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의 후기는 갓포 요코모리입니다.

 

갓포는 割烹의 일본식 발음으로, 자르고(베어서), 삶는다(익힌다)라는 뜻인데요, 대체로 사시미/조림 (니모노 같은) 음식을 베이스로 하는 가게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게에 따라서는 니모노에 중점을 두기도, 야키바에 중점을 두기도 하는데요, 요코모리는 야키바 음식이 좋은 것 같습니다.

 

스시마츠모토 지하에 위치한 갓포인데요, 일본에서는 2008년부터 갓포 형식의 음식점들이 많이 유행을 했고, 그 유행이 한국에도 반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압구정 아키나 몇몇 갓포들은 자리가 없어서 못가는 상황인데요...

 

그 중에서도 주변 지인들의 평에 의하면 가장 괜찮은 갓포라는 요코모리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이 첫 방문)

 

첫 방문이라 오마카세 중간 메뉴로 우선 부탁 드렸습니다.

 

그럼 간단 정보부터

 

상호 : 割烹 よこもり (갓포 요코모리) Kappo Yokomori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30-1 제인빌딩 지하 1층

전화번호 : 02-545-6811

 

그럼 이제 사진 후기 보실까요?

 

 

1. 요코모리 외관...입구 못찾는 분들 많습니다. 저희 일행도 못찾더라는...

 

2. 작은 간판~

 

3. 영어 간판도 요렇게.

 

4. 입구 앞에는 이렇게 써있습니다. 갓포 요코모리

 

5. 기본 셋팅 - 전 기본적으로 카운터석 선호...

 

6. 고탄바 한병 - 효고현 니시야마 주조의 밤소주~

 

7. 카라스미 다이콘 - 숭어알 절임과 무를 곁들여 냈습니다. 식감의 조화가 좋아요~

 

8. 앙소스를 곁들인 히로우스 (간모도키라 해야할지...)

 

9. 나스 덴가쿠 (가지 덴가쿠...) 핫쵸미소에 닭고기 민치를 넣은 것과 카니미소에 백된장. 둘다 맛있더군요.

 

10. 오완은 (맑은 국물 요리, 스이모노와는 다르게 가이세키에서 쓰는 순서) 미루가이가 들어간 신죠에 파채. 파채 들어간 것도 좋더라고요. 특히 국물 맛있었어요 *_*

 

11. 마구로 오도로 아부리 스시 (참다랑어 뱃살 구이 초밥)와 우니 군칸 마끼 (성게 군함 말이)

 

12. 미니 카이센 사시미 3종 - 보탄에비(도화새우), 아부리한 마쓰가와 타이(도미), 주도로(참다랑어 중뱃살) - 보탄에비 맛나요~

 

13. 노도구로 야끼. (눈볼대 구이 - 금태라고도 하고...) 살이 탱글탱글, 특히 모미지 오로시에 간장 올려서 얹어먹으면 *_*

 

14. 작은 그릇이~*_*

 

15. 카이센 차완무시 - 일행 중 한 명이 꼭 좀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너무 뜨거웠어요~ 조금 더 일찍 나왔으면 더 맛있게 먹었을 듯요~

 

16. 이제 소고기가...?

 

17. 작은 화로에 불판이 나옵니다.

 

18. 한우, 버섯, 아스파라거스 등을 올리고 굽습니다~

 

19. 한우 찍어먹을 폰스~!

 

20. 식사는 타이차즈께~(옆에는 소바 시켰어요)

 

21. 디저트로는 기네스 셔벗과 라임 셔벗? 중에 고를 수 있었는데, 전 기네스 셔벗을 골랐어요~ (쓴맛이 생각보다 적어요~)

 

 

아는 동생이 밥사준다며 마음껏 고르라길래, 예산 물어보고 한도 내에서 얻어먹었어요 ㅎㅎ

 

처음 방문이라 오마카세 부탁 드렸는데, 전 좋았고요.

 

(오마카세는 10, 13, 15...)

 

다음에 밥 안먹고 가면 10 오마카세에 단품 좀 시켜 먹는 형태로...

 

단품들이 괜찮은 것 같아요, 특히 야끼바의 야끼도리나 다른 여러 가지 구이들도 괜찮은 것 같고...

 

조만간 한 번 더 방문하고 싶은데...

 

가능하려나 ㅠㅠ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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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이번엔 논현동 학동사거리 근처의 한우 1++ 전문점 소풍을 소개합니다.

 

사실 저는 기본적으로 호기심이 많은 편이라서, 음식점/레스토랑도 단골이 거의 없습니다.

 

이유는 한정된 재원으로 밥을 먹어야 하는데, (요새는 그나마도 거의 안쓰고 얻어 먹...)

 

새롭게 생기는 음식점/레스토랑이 너무 많기 때문이죠.

 

그나마 자주 가는 곳이 몇 군데 있긴 한데...다들 밥카드 관련이거나, 위치가 회사 근처거나...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은 곳은 이곳 소풍이랑 스시선수 정도일까요...?

