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은 참 재미없는 후기...

그래서 사진에 주석도 안 달 생각입니다.

이유는...여러 가지 메뉴 전문 포스팅...ㅠㅠ

방에 있는 메뉴부터 보시죠~

주로 주류?


자 이제는 방에 비치된 Hakone Ginyu의 안내 책자입니다.

스파 가격이나, 구입 가능 물품 등의 가격이~*_*


전반적으로 쓸모없는 내용이긴 합니다만, 하코네 등산철도의 시간표도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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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코네 긴유의 포스팅도 끝이 보이는군요... (사진 너무 많이 찍어서 곤란 ㅠㅠ 얼추 1,200장...)

아침 식사 포스팅 갑니다.

아침 식사는 저녁처럼 메뉴가 따로 나오진 않고요,

Western Style과 Japanese Style 중 고를 수 있어서 2가지 모두 선택해 보았습니다.

그럼 사진 보시죠 *_*

우선 양식(Western Style) 부터~

1. 아침 식탁엔 이렇게 우메보시부터~



2. 차와 물수건이 준비되고요~



3. 양식용 셋팅~ 왼쪽부터 샐러드, 과일, 잼, 드레싱, 우메보시, 오렌지주스, 차, 요거트~



4. 샐러드엔 베이컨과 파르미자노가 살짝 올라가있어요~



5. 과일은 3종, 메론, 파인애플, 귤



6. 잼과 버터, 홋카이도 산 버터, 딸기잼, 오렌지 마말레이드, 블루베리잼



7. 오렌지 주스와...요거트~



8. 커트러리는 요렇게 따로 줍니다



9. 샐러드용 드레싱 2종, 하나는 간장 드레싱, 하나는 이탈리안 드레싱이었던 듯



10. 소시지 2개, 햄 2개, 머스터드와 케찹~



11. 오믈렛



12. 이게 더 먹음직 스러워 보이네요~



13. 옥수수 스프였던가...



14. 구운 토스트와 모닝빵?



15. 끝나고 커피는 달라는대로~ 이건 아이스 커피고, 옆엔 시럽과 우유


 

이제 일본식 아침 (Japanese Style)을 보시죠~

16. 우선 순두부부터 나옵니다.



17. 하얗게 탱글탱글



18. 꾸미는 2가지, 쪽파와 생강



19. 옆에 작은 냄비가?



20. 흰죽이네요~



21. 아침 한상 들어옵니다.



22. 뚜껑 다 열면 요렇게 되지요~



23. 가다랑어 회~



24. 컬리플라워와 방울토마토, 양배추~



25. 전갱이 구이, 옆엔 다시마?



26. 따로 우메보시?



27. 절임인데, 우엉이랑 버섯 등~



28. 간장은 아마도 전갱이를 위한...



29. 어묵 2점 있고요~



30. 덮힌 뚜껑 2개~



31. 열면 요렇게, 장이랑 볶음?



32. 저 위에 다른 뚜껑을 또 열면 계란 말이에 무즙?



33. 아침은 흰쌀밥~



34. 미소시루엔 바지락과 미역~



35. 이건 뭔가 맛있게 먹은 거 같은데...유바 같아요.



36. 일본식 아침의 디저트는 메론만 따로 나오고요.


아침식사는 요렇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풍 조식을 더 추천드리고요, 양식 스타일도 괜찮긴 했어요.

하지만 일본풍 조식이 더 잘 먹은 거 같은 느낌 *_*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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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여관 여행의 진수라면, 저녁 때 나오는 가이세키 요리(懐石料理)를 빼먹을 수 없죠.

사실 지난 교토 여행(후기는 시설, 저녁, 아침과 기타)에서 료칸을 선택한 기준은 얼마나 밥이 맛있는가!!! 였기 때문에 가나메안 니시토미야를 골랐었죠.
(사실 시설은 뭐...)

여튼, 긴유의 저녁과 아침은 당연히 방값에 포함이 되어 있고, 그래서 모든 온센료칸의 방 값은 인원에 따라 달라지죠.

지난 긴유의 후기 시설편에서 보시면 인원에 따라 방 값이 달라집니다.
차액을 계산해보면, 츠키타입 일본풍 화실의 경우 2명일 때 1인 당 42,000엔, 3명일 때 1인당 41,000
실질적으로 방 값 차이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시설 이용료 및 여러가지 서비스에 붙는 인원이 있으니 당연한 거겠지만요.

저녁은 메뉴가 미리 준비되어 있고, 아래 사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추가 메뉴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저녁 준비가 들어가는 5시 전에 오더를 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도착하자마자 구경하면서 골랐지만 말이죠.

