, 10000 HANOI, VIET NAM

전화번호 : +84-4-38266919

 

Legend라는 이름이 붙은 Sofitel은 전 세계에 딱 6군데 밖에 없습니다.

 

Netherlands의 Sofitel Legend The Grand Amsterdam

Columbia의 Sofitel Legend Cartagena Santa Clara

Egypt의 Sofitel Legend The Old Cataract Aswan

Vietnam의 Sofitel Legend Metropole Hanoi

Egypt의 Sofitel Legend The Winter Palace Luxor

Morocco의 Sofitel Legend Fes Palais Jamai

 

요렇게 밖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Property는 역사적인 장소나, 궁전을 리모델링하여 호텔로 사용하고 있고요,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 가시면 나옵니다.

 

뭐...제국주의 시대의 식민사관이 녹아있지 않다고 부정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의미있는 혹은 아름다운 장소들이 많습니다.

 

제 예약은 AD카드의 Complimentary Night을 이용한 무료숙박이었고요, Accor Plat. 업그레이드를 받았습니다.

 

무료숙박의 예약분은 Historical Wing의 Luxury Room이었고, 받은 룸은 Historical Wing의 Grand Luxury Room입니다.

 

(뭐...Complimentary Night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일단 Rack Rate으로 결제하고, 나중에 Refund 받았던 문제가 있긴했습니다만...)

 

그럼 사진 후기 보실까요?

 

 

1. 외관입니다. 일단 직원들이 친절했던 기억이...

 

2. 멀리서 보는 외관 *_*

 

3. 이런 메탈 간판도 있고요

 

4. 윙과 윙 사이를 잇는 길

 

5. 여긴 외부에서 반입 차량이 드나드는 통로 같더라고요 - 사실은 예전엔 고관 전용 통로로 쓰였을 스멜...

 

6. 제가 묵었던 방입니다. 552

 

7. 문 밖에서도 552!

 

8. 방에 들어가면 우측에 데스크, 바로 침대, 건너편에 소파

 

9. 침대 맡은 편에 TV, 그 뒤로 욕실이...

 

10. 베딩은 편안해요. 뽀송하기도 하고...

 

11. 방 안쪽에서 입구를 바라보면 요렇게, 냉장고랑 스낵바 등은 책상 뒤편으로...

 

12. 소파...좁은데 편한...요상한...

 

13. 물은 요렇게 천으로 감싸져 있어요. 2병/1박

 

14. 욕실이 잘 보이죠?

 

15. TV는 샤프

 

16. 웰컴!

 

17. 초콜릿이군요.

 

18. 욕조. 이런 모양 좋아요.

 

19. 욕실의 전반적인 모습

 

20. 좁지는 않아요

 

21. 단지 공간 분리가 명확히 안돼서 그게 좀...

 

22. 수건 등등은 넉넉히 주셨어요.

 

23. 샤워부스 안은 이런 모습, 레인샤워도 있고요, 벽에 타일이 특이하네요.

 

24. Bath Amenity는 랑방!

 

25. 이렇게 타일해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잠깐...

 

26. 화장실~

 

27. 컵인지 홀더인지 이쁘네요, 1회용 칫솔과 치약!

 

28. 비누랑 물컵도

 

29. 책상은 요렇게~

 

30. 커피...

 

31. 먹으면 차지될 것 같은 홍차!

 

32. 스낵바 등등

 

33. 술 등등

 

34. 냉장고 안이죠

 

35. 냉장고 문 쪽

 

36. 옷장 안. 샤워 가운 말고 전통의상 같은 게 있는 게 인상적. 물론 입어보진 않았...

 

37. 우산~

 

38. 금고~

 

39. 방에서 보이는 경치~

 

40. 반대편~

  

41. 수영장 모습~ 거의 백인 일색~

 

42. 사람 없는 틈을 타서 찰칵!

 

43. 동남아에서는 모히토...

 

44. 먹고 있자니, 과일 스큐어도 주고, 물수건도 주고, 셔벗도 주고 그러네용 ㅎㅎ

 

어쨌든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하노이 최고의 호텔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쉐라톤 하노이나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둘 다 가보긴 했지만, 담엔 Club Metropole 혜택도 받으며 투숙하고 싶은 심정?