 

여튼 소풍은 너무 많이 가서 후기를 다 따로 올리자면 얼추 몇십건을 올릴 수 있지만...=_=;;; 다 올리자니 좋긴 좋은데, 올리기 민망스러워서 ㅋㅋㅋㅋ

 

이번에 역대급 안심을 만나서 후기를 올립니다.

 

참! 그리고 소풍에서 강남역 뱅뱅 사거리 근처에 차돌소풍을 오픈했다고 합니다. 뭐 메뉴는 안창살, 갈비살, 차돌박이 밖에 없지만, 강남역 일대에서 술들고가서 차돌박이 안주삼아 술 마시기 좋을 것 같아요~*_*

 

그럼 사진 후기 보시죠. ㅎㅎ

 

 

1. 기본 셋팅, 핑계가 많은 날이라 사람도 9명...(아니 10명인가...?)

 

2. 이 안심이 오늘 후기를 쓰게 만든...이른바 마운틴 한우안심!!!!

 

3. 한쪽 굽고 뒤집습니다. 아...아름답다...

 

4. 기본 찬들...하지만 아무도 구워먹는 채소에는 관심 없...

 

5. 다른 사람들하고 가면 채소도 리필해서 구워먹는데, 이번엔 그럴 일 없음요 ㅋ

 

6. 겉절이, 채소 가격 상황에 따라 상추가 나오기도 배추(쌈배추? 알배추?)가 나오기도 해요~이 날은 배추~

 

7. 안심 구워서 해체~

 

8. 모자라죠, 채끝도...(이게...비교를 안해서 그렇지 이것도 얼추...)

 

9. 높이 보이십니까!!!!!

 

10. 순서는 꽃등심으로...

 

11. 이번에 갔더니 갈비가 다 있더군요...*_*

 

12. 아래쪽 갈비 보다는 위쪽 갈비가 상태 좋아보이네요~

 

13. 멸치국수에~(초점은 어디갔니?)

 

14. 차돌된장에...(백명란도 있었는데...어디갔나 사진이...)

 

15. 주먹밥 조금~

 

16. 이 날의 와인.

 

17. 자끄 셀로스 이니샬

 

18. 수따르 (쌩떼밀리옹) 86

 

19. 테스타마타 2000, 첫빈인데 그냥 이렇게 아무데서나 먹음...

 

20. 까농 82...보르도 82야 뭐...멋지죠~

 

21. 셀로스 아저씨네 하타피아(Ratafia) "Il Etait Une Fois" 샹파뉴 지방의 주정강화 와인 - 디저트 와인입죠 - 뜻은 Once upon a time이던가...맛나요, 산미 조금 아쉽지만~

 

22. 다그로미스...(이건 못먹음 ㅠㅠ)

 

23. 생일 핑계?

 

워낙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시는 곳이라 =_=; 굳이 후기를 쓸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안심 -> 채끝 -> 꽃등심 -> 생갈비로 이어지는 고기의 향연...

 

간만에 잘 먹었습니다~ *_*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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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최근 웨스틴조선이 블로그 스토리를 새롭게 런칭하여, 블로그 가입자에게 쿠폰을 뿌린 일들이 있습니다.

 

7월에는 2만원 할인, 1만원 할인, 8월에는 10%할인도 있고 그렇네요.

 

마침 2만원 할인이면 단품 먹기 괜찮겠다 싶어서 =_=;;;;

 

싱글 다이닝 @ 스시조 되겠습니다.

 

뭐 워낙 유명한 곳이니 다른 정보는 차치하고.

 

7월말까지 SPG 15% 할인, 쿠폰 할인 중복 적용 되었습니다.

 

그럼 사진 후기 *_*

 

 

1. 기본셋팅이죠 - 홀로 온지라 비어있는 건너편...ㅋ

 

2. 소바 튀긴거랑 채소 바스켓 주시고요. (카니센베는 다 떨어진 듯?)

 

3. 이 소바 튀긴 것도 전 좋아해요 ㅎㅎ

 

4. 채소 바구니~ 이상하게 이 채소들이랑 방울토마토 맛있단 말이에요 ㅎㅎ

 

5. 대충 요렇게~

 

6. 오싱코도...

 

7. 단품 메뉴 사바소바 (45,000원) 세금봉사료 포함

 

8. 기름기 좔좔. 고등어 3장뜨기 한 게 3장 들어가 있어요 ㅎㅎ 먹으면서 고등어에서 조금씩 고등어 기름이 리치하게...

 

9. 마무리로 차 한잔 더!

 

 

워낙 좋은 프로모션이라...

 

45,000원의 고등어 소바가 15% 할인을 해서, 38,250원인데...

 

그 38,250원에서 20,000원의 쿠폰 사용해서 18,250원...*_*

 

훌륭하죠.

 

게다가 스크래치 쿠폰도 주셔서 다음 번 또 혼자 먹으러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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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Westin Chosun Seoul의 Restaurant, The Ninth Gate Grille입니다.