1. 추가 메뉴의 영문판 *_* Lobster는 실제로는 이세에비. Turban Shell은 사자에 (소라)



2. 추가 메뉴의 일문판 - 잘 안보이긴 하네욤.

그래서 고른 메뉴는 사모님을 위한 살아있는 차새우 튀김 (구루마에비덴뿌라, 活車海老天婦羅, 3,150엔), 저를 위한 일본소 돌판 스테이크 (와규 이시야끼 스테이크, 和牛石焼ステーキ, 4,200엔) 요렇게 2개를 추가했지요.

하지만...이 선택은 후일...큰 비극을 불러오는데...ㅠㅠ

우선 메뉴부터 시작해서 사진 보시죠.

3. 전체 메뉴~ 일본어판


아무래도 일본어는 초급 레벨인데다가, 회석요리(가이세키)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으므로, 대충 보자면...
오른쪽 부터, 식전주, 진미 (사키쓰께, 先付け), 계절야채 (슌사이, 旬菜, 실질적으로 전채 젠사이랑 유사), 향나는 음식 (카오리, 香り, 영문 메뉴에는 수프로 되어 있음), 바다의 행복 (우미노 시아와세, 海の幸, 계절 회), 메인요리/서양요리 (요우사이, 洋菜), 익힌 요리 (니모노, 煮物), 으악 상효랑 지효는 도저히 읽는 방법을 모르겠네욤. ㅋ
그 다음 식사, 국 (토메완, 留椀), 절임(코우노모노, 香の物), 디저트 (아마미, 甘味), 과일/과자 (미즈가시, 水菓子)
요렇게 나오네요.
아 가이세키 요리 공부 좀 해야...

4. 확대해서 들어갑니다.



5. 계속해서 확대~ 하코네 긴유 조리장 코타로 라고 써있는게 인상적이네욤.



6. 영문 메뉴 - 훨씬 간략히 설명되어 있어요



7. 이어서 *_*



8. 시작부터 요렇게. 왼쪽은 마치 핫슨처럼, 오른 쪽이 사키쓰케와 식전주



9. 핫슨에 올라간 애들은 요렇습니다. 좌상단엔 계절 감을 느끼도록 억새?가 꽃혀있고요.



10. 식전주는 오다와라산 밀감 와인 *_*



11. 사키쓰케는 참깨 크림에 담근 유바 (유부 아님요, 안에는 박이랑, 대두, 두유), 위에는 방울토마토, 캐비어, 처빌~



12. 슌사이 중 하나는 국화와 양하, 팽나무 버섯을 곁들인 게살 *_*



13. 마스카포네 치즈로 코팅한 새우 - 마치 토끼 닮았죠? 이 때가 보름 근처라...



14. 다이콘(무) 위에 고구마 볼



15. 새우살과 대구알로 만든 어묵~



16. 사진이 좀 흔들렸지만, 아나고 스시



17. 산쇼를 친 꽁치 *_*



18. 기억은 안나지만 메뉴보면, 호박 넣은 계란 찜



19. 맥주 한잔 *_*



20. 카오리로 도빙무시



21. 안에는 송이 버섯, 새우, 미즈나, 백표고 버섯, 장어가 들었어요~*_*



22. 초귤은 따로 있으니 즙을 짜서 넣으시면 되고요 (드시다가 도중에 넣는 걸 추천~)



23. 저 맥주 먹을 때 사모님은 유기농 방울 토마토 주스 - 이 주스 한잔에 당근 7개, 60개 이상의 방울토마토가 들어가요~



24. 이 찬합은!?



25. 우미노 시아와세 - 바다의 행복이라는 이름의 계절 모듬 회 - 기억은 안나지만, 도미, 가다랑어, 참치, 전복, 오징어 말이 였던 듯 해요 각 2점씩~



26. 옆에는 회 찍어 먹으라고 암염과 강판을 주고요



27. 물론 간장도 서빙



28. 메인요리 등장 - 매쉬드 포테이토 위에 와규 스테이크와 푸아그라 - 소스는 레드와인 소스, 가니쉬로는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피망,



29. 층층히 쌓인거 보이시죠?



30. 추가 오더, 와규 이시야키 - 와규 3덩어리, 버섯, 가지, 단호박, 아스파라거스, 피망, 대파 등



31. 여렇게 달궈진 돌판에 올리구 굽습니다. 고기 때깔 좋네예~



32. 아 익어가고 있어~~



33. 찍어먹는 다시. (간장, 식초, 규조네기?)



34. 추가 오더한 생구루마에비 튀김 - 아스파라거스랑 피망도 튀겨주고 밑에는 양파도 있었던 듯



35. 다시에 넣어먹는 모미지 오로시와 겨자, 그리고 찍어먹는 소금



36. 아아 새우튀김 느무 좋아욤



37. 덴다시도 나오고요~



38. 이 주발은?