 

추후 이 호텔의 레스토랑 후기 2편도 올릴 예정이니 그 때 다시 한 번 눈여겨 봐주세요 ㅎㅎ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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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Westin Chosun Seoul의 Restaurant, The Ninth Gate Grille입니다.

 

뭐 환구단 땜에 붙은 이름이긴 하지만요...

 

이 정도하는 레스토랑도 많지 않은지라, CPC라도 있으면 갈만한 곳이죠.

 

근데 할인 못받아도 갈만하다는 거...

 

(하지만 주로 Sushi Cho 간다는 게 함정...)

 

그럼 간단히 사진 후기나 보시고 마무리 하는 걸로~

 

 

1. 어스름한 저녁~ 약속시간보다 조금 일찍 왔군요~

 

2. 기본 셋팅~

 

3. 치즈 스낵!!!!

 

4. 하늘 색이 예뻐서~

 

5. 아뮤즈. 가스파쵸 같은 느낌인데, 너무 오래되어 기억이 안나는...ㅠㅠ

 

6. 빵도 맛나긴 해요~

 

7. 샐러드와 새우, 위에는 뭐더라...

 

8. 트러플 오일을 올린 스프인데, 무슨 스프일까요? ㅋ

 

9. 트러플 리조또~!

 

10. 이런 광활한 플레이팅 ㅋ

 

11. 중간에 라임 셔벗이었나...?

 

12. 트러플 안심!!! 밑에는 매쉬드 포테이토~!

 

13. 스테이크와 함께할 소금 3종!

 

14. 디저트는 베리 푸딩?

 

여기까지였습니다.

 

이 날도 매달 먹자 친구랑 먹은거라 *_* 참 즐겁게 먹었던 기억이...

 

확실히 나인스 게이트 만한 데가 잘 없죠. 분위기 강점도 있고 ㅎㅎ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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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이번엔 The St. Regis Mauritius의 마지막 후기 Resort내 시설 구경 및 풍경 구경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워낙 날씨가 변하는지라 같은 구도의 사진이 많은 게 함정...

 

사진이 좀 스크롤 내리셔야 할 듯 하니 그 점은 미리 양해를...ㅠㅠ

 

그럼 사진으로 보는 모리셔스 센레 리조트 시설 보시죠~

 

 

1. 저희 방에서 보이는 북쪽 뷰~

 

2. 서쪽 뷰죠, 밑에 선베드는 꽤 넉넉하게 있었던 걸로, 없으면 요청하면 또 설치도 해주시고...

 

3. 남서쪽 뷰인데, 이 각도 사진 많이 나오는 게 함정...ㅠㅠ

 

4. 이 쪽이 사실은 거의 북쪽 뷰...Sub-Pool과 Le Morne산~, 날씨 안좋네예.

 

5. 날씨가 안 좋아도 웅장함을 느낄 수는 있죠 ㅎㅎ

 

6. 이게 어딘가 나갔다 들어오면서 찍은 정문~

 

7. 기울었지만...(ㅠㅠ 발 사진), 입구에서 Reception까지 이어지는 통로~

 

8. Reception에서 서쪽을 바라보면 이런 뷰가...오른쪽에 카바나 있고 왼쪽은 Floating Market.

 

9. Reception 자리. 근데 사실은 Concierge Desk라고 보심이 맞을 듯. 실제 Check-In, Check-Out은 대부분 각 Pavillon에서 이뤄집니다.

 

10. Concierge Desk에서 입구 방면으로~

 

11. Atsuko와 Floating Market 입구에서 Concierge Desk 바라보고 찍은 한 컷.

 

12. 방 입구 나오면 보이는 한 컷, 각 2층 건물은 Room이고요, 저 멀리 1층짜리가 Pavillon. 아마, 저희 쪽은 Lily Pavillon으로 각 파비용은 꽃 이름 따서...