 

뭐 환구단 땜에 붙은 이름이긴 하지만요...

 

이 정도하는 레스토랑도 많지 않은지라, CPC라도 있으면 갈만한 곳이죠.

 

근데 할인 못받아도 갈만하다는 거...

 

(하지만 주로 Sushi Cho 간다는 게 함정...)

 

그럼 간단히 사진 후기나 보시고 마무리 하는 걸로~

 

 

1. 어스름한 저녁~ 약속시간보다 조금 일찍 왔군요~

 

2. 기본 셋팅~

 

3. 치즈 스낵!!!!

 

4. 하늘 색이 예뻐서~

 

5. 아뮤즈. 가스파쵸 같은 느낌인데, 너무 오래되어 기억이 안나는...ㅠㅠ

 

6. 빵도 맛나긴 해요~

 

7. 샐러드와 새우, 위에는 뭐더라...

 

8. 트러플 오일을 올린 스프인데, 무슨 스프일까요? ㅋ

 

9. 트러플 리조또~!

 

10. 이런 광활한 플레이팅 ㅋ

 

11. 중간에 라임 셔벗이었나...?

 

12. 트러플 안심!!! 밑에는 매쉬드 포테이토~!

 

13. 스테이크와 함께할 소금 3종!

 

14. 디저트는 베리 푸딩?

 

여기까지였습니다.

 

이 날도 매달 먹자 친구랑 먹은거라 *_* 참 즐겁게 먹었던 기억이...

 

확실히 나인스 게이트 만한 데가 잘 없죠. 분위기 강점도 있고 ㅎㅎ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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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지난 번 디큐브 스테이에 들렸던, 디큐브 백화점 한식저잣거리의 벽계수 후기입니다.

 

한식저잣거리는 컨셉에 따라 다양한 가게들이 있는데요.

 

벽계수는 정식 상차림 컨셉입니다.

 

음식은 가격대비 질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만, 아주 강추할만하지는 않다는 거...

 

그럼 사진 후기 보시죠 *_*

 

 

1. 역시나 메뉴 전문 - 1년 전이라 가격 변동/메뉴 변동 가능성 있어요~

 

2. 추가 메뉴 해보고 싶었는데, 다 먹으면 배 터질까봐...

 

3. 기본 찬이 이렇게 촤~악~ 깔립니다. 저 백설기 같은 떡 주는 게 좋았던 기억 - 근데 남겼던 기억...

 

4. 가벼운 보쌈~

 

5. 삼점게로 만든 게장이었던 듯 해요, 서해안 꽃게 느낌은 아니었던...

 

6. 다른 찬들은 SOSO

 

7. 저 새우젓이...어땠는지. 기억이 잘 - 그냥 단순 새우젓이 아니었던 것 같은 비주얼이네요...

 

8. 돼지불고기 + 파채~, 이런 숯불 돼지 불고기 (간장 양념으로 살짝 달달하게) 좋아해요~ ㅎㅎ

 

9. 찌개 등장!

 

10. 돌솥밥 등장!

 

11. 돌솥밥 주는 게 좋아요 *_* 밤 들어 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고구마...ㅠㅠ

 

뭐, 디큐브 근처에 딱히 먹을만한 곳이 많지 않은 게 사실이라...

 

Feast만 가자니, 좀 그렇고, 디큐브 백화점 여기저기 가보는 게 나을 것 같긴 해요.

 

그 중 한식저잣거리는 분명 후보 중에 하나고요 *_*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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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당일 후기를 2개나 써보네요...이런 날이 또 있으려나...?

 

오늘 저녁은 간만에 새로 생긴 레스토랑을 다녀왔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많이 먹으러 안다녀서, 근처에서 먹곤 했는데, 마침 친구가 가보자고 해서 가본 곳입니다.

 

이름은 ZERO COMPLEX (제로 컴플렉스)고요, 심플한 프렌치 비스트로 느낌입니다.

 

간단정보부터 보실까요?

 

상호 : ZERO COMPLEX (제로 컴플렉스)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1-138 플레이스 원 빌딩 2층

전화번호 : +82-2-532-0876

 

새로 생긴 건물인 듯 했는데, 1층은 현재 공실이더라고요.

 

메뉴는 단 1가지만 있고, 세금 포함 7만원입니다.

 

영업시간은 화~토, 18:00~22:30 (L.O.)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아서 아직은 자리를 잡아가는 중인 것 같습니다만, 음식 맛은 괜찮았습니다.

 

그럼 사진 후기 보실까요?

 

 

1. 건물 외관입니다. 제로 컴플렉스는 2층에...주차장이 옆에 3면이 있고, 발렛은 안됩니다.

 

2. 기본 셋팅

 

3. 바로 밖에 나무가 보이네요 *_*

 

4. 물은 요런 병으로...테이블마다 양초가...

 

5. 물잔이 좀 낮은 편이고요.

 

6. 전반적으로 테이블은 스테인리스 느낌이고, 의자는 목재 느낌

 

7. 모던한 느낌일까요?