 

13. 이 날은 날씨가 안좋아도 사람이 많은 날 - 크리스마스 ㅎㅎ 우측에 직원들이 모자쓰고 돌아다닙니다~

 

14. 아까 말씀드린 Pavillon 내부

 

15. 이렇게 쉴 수 있는 공간도 있긴 한데, 보통 체크인/체크아웃 때나...그리고 너무 이른 시간, 너무 늦은 시간엔 닫혀있어요~

 

16. 각 룸으로 올라가는 길

 

17. St. Regis Mauritius는 1층과 2층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18. 해변에서 한 컷~

 

19. 물색이 조금 어둡죠?

 

20. 끝 없는 해변~저 끝에는 Kite Surfing 하는 곳이 있습니다.

 

21. 아무리 날씨가 안좋아도, 뭐 그냥 대충...볼만한 바다...

 

22. 산책도 많이 합니다. 2층에서 맥주 마시면서 해변 보고 있으면 참 많은 분들이 운동/산책을...

 

23. 크리스마 날이던가...배로 뭔가 Activity를 하시던데...(나중에 보니 배로 산타 등장도 하고 그랬더라는...)

 

24. 여긴 Boathouse Grill 앞 메인 비치라고 해야될까요?

 

25. 해변 쪽에서 바라 본 Floating Market

 

26. Main Pool

 

27. Water Sports Center의 무료 액티비티 시간~*_* 하루전 예약이 좋아요~

 

28. 무료, 유료 액티비티 설명, 왼쪽은 전부 무료입니다. (배태워 주는 것도, 페달보트도, 카누도, 글래스 바텀 보트도, 스노클링 투어도, 워터스키, 웨이크보드도, 윈드서핑도...=_=;;; )

 

29. 제가 요새 다이빙을 해서...이건 다이빙 메뉴 가격표...라이센스 과정은 좀 비쌉니다 =_=;;;

 

30. 워터스포츠 클럽 입구~

 

31. 준비된 액티비티용 장비들 *_*

 

32. 간판샷...(메뉴 전문/간판 전문)

 

33. 수영장을 Simply India 쪽에서 바라보면...왼쪽이 Le Manoir Dining House, 오른쪽이 Boathouse Grill

 

34. 왼쪽 2층이 Le Manoir House입니다. 7채 있고 본관동에 있어서 동선이 편하다는 장점이...가격은 St. Regis Suite보다 비싸다는...

 

35. The 1904 Bar 입구 이자 왼쪽이 Le Manoir Dining House Guest Relation 하는 곳

 

36. 여긴 연회장 룸 *_* Banquet Room...

 

37. 정문 나와서 바라봅니다. 나와서 남쪽은 저렇게, 남쪽 길 건너에 Taxi Stand가 있습니다. 이 동네가 버스가 다니긴 하는데, 엄청 안다니고, 실질적으로 택시로 이동해야 합니다.

 

38. 정문 나와서 북쪽~

 

39. 정문의 위엄.

 

40. 센레의 문양. St. R!!!!!!!!!

 

41. 간판이죠~

 

42. 참 좋아요 ㅎㅎㅎㅎㅎㅎㅎ

 

43. 아까 말씀드린 택시 스탠드...

 

44. Astor Room 앞, 바닥은 이런 체스판 무늬 대리석으로...체스 두고 싶네요...

 

45. 본관 2층에 있는 라이브러리...

 

46. 라이브러리 내부...꼬마 2명이 게임 중...(라이브러린데...시원하고 와이파이 잘 잡혀서...=_=;;)

 

47. 주로 Art Book이 많아요. ㅎㅎ

 

48. 하지만 책 보는 사람은 없다는 거...ㅋㅋㅋ

 

49. 라이브러리 밖 2층 복도~

 

50. 여기저기 소품이 많은데, 아직 책장 같은 건 좀 비어있었던 상황~

 

51. 라이브러리에서 천장이 개폐되는 곳...여기는 햇빛도 들어와요, 근데 시원하고...좋은 곳이죠. 아 좋은 곳이다...

 

52. 리조트 곳곳의 등은 이런 형식, 등에도 센레 마크...