 

8. 매일 메뉴가 바뀝니다. 날짜도 찍혀있고요, 메뉴는 재료만 간단히 나열되어 있습니다.

 

9. 오이 가스파쵸 같은 데 안에 아보카도와 짭짤하게 씹히는 소금이~

 

10. 커트러리 셋팅은 요렇게~

 

11. 첫 번째 메뉴인 오징어 구이와 오징어 먹물에 양파

 

12. 클로즈업하면 요렇게, 오징어 자체에는 거의 간이 안되어 있고, 먹물 소스에 먹물 + 약간의 간이 되어 있어요.

 

13. 빵도 나오네요. 따뜻합니다.

 

14. 제로컴플렉스의 현재 단점은 와인리스트가 좀 부실하다는 거고요, 그래서 맥주를 2병 시켜봤습니다. 에스트렐라 담은 워낙 많이 먹어봤습니다만, 듀체스는 처음 마셔보네요.

 

15. 그래서 다시 한 번 찍어봤습니다.

 

16. 광어와 샐러리악, 그리고 크레송, 옆에는 치즈네요~

 

17. 클로즈업 - 광어는 촉촉하게 잘 익었습니다.

 

18. 이베리코 볼살과 옥수수 구이, 위에 올린 건 옥수수 수염입니다. 몇 가닥 먹어봤는데, 굳이 먹지 않아도...

 

19. 클로즈업인데, 사과도 있고요, 그런데 옥수수가 참 맛있더라고요.

 

20. 수박 민트무스를 위한 수박이 준비됩니다.

 

21. 민트무스를 올려줍니다.

 

22. 요렇게~~*_*

 

23. 이게 끝인가 싶었지만~?

 

24. 셰프님이 직접 오키나와산 흑당을 갈아줍니다.

 

25. 최종 모습은 요렇게~

 

26. 디저트로 파인애플에 톡톡?

 

27. 여기 에스프레소 기계가 참 좋다던데, 그래서 에스프레소를 시켜봤습니다, 산미가 잘 살아있는데, 뭔가 아쉬운데...뭐지...?

 

전체적인 감상을 말하면...

 

요리 자체는 좀 괜찮은데, 이베리코 볼살은 약간 온도감이 떨어져서 나왔고요, 나머지는 온도감은 좋았던 것 같아요.

 

이베리코 볼살은 결대로 그 식감이 좋았고요, 옥수수가 진짜... *_*

 

광어도 촉촉하게 익혀서 맛나게 먹었죠. 샐러리악도 괜찮았고요~

 

오징어도 맛있었고요~오징어 접시의 먹물 소스의 간도 적당~!

 

그러고 보니 메인 재료도 괜찮은데, 옆에 가니쉬가 참 맛있었던 기분?

 

그런데 메뉴들간에 코스 느낌이 아니라 단품 3개 모아서 먹는 느낌?

 

그리고 와인 리스트가 너무 부실, 글라스로도 판매하지는 않더라고요... 그리고, 와인 잔은 아주 좋은 건 아니더라고요.

 

와인 콜키지는 병당 20,000이라고 하고요.

 

맥주는 듀체스가 있는게 괜찮았고, 히타치노 네스트 니포니아 에일이 있긴 하더라고요.

 

조만간 또 가보고 싶긴 합니다만, 코스 구성은 좀 바꿀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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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뜬금없이 Sheraton Walkerhill의 Clock 16의 점심 메뉴 *_* 소개를 할까합니다.

 

Clock 16에서는 올해 4월 4일 목요일부터 11월 30일 토요일까지 낮 12:00~15:00까지 Lunch Special 메뉴 행사를 합니다.

 

구성은 Posh Pasta는 전채 + 파스타  + 디저트 => 세봉 포함 25,000

 

Haut Steak는 전채 + 호주산 안심 스테이크 + 디전트 => 세봉 포함 35,000

 

요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점심에 다녀왔는데요!!

 

수퍼트리플의 효용가치를 높이기 위해 3명을 만들어서 다녀왔습니다.

 

아 1가지 그리고 블루베리 음료나 모히토 음료 중 추가할 수 있으며, 아마 잔당 3,000원 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간단정보 보시죠.

 

상호 : Clock 16 (클락식스틴)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워커힐로 177(광장동) 쉐라톤워커힐 호텔 16층

전화번호 : +82-2-450-4516

 

그럼 이제 사진 후기 나갑니다.

 

 

1. 수트의 위엄을 위한 3명...

 

2. 그냥 물 주셨는데, 얼음물로 부탁드리니 아예 잔을 교체해서 다시 가져다 주시더라고요.

 

3. 기본 빵 *_*

 

4. 버터~(허브가 살짝 들어있네요)

 

5. 3,000원에 즐길 수 있는 음료. 이것도 같이 드시기를 추천 - 수트로 음료는 10% 할인됩니다.

 

6. 전채로는 모짜렐라 치즈를 곁들인 샐러드

 

7. 제가 시킨 건 미트볼 스파게티니, 토마토 해산물 스파게티와 크림소스 펜네? 중에 고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8. 디저트는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파인애플 등등~

 

9. 커피는 에쏘 도피오 요청드리니 요런 잔에~

 

 

사실 여기 점심에 오려고 그렇게 부던히도 노력을 했는데...

 

일단 해당 주에 예약을 시도하셔봐야 예약이 안됩니다. 당연히 당일 예약도 안됨.

 

거의 식사 테이블은 만석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ㅠㅠ

 

홀에서 드시려면 1주일 전에 (4-5일 전에) 예약하시고, 그래도 경치가 정말 좋은 창가에서 드시고 싶으시면 2주 전엔 예약을 하셔야...

 

셋이서 요 코스를 먹고 58,000원 정도 나왔습니다. 1인당 19,000원? 훌륭하죠.

 

게다가...SPG 포인트 적립도 된다는 거!

 

조만간 다시 예약하고 스테이크 한 번 먹어보러 가야겠어요 ㅎㅎ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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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지난 주 다녀온 곳인데, 제가 이렇게 빨리 후기를 올리는 곳은 보통 둘 중에 하나입니다.

 

그 다이닝 시간이 정말 즐거웠거나, 아님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 후기 많지 않은 경우~

 

(옛날 스시 선수 첫 번째 후기가 그런 종류였죠~)

 

마침 저 주간에 좀 우울하기도 했고, 집안에도 안 좋은 일도 있었고...그럼에도...나름 의미있는 주간...?

 

어쨌든...

 

오늘은 신사동에 새로 문을 연 일식 다이닝 두사라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사시미도 먹고 싶고, 소고기도 먹고 싶고, 둘 다 하는 집은 많지 않고... 그럴 때 딱 좋은 선택 두사라입니다.

 

뭐...여튼 후기는 간단히 해야 하는데...=_=; 잡설이 길었네요...

 

간단 정보

 

상호 : 두사라

전화번호 : 02-511-1007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511-17 1F

 

그럼 사진 주르륵 후기 올라갑니다.

 

 

1. 간판은 요렇게~마산옥 근처라 찾기 어렵지 않아요 *_*

 

2. 카운터에 앉으면 요런 간판이 다시. 두사라는 접시가 2개라서 두사라라고...

 

3. 카운터 위에는 2명의 셰프님의 명함이 각각 있습니다. 왼쪽은 아리아케 출신 셰프님 명함, 오른쪽은 아오이 출신 셰프님 명함, 명함 색깔이랑 조리복 색이랑 동일해요~

 

4. 카운터에서 뒤를 보면 테이블은 6개...그런데 일찍와서 그런가...(저녁인데 저렇게 밝음...) 아무도 안계셨어요 - 저희 나갈 때 3테이블~

 

5. 자리엔 시보리, 오차, 메뉴

 

6. 메뉴 전문의 위엄...앞에 저 일러스트는 정말 두 분 닮게 그려주셨어요.

 

7. 메인 - 가격 훌륭, 저희는 오마카세 2인 + 일부 추가

 

8. 별도 추가 메뉴

 

9. 술 리스트

 

10. 이어지는 술 리스트

 

11. 사시미 추가, 해물 샤브 추가 메뉴~

 

12. 구이추가, 스끼야끼~

 

13. 오늘을 함께 할 술...원래 코키지 있는 것 같은데,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은 안 받으시지만, 언제 받으실지 모르니, 사전에 문의하세요.

 

14. 기본 셋팅 (기본 셋팅 보여주기까지...13장이라...)

 

15. 젓가락 띠에도 귀여운 두 그릇~

 

16. 우선 사시미가 나오니 요런 플레이트 하나 놔주시고...

 

17. 오토시...약간 물회 소스에 새우 데친거랑 몇 가지 채소들?

 

18. 소스. 왼쪽부터, 사시미 간장, 초장, 타레간장, 소금, 소금은 부족해서 다시 요청!

 

19. 칠링은 사케 히야시 하듯이.

 

20. 일단 사시미 한 판, 1인당 요게 한 판씩 나와요, 따로 줘서 좋기도 하고~왼쪽 위부터, 아마에비, 바훈우니, 오도로(쥬도로에 가까운?), 아까미 2점, 가이바시라, 무샤비 (게우 포함), 다마고 야끼, 아까가이, 고노와다, 히라메, 한우 육사시미, 나마 사바

 

21. 샴페인 칠링이 더디 되는지라, 기린 나마 한 잔씩!

 

22. 사시미를 다 먹어가니, 주방장님은 토치를 꺼내어~*_*

 

23. 오른쪽에서는 요렇게 한우 초밥을~

 

24. 왼쪽에서는 요렇게 시로미 스시를...(에...히라메 같은데 잘 기억 안남 ㅠㅠ)

 

25. 한 접시에 요렇게 내어주십니다.

 

26. 이 즈음...샴페인을 트라이. 아직 덜 차가워요 ㅠㅠ

 

27. 화로에 숯이랑 구리 불판이...