 

53. 클리닉(Clinic) 입구. - 이번엔 다행히 가 볼 일이 없었네요 ㅎㅎ

 

54. 클리닉 간판...

 

55. Kids Club인, Kiteflyers Club, 전 처음에..."어 여기서 Kiteflying도 할 수 있는 건가?" 했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키즈 클럽... 내부 사진이 없...ㅠㅠ

 

56. 리조트 중간중간 조경은 이렇게...

 

57. Concierge Desk 앞 야경.

 

58. 테니스 코트~

 

59. 테니스 코트 안내~

 

60. 이제 모리셔스 날씨!!!!

 

61. 아이고 눈이 다 시원하네...

 

62. 맑은 날의 Le Morne~!

 

63. 수영장까지 같이 한 컷!

 

64. 날씨가 좋은 날은 해변이 북적북적~

 

65. 이게 모리셔스 물색이죠 ㅎㅎ

 

66. 멀리 하늘 색도 이쁜~

 

67. 여긴 Gym~

 

68. 좀 한적하긴 해요, 2번인가 들려봤는데, 1번만 1명 만나고...

 

69. 저 거울에있는 건 접니다 ㅋㅋㅋ

 

70. Fitness Club 간판...

 

71. 저녁 무렵의 비치.

 

72. 방향이 서쪽이라 Sunset을 찍으려고 여러번 시도하였으나, 날씨가 도와주질 않았던...(세륜 구름...)

 

73. 본관에서 2층 올라가는 계단, 크리스마스 장식...- 초점이 나갔지만 분위기가 좋아서~

 

74. 라이브러리는 아니고, Entertainment Room인데, 에어 하키, 당구 있고요~

 

75. PS3랑 풋스볼도 있고요~

 

76. 반대쪽이 위였나 엑박이었나...

 

77. 전체적인 뷰~

 

78. 야경을 찍고 싶었는데, 달무리가~(초점은 시망...)

 

79. 해변에서 바라본 리조트 방향~

 

80. 다시 아침 날씨~

 

81. 아침인데 산책하시는 분도 있고...

 

82. 날씨 좋네예~

 

83. 아직 시간이 이른지라 해변에도 사람 없고...

 

84. 구름이 멋지네요~

 

85. 날씨 좋은 날 해변~

 

86. 이 앞에 물 속이 얕아서 놀기 좋아요~

 

87. 뭔가 날씨가 좋은건지 안 좋은건지...

 

88. 당시 짓고 있던 풀빌라 동...2베드룸 빌라 1개, 1베드룸 빌라 2개라던데...

 

89. 열심히 짓고 있는데, 지금도 예약은 안 들어갑니다. ㅋ

 

90. 산책인구가~

 

91. 또 Sunset 시도...하지만 실패

 

92. 그래도 분위기 있는 사진이 한장...

 

93. 수평선 너머 붉은 느낌 있으니 석양이라고 우길랍니다. ㅋㅋㅋ

 

94. 밤의 리조트

 

95. 새벽의 리조트...

 

96. 안개가 낀 정문...Le Morne~

 

97. 이게 메인 풀...저 볼은 계속 둥둥~

 

98. 파비용의 장식들~

 

99. 파비용의 공용 컴은 맥이군요.

 

 

아이코, 사진의 압박이 있으나, 전체적인 시설은 대충 보여 드린 것 같네요.

 

기회되시면 꼭 가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문제는 비행기 시간도 길고, 물가도 비싸다는 거...ㅠㅠ)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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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남아있는 모리셔스 후기는 일로세프 투어, 센레 모리셔스의 리조트 내 사진, 그리고 12/31밤에 이뤄진 Year-End Party 후기입니다.

 

제가 모리셔스에 방문한 시기는 Festive Season이라 다 비싸고, 안하는데도 많지만, Festive Season이니까, 축제 같은 느낌이 있어서 좋기는 했습니다. 뭐 거의 매일 파티가 있었고, 투숙객들은 Tier에 따라, 혹은 묵고 있는 룸에 따라 계속 invitation이 오더라고요.