 

28. 타이거 새우랑, 오징어, 오징어에 칼집 있어요, 집게는 1인당 1개씩 주시더라고요 (1개는 쓸 일 없었지만...)

 

29. 오징어 나란히 굽고~!

 

30. 새우도 나란히 굽습니다.

 

31. 골고루 익힌다고 요런 각도로도 찍고.

 

32. 굽는데는 소고기가...한우 1+ 이상이고, 부위별로 들여오신다고 - 포장이 진공소포장으로 되어 있고, 카운터에서 손질하시더라고요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꽃등심, 떡심, 살치, 야마구라아게, 안창, 치마, 채끝

 

33. 양송이랑 떡심부터 올리고~ 굽기 시작!

 

34. 다른 것들도 촥촥 올려봅니다.

 

35. 안창이 맛있어서 한 접시 추가...요게 9,000원이던가, 원래 3피스인데, 4피스로 만들어 주셨어요~*_*

 

36. 무샤비도 추가, 9,500원?, 게우 주는 게 참 맘에 들어요 ㅋ

 

37. 오늘의 계절 사시미 추가, 15,000원, 왼쪽 위부터, 마쓰가와 타이, 무라사키 우니, 호키가이, 이까, 니싱

 

38. 해물샤브샤브의 채소들, 나베는 스키야키와 해물 샤브샤브 선택이 가능한데, 동행이 해물 샤브를 원해서 해물 샤브를, 보통은 스키야키를 더 많이들 드신다고...

 

39. 폰즈

 

40. 채소 투하, 국물이 좀 심심해요~ 더 감칠맛이 나면 좋을텐데...이 종이 냄비 밑은 인덕션 렌지에요.

 

41. 해물 샤브는 보통의 경우 다른 테이블을 보니 해물이 개인별 사라에 하나씩 나오는 게 정상인데, 저흰 카운터라 그냥 준비되는대로 하나씩 받아 먹었습니다. 미루가이랑 호타데.

 

42. 호키가이, 이까

 

43. 가이바시라, 카니 (즈와이가니...?)

 

44. 마지막으로 기네우찌면

 

45. 디저트는 셔벗...레몬이었나...?

우선 재미있고요.

 

맛도 괜찮고, 가격대비 훌륭한 편~!

 

장점과 단점을 아주 간단히만 열거하자면...

 

장점 1. 한우와 사시미를 같이

장점 2. 양 조절이 가능하게 추가 메뉴 많아서 좋음

장점 3. 음식의 가격대비 질이 좋은 편 (특히 카운터 오마카세)

 

단점 1. 주차 공간 협소 - 발렛도 없음

단점 2. 화장실 밖에 별도...

단점 3. 음식 본편 위주로 드시는 분은 추천, 그런데 뭔가 애피타이저류나 주전부리류가 적음 (저는 고기나 사시미 술안주로 먹어서 상관 없음)

 

요 정도?

 

저는 재방문의사 만땅이고요 *_*

 

조만간 또 가볼 계획입니다. (코르크 차지 생기기 전에 몇 번 더 가야...)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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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벌써 1년 반이 넘은 발리의 웨스틴 하마베 후기를 올리려고 합니다.

 

뭐 조만간 발리가신다는 분도 있고 해서...

 

발리에 최근 SPG 호텔들이 많이 오픈하고 있는데요, (짐바란이라던가...꾸따라던가...) 웨스틴은 발리 남쪽의 Kuta Selatan 지역의 동쪽(전체적으로보면 발리 남남동 정도 되려나요) 누사두아 지역에 위치했습니다.

 

The Laguna와 붙어있죠. (검색 편의성을 위해 한/영 혼용합니다)

 

그래서 라구나에 투숙한 저도 걸어서 갈 수 있는 웨스틴에 밥을 먹으러 2번이나 갑니다.

 

이유는 P카드 할인이 적용됐었고, 웨스틴과 라구나가 서로 Bill Transfer가 됩니다.

 

한국의 W와 Sheraton Walkerhill 처럼 말이죠.

 

하마베는 다른 메뉴도 있었지만, 데판 무제한이...그래도 땡겨서 Try.

 

가격대를 생각하면 추천할 만 합니다 *_*

 

사모님은 여기서 먹은 바나나 플람베가 이제까지 먹어본 구운 바나나 중에 가장 맛있다는 평도...(아 근데 데판 자체도 나쁘지 않아요, 서비스도 괜찮고)

 

그럼 간단 정보

 

상호 :Westin Resort Nusa Dua, Hamabe Japanese Restaurant

전화번호 : +62 371 771580

주소 : Kawasan Pariwisata Nusa Dua • BTDC Lot N-3, Nusa Dua 80363, Bali, Indonesia 

 

저녁에만 엽니다 *_*

 

그럼 사진 주르르륵...(쓰잘데기 없는 사진이 많지만...)

 

 

1. 라구나에서 웨스틴 가는길, 라구나가 웨스틴보다 더 남쪽이라 올라가는 오른 쪽에 해변이 있어요~

 

2. 웨스틴 다와서 라구나 바라보며 한장.