 

2012년의 마지막 밤은 불꽃놀이와 함께 마무리 했습니다.

 

실제 파티는 Boathouse Bar에서 진행이 됐습니다.

 

그럼 사진 간단히 보실까요?

 

 

1. 벌써부터 조명이 *_*

 

2. 고기를 팔던 레스토랑이 이런 느낌으로, 아무래도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많아서 아이들도 꽤 있습니다.

 

3. 바 카운터 모습이고요~

 

4. 왼쪽이 GM이신 버나드 아저씨

 

5. 다들 칵테일이나 맥주를 하나씩 들고 있어요~

 

6. 그래서 저도 안 시킬 수가 없지요.

 

7. 해변은 이런 모습. 곧 불꽃놀이가 시작됩니다.

 

8. 부산히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 *_*

 

9. 조명은 색이 계속 바뀌더라고요~

 

10. 이제 곧 삼삼오오 무리지어 나갑니다~

 

 

11. 불꽃놀이가 시작됩니다. 옆에 호텔보다 세인트 레지스가 더 화려하고 많은 불꽃을 쏘아 올렸어요.

 

12. 이곳 아프리카 모리셔스에서도 강남스타일의 인기란 *_*

 

 

연말에 이렇게 해외에 있으니, 이런 좋은 경험도 하고 좋네요.

 

워낙 연말이라 제약도 있으나, 연말연시에 여행 가는 거...좋아요 *_*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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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이제 Mauritius의 후기도 어느새 끝이 보이는군요...

 

St.Regis Mauritius의 레스토랑 후기의 마지막...

 

The 1904 Bar의 후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The 1904 Bar는 몇 번 갔는데요, 사실 밥먹으러 가려고 했던 건 아니라는 게 함정...

 

첫 번째는 12월 24일날 St. Regis Mauritius에 체크인 한 날인데요.

 

이날은 Tier 불문, 국적 불문의 샴페인 파티가...

 

전체 매니저 아저씨가 다 쏘셨구요...(=_=;; 메뉴판 가격으로 생각하면 얼추 몇 천만원...?)

 

샴페인 파티라서 각자 여기저기 담소 나누는 분위기...인데다가, 샴페인용 핑거푸드(까나페 같은 것들)를 종류별로 점원이 들고다니면서 서빙합니다.

 

음식 종류가 얼추 8~10가지 정도였으니, 그 정도 수의 직원이 자기 음식만 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계속 권합니다.

 

"드세요 드세요..." ㅠㅠ 네 엄청 먹었습니다.

 

그리고 샴펜과 칵테일도 무제한 주기 때문에 =_=; 첫날부터 무리...

 

그 밖에도 플래티넘 멤버들을 위한 샴페인 파티 등등 많은 Invitation이 있었으나, =_= 밖에 다녀온다고 거의 못갔어요 ㅠㅠ

 

다음엔 그냥 리조트에 주구장창 자리잡고 먹고 수다 떨고 해야될 것 같아요.

 

두 번째 방문은 Pool Bar 메뉴라고 해야 되나...본관 앞에 메인 풀에서 음식을 시키면 The 1904 Bar에서 만들어서 가져옵니다.

 

그래서 메뉴가 거의 비슷 *_*

 

세 번째 방문은 원래 12/31일이 Festive Day라서 대부분의 레스토랑이 Gala Dinner만 했거든요, 근데 Inspiration도 아닌데, 가격대비 좀 과한 가격인 것 같아서 (아마 인당 25만 정도...?), 평소 메뉴로 예약 가능한 레스토랑 물어보니, Atsuko, Floating Market이 된다고 해서, 당연히 아츠코 예약...

 

그런데 직접 가보니, 아츠코가 플로팅 마켓이랑 동일 메뉴로 운영...ㅠㅠ

 

난 이런거 싫다고 작은 컴플레인 하고, 차라리 룸서비스가 나을 것 같아 방으로 가는데...

 

또 매니저 그룹 아저씨들 만납니다.