 

3. 웨스틴은 지붕 색이 다르죠.

 

4. 웨스틴 수영장, 이 날은 날이 흐려서 사람이 별로 없는데, 날 좋은 날은 저녁 때까지도 사람이 많습니다. 웨스틴은 그래도 가족 풀 같은 느낌이 들고요.

 

5. 하마베 입구!

 

6. 데판 테이블로 예약을 하고 가서, 자리에 착석합니다.

 

7. 기본 셋팅.

 

8. 메뉴판 전문. ㅋㅋㅋㅋㅋ Unlimited Choice 보이시죠? 가격은 420++ IDR, 소, 닭, 새우, 오징어, 홍합, 참치, 붉돔, Mackerel(고등어과긴 한데, 좀 대형어종이었어요)

 

9. 그렇답니다. (응?)

 

10. 사케 칵테일 메뉴. 안시켜볼 수 없죠. 아마 Muff Rider 시켰던 기억

 

11. 자리에 앉아서 우측을 보니, 홀 전경이...근데 사람은 많지 않아요. 먹는 동안 홀 쪽에 앉은 팀이 2팀 정도 밖에...

 

12. 이렇게 가져다 먹을 수 있게 셋팅되어 있습니다. 12시 방향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징어, 소고기, 레드스내퍼, 닭 안심, 홍합, 새우, Mackerel, 참치 였던 거 같아요.

 

13. 채소는 옆 쪽 사이드에

 

14. 위에서부터, 표고, 가지, 당근, 파프리카...??

 

15. 숙주 듬뿍

 

16. 양파, 양송이, 배추, 피망

 

17. 애피타이저 나오고요 *_* (무슨 맛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인상적이진 않았던 기억)

 

18. 좀 들고 와야죠. 왼쪽부터, 소고기, 새우, 레드스내퍼, 참치, 오징어

 

19. 채소도 한가득

 

20. 아까 시킨 Muff Rider가. 맛은 파인애플 주스향이 강한데, 은근이 취기는 올라요, vodka랑 rum도 들어가서 그런가...근데, sake 칵테일 특징은 못느낌...

 

21. 소스. 왼쪽부터, 모미지 오로시 넣은 간장, 폰즈, 고마(참깨) 소스, 그리고 갈릭칩은 따로 서빙되네요, 달라고 하면 계속 줍니다.

 

22. 미소(된장국)는 요렇게. 칠기가 아니라 비젠 같은 느낌이라 은근 무거워요.

 

23. 열어보니 아카지루 같은데, 뭐 soso 합니다.

 

24. 야채를 각각 익히기 시작하시더니.

 

25. 섞습니다.

 

26. 서빙은 요렇게, 각각 따로 익혀주셔도 좋을텐데, 뭐 이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27. 이제 슬슬 익어갑니다.

 

28. 어느새 칵테일 다마시고 생맥주...

 

29. 맛나보이죠? 생각보다 잘 구워주세요. 특히 의외로 생선이 괜찮았다는...(소고기랑 새우는 워낙 진리라...)

 

30. 한판 더...(사실 사이에 여러 번 더 있지만 사진을 안 찍었을 뿐...)

 

31. 열심히 익혀 주십니다.

 

32. 계속 쳐묵쳐묵.

 

33. 식사를 시킵니다. 스시와 볶음밥 1개씩 해도 되냐고 물었더니, 된다고 하더니 볶음밥은 2인분...스시는 뭐 3점 나왔는데, 그닥 추천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34. 볶음밥! 소스 부터~

 

35. 한참을 볶더니.

 

36. 모양을 만듭니다?

 

37. 화살표인가...?

 

38. 하트군요...

 

39. 모양을 잡으시더니

 

40. 옆에 있던 보티브를 떡하니 가운데다가!

 

41. 담아주시네요

 

42. 근데 밥 먹고 좀 아쉬운 듯 해서, 더 해달라고...=_= 무제한입니다. 무제한, 몇 판 먹었는지는 비밀...

 

43. 같은 새우를 각 소스에...(이거 보니 이 때는 구운 거 다 제가 먹었...)

 

44. 이제 홀에는 사람이 없고. =_=;;

 

45. 디저트인 바나나 플람베입니다.

 

46. 아이스크림이 따로 준비되더니.

 

 

47. 요렇게 플람베를 해주십니다.

 

48. 완성 비주얼 *_* 지금까지 먹어본 구운 바나나 중에 가장 맛있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_*

 

49. 돌아가는 길 *_* 어둑어둑 하네요, 몇 시간을 먹은거야...

 

50. 밤에는 다들 한잔씩 하시는 분위기.

 

여기까지가 인도네시아 발리 웨스틴 누사두아의 하마베 레스토랑의 데판야끼입니다.

 

이게 매일 하는 건 아녔던 거 같은데, 일단 P카드 할인되고 (둘이서 반값!!!!!!), 라구나로의 빌 옮기는 것도 되니, 투숙시 포인트 2X, 3X 프로모 하면 더 나이스할 것 같기도 하고요.