 

Bernard de Villele 라는 St. Regis Mauritius GM으로 오신 듯한 할아버지랑, 곧 St. Regis Abu Dhabi GM으로 가기로 되어있던 분, 그리고 버나드 아저씨를 모시는 분 같은 분이 등장하여, 오늘 2012년의 마지막 날인데, 행복했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요 링크의 사진에서 버나드 아저씨가 왼쪽에서 5번째 아부다비 GM되실 분이 왼쪽에서 3번째, 버나드 아저씨 모시는 분이 왼쪽에서 4번째~)

 

그래서 여차저차, 간단히 말씀드렸더니, 자기는 이런 일을 묵과할 수 없다며...

 

The 1904 Bar에서 Standard 메뉴로 먹으라고, 음식 말고 샴페인은 자기가 쏘겠다며... =_=;;

 

문제는 이날 The 1904 Bar에서 밥 먹은 사람이 저 밖에 없다는 거, 그리고 저 버나드 아저씨가 진짜 높은 분인지라 =_=;; 저 아저씨가 어레인지 해준 바람에 The 1904 Bar 직원들 완전 얼어서, 극진히 대접 모드...

 

뭐 =_=; 그래도 그 자리에서 해준 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샴페인 주셔서 감사한 것도 있지만...)

 

여튼 그래서 The 1904 Bar를 갔습니다.

 

그럼 사진 후기 보실까요?

 

 

1. 체크인 하고 몇 시간 뒤 바로 샴페인 파티 전...

 

2. 6시 정도라서 아직 밖이 밝아요 ㅎㅎ

 

3. 치즈 위에 현지 생선회였나...? 들고다니면서 하나씩 서빙

 

4. 요 정도 사이즈~

 

5. 술 싫어하시는 분은 목테일로~

 

6. 샴펜 파티니까 전 샴펜 주구장창...

 

7. 요건 며칠 뒤 카바나에서 *_* 아이스티랑 맥주...

 

8. 푸른 하늘에 건배!!! (Go Pro 사진이라 광각이 쩔...)

 

9. 대충 시킨 메뉴가, 샌드위치, 피쉬앤칩스~ 감튀는 메뉴마다 다 따라나와요 ㅋ

 

10. 클럽 샌드위치였는데 이 정도면 뭐 굿굿~

 

11. 저 피쉬앤칩스가 타르타르 소스랑 잘 어울리더라고요~

 

12. 원래 예약했던 12/31일의 아츠코 DP...이쁘긴 한데 *_*

 

13. 위에서 얘기한 것 처럼 맘상해서 가다가 The 1904 Bar로 이동하여 샴펜 얻어먹었습니다.

 

14. 기본 셋팅은 이렇게~

 

15. 올리브오일, 발사미코는 저렇게, 소금후추는 아마 푸조통이었던 듯 하고, 뒤에 잼들이 종류별로 저렇게 있는게 귀여웠어요.

 

16. 가든 샐러드였나...? 뒤에 버터랑, 빵이...

 

17. 버섯 그라탕 같은 느낌...? 메뉴판을 안찍어서 ㅠㅠ

 

18. 위트르도 한 판 달라고 했습죠. 샴펜을 주신다기에...

 

19. 풀바에서 맛있게 먹었던 피쉬앤칩스도 추가~!

 

20. 크레올 메리도 한잔 *_*

 

21. 이 날 마지막 날이라 다들 흥겨운 분위기였어요, The 1904 Bar 카운터에는 이렇게 초콜릿 레이디가...저 옷이 초콜릿이더라고요 ㅎㅎ

 

아... The 1904 Bar 일단 친절하고요, 음식도 무난무난 괜찮았어요.

 

=_= 사연이 좀 있기는 했지만, 좋은 쪽으로 마무리 되었달까...

 

여튼 그래서 다음에 가면 여기도 애용하고 싶은 생각!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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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모리셔스 섬 북부의 그랑베이 근처에 있는 Super U와 WIMPY 후기를 간단히 써보려고 합니다.

 

모리셔스는 워낙에 유럽계 관광객이 많은지라, 대형 마트 체인들이 꽤 있습니다.

 

생각나는 것만 적어보면

 

Super U

London Way

Inter Mart

The Food Lover's Market

Pick n Pay 등 워낙 많은 대형 체인들이 있습니다.

 

사실 =_= 전 여행가면 현지 마트 둘러보는 것도 좋아해서요, 저길 다 가봤는데요...(사실은 특정 과자 사려고 돌아다님...)

 

아무래도 유럽계 관광객들이 많이 와서 그런지, 일단 빵 맛있고, 비싸고...물품 다양하고, 델리도 잘 되어 있습니다.

 

그 중 Super U가 좀 크더라고요.

 

그리고 WIMPY는 영국계 패스트푸드 체인인데요, 자세한 설명은 여기에...

 

그럼 사진 후기 보시죠 ㅎㅎ

 

 

1. 북부 가브리엘 섬 투어에 일찍 도착해서 시간이 남아서 그랑 베이 근처에서 아침을 먹기로...

 

2. 그랑베이에서 요런 길을 따라서 걸어서 10분도 안걸립니다. 다만 햇살이 뜨거우니...ㅠㅠ

 

3. Super U의 위엄!

 

4. 참나...동네 마트인데, 하늘이 =_=;;;맥도날드도 있긴 있어요, 아직 오픈을 안해서 그렇죠. 맥도날드가 모리셔스 나라 전체에 2개던가, 3개던가...

 

5. 그늘로 도망쳐도 따라오는 햇살~!

 

6. 맥도날드 열었나 궁금해서 왔다가...햇살에 익는 줄...

 

7. WIMPY 간판...영국계 패스트푸드 체인이죠.

 

8. 머그컵 5개 프로모션 *_*, 케찹, 머스타드!

 

9. 아침 메뉴도 꽤 많더라고요

 

10. 치즈버거랑 감튀 *_* 감튀 스파이시 하더라고요. 햄버거는 부실한 느낌이지만, 뭐...

 

11. 이건 햄이랑 어니언만 들어간건데...이게 치즈버거보다 맛났다는 사실...

 

모리셔스 북부에 머무르신다면, Super U가 아마 가장 나은 슈퍼마켓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바로 옆에 "La Croisette" 쇼핑몰도 있어서 나쁘지 않고요.

 

WIMPY는 좀 애매애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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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지난 번 디큐브 스테이에 들렸던, 디큐브 백화점 한식저잣거리의 벽계수 후기입니다.

 

한식저잣거리는 컨셉에 따라 다양한 가게들이 있는데요.

 

벽계수는 정식 상차림 컨셉입니다.

 

음식은 가격대비 질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만, 아주 강추할만하지는 않다는 거...

 

그럼 사진 후기 보시죠 *_*

 

 

1. 역시나 메뉴 전문 - 1년 전이라 가격 변동/메뉴 변동 가능성 있어요~

 

2. 추가 메뉴 해보고 싶었는데, 다 먹으면 배 터질까봐...

 

3. 기본 찬이 이렇게 촤~악~ 깔립니다. 저 백설기 같은 떡 주는 게 좋았던 기억 - 근데 남겼던 기억...

 

4. 가벼운 보쌈~

 

5. 삼점게로 만든 게장이었던 듯 해요, 서해안 꽃게 느낌은 아니었던...

 

6. 다른 찬들은 SOSO

 

7. 저 새우젓이...어땠는지. 기억이 잘 - 그냥 단순 새우젓이 아니었던 것 같은 비주얼이네요...

 

8. 돼지불고기 + 파채~, 이런 숯불 돼지 불고기 (간장 양념으로 살짝 달달하게) 좋아해요~ ㅎㅎ

 

9. 찌개 등장!

 

10. 돌솥밥 등장!

 

11. 돌솥밥 주는 게 좋아요 *_* 밤 들어 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고구마...ㅠㅠ

 

뭐, 디큐브 근처에 딱히 먹을만한 곳이 많지 않은 게 사실이라...

 

Feast만 가자니, 좀 그렇고, 디큐브 백화점 여기저기 가보는 게 나을 것 같긴 해요.

 

그 중 한식저잣거리는 분명 후보 중에 하나고요 *_*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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