 

일단 라구나에는 레스토랑이 안습 ㅠㅠ, Arwana랑 Banyubiru 밖에 없어요.

 

굳이 찾아갈 정도는 아니지만, 웨스틴이나 라구나 투숙 하신다면 한 번쯤 고려해 볼 만한 레스토랑입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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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Intercontinental Mauritius의 레스토랑을 둘러보도록 하지요.

 

지난 포스팅 (여기)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인터컨티넨탈 모리셔스에는 5개의 Restaurant이 있습니다.

 

메뉴도 지난 포스팅을 참조해 주세요.

 

그 중 Palms는 비치 레스토랑 같은 느낌인데, 간판 샷이 없네요.

 

체류 기간이 2박 뿐이라, 레스토랑을 다 못가봐서 아쉽네요 ㅠㅠ

 

Veda야, Dubai에서의 Indego by Vineet이 좋았고, St. Regis Mauritius도 Simply India가 좋다는 평이 있어서 별로 가보고 싶진 않았지만, Noble House 못 간 건 좀 아쉽네요.

 

그럼 뭐 사진이나 보시죠.

 

 

1. 인디아 레스토랑 Veda. 근데 시간이 없어서 안갔어요.

 

2. 아시안 레스토랑 Noble House - 나중에 St. Regis Mauritius에서의 Floating Market에도 가봤지만, 모리셔스의 동남아 음식 별로...

 

3. 부페 레스토랑 Senso

 

4. 그릴 레스토랑 Segala - 여기가 젤 나아요.

 

5. Palms 자리 셋팅. Main Pool 바로 옆에 있어요.

 

6. 이렇게 메인 풀이 보이죠. 인컨 모리셔스는 바다 바로 앞은 수영하기 좋지 않아서 메인 풀이 붐벼요.

 

7. 인컨 모리셔스의 기본 물은 Vital - 마트가니 싼 물 중에 하나.

 

8. 콜라도 한잔...

 

9. 기본 빵.

 

10. 햄버거 하나 시키죠. 근데...고기가 뭔가 애매...감자가 맛있더만요.

 

11. 감자 더 잘나온 사진. 전 버거의 계란은 저렇게 안 늘어지게 버거 사이즈로 주는 게 좋은데요.

 

12. 샐러드 하나. 근데 드레싱이 거의 없어요 ㅠㅠ

 

13. 감자가 젤 나은 듯.

 

14. 여기는 Segala 입구.

 

15. 기본 셋팅 - 참 저런 매트는 전세계 공통인 듯...

 

16. 바로 앞에 해변에 테이블이 있는데, 한 번도 이용하는 사람은 본 적 없어요. 방치된 테이블인 듯...(아마 해변 쇼 같은 거 하면 이용하실 듯)

 

17. Segala 내부 자리는 이런 느낌.

 

18. 인컨 모리셔스에 참 새 많아요. 레스토랑 안에 들어와서 빵 들고 튀는 건 다반사.

 

19. 빵 찍어 먹는, 토마토 살사, 야채 피클, 코코넛 딥

 

20. 기본 방이 3종류

 

21. Fettuccine Carbonara. 500 Rs. 햄이 두툼. 조금 짜요.

 

22. 클로즈업 샷. 면 익기는 그래도 괜찮았어요.

 

23. Mixed Griil of Seafood. 맛은 좋은데, 가격 대비는 별로.

 

24. 반 새우...(그런데 집게 특이)

 

25. Seson의 분위기. (저녁)

 

26. Senso 주방 쪽 - 이날은 아시안 푸드 스페셜인 날. 그래서 이 날은 Noble House 안 열었어요.

 

27. 신년이라고 중국식 디저트 무언가...

 

28. 맥주 한 잔 해야죠?

 

29. 부페 타입이다 보니...문어 맛있네요, 샐러드도 Palms 보다는 나은 듯.

 

30. 이거저거. 한 번 더...저 김말이는 별로. 대체로 모리셔스는 일본음식 맛 없어요.

 

31. 오징어 튀김이 차라리 좀 나은데, 튀김 옷이 나름 허브 향이...

 

32. 난과 치킨 로스트.

 

33. 다시 Segala. 기본 빵.

 

34. 지난 번과 같은 딥.

 

35. 맥주와 스프라이트.

 

36. 옛날 메뉴엔 없지만 토마토 소스 펜네.

 

37. 의외로 괜찮아요.

 

38. 피자 한 판. 근데 뭐였는지는 기억이 잘...발라클라바 같은데...

 

전반적으로 모리셔스 음식은 아주 맛있는 음식은 아닌 것 같아요.

 

인도 느낌이 많이 나고, International 음식의 흐름을 따라가고는 있는데, 맛없는 영국 요리의 에센스를 섞은 느낌이랄까...

 

대체로 빵들은 맛난데, 아시안, 일식 등은 시도 안하심이...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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