39. 니모노 *_* - 연어와 순무, 오크라, 다시마, 버섯, 유자드레싱과 찹쌀풀?



40. 또 다른 그릇~



41. 이게 相肴인데...쇼우나라고 읽어야 되는지, 쇼우사까나라고 읽어야 되는지 몰라요. 내용물은 찹쌀 반죽을 무즙에 넣어 은행을 고명으로 올린 것~



42. 止肴는 그레이프 프루츠 드레싱을 얹은 연어알과 하스이모(고치현 전통 야채 - 토란대 같이 생겼음)



43. 근접 샷. 지금보니 뭔가...더 있는 거 같은데...



44. 식사 나옵니다. 일단 이쪽은 흰밥



45. 열면 요렇게~



46. 밥알 좋아보이네요~



47. 코우노모노 3종, 오이, 우메보시, 가지였던가...



48. 뱅어포 조림~



49. 토메완은 아카미소를 넣은 미소장국 - 대파가 좀 올라가 있네요~



50. 요쪽은 송이밥~ 뱅어포 조림이 없죠?



51. 송이밥 맛납니다 *_* 탱글탱글 향도 좋고~ 나머진 같고요~



52. 아마미가 나오는군요. 옆에는 차도 같이.



53. 열면 요렇게 포도양갱이~



54. 마지막으로 미즈가시 - 디저트 되겠음다. 몽블랑, 단감, 산딸기~백토(흰토끼)라고 씌여있는거 보이시죠?



55. 사모님이 먹어본 몽블랑 중에 젤 맛있었다던 몽블랑 근접샷 (일본 요리집에서 먹은 몽블랑이 젤 맛있었다니, 아직 갈 길이 멉니다요~)



56. 몽블랑 단면 샷~!


저녁식사는 요렇게 됩니다~

코스가 꽤 길었고요. 먹고 나니 배 뻥...ㅠㅠ
문제는 추가 요리를 2개나 시켜서 (맛은 좋았습니다만)...
혹시 가실 일 있으신 분들은 2명이서 추가 요리 1개까지만 시키실 것을 추천 드려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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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지난 후기 긴유의 1. 시설 편을 참고해주시고요 ㅎㅎ

그럼 2. 객실 편 시작합니다.

제가 예약한 객실은 츠키(月) 타입 화(和) 실 (Japanese Room) 입니다.

츠키 타입은 전체 6개고, 일본풍 객실은 5개가 있습니다. 어느 방이 걸릴지는 잘...

그럼 사진 보시지요~

1. 이런 복도를 쭈욱 따라 갑니다. (맨 마지막에서 2번째 객실이군요)



2. 요렇게 객실이 표시되어 있어요~ 잘 안보이지만 夕月 이라고 되어 있네요



3. 키에는 요렇게~



4. 들어가니 테이블에 이런 셋팅이, 음료 메뉴와 Spa 안내, 재떨이?



5. 거실에서 바라본 안방 쪽이고요



6. 거실에 있는 TV LCD인거 같은데...



7. TV위 장식 그림인데, 뭔가 안어울리는 느낌



8. 테이블에는 요렇게 웰컴 과자가~



9. 전실에 있는 급탕기 등등이고, 옆에 작은 씽크도 간단히



10. 급탕기 아래는 실내 냉장고 *_* 맥주와 녹차 등



11. 안에는 물과 음료수~



12. 냉장고 옆 찬장을 열면 요렇게 잔 구비되어 있고요



13. 들어오자마자 보실 수 있는 풍경, 전실, 건너편에 거실, 오른 쪽에 침실, 거실과 침실을 끼고 제일 멀리 욕실이 있어요~



14. 전실에서 침실 쪽 들여다 보면 요렇게~



15. 테이블이 있지만, 저녁 먹고 나면 사라집니다 *_*



16. 침실에도 TV는 있으나, 별 기대는 안하시는게...



17. 안에 요렇게 침구가~



18. 세이프티 박스고요. 키타입이네요. 위에 모기 쫓는 약이나, 후레쉬 등~



19. 반대편은 옷장이요~ 꽤 유용한 부채랑 손가방, 손가방은 공용탕 갈 때 쓰시면 됩니다.



20. 옷장에 들어있는 오비~



21. 그 옆에는 유카타.



22. 밥 먹고 나면 요렇게 침구가 셋팅이 됩니당



23. 물은 요렇게 얼음 듬~뿍 담아다 주시고요~ㅎㅎ



24. 바깥의 소파입니다. 사실 거실보다는 여기가 더~



25. 소파에서 뒹굴뒹굴~



26. 왼쪽 담 넘어로는 다른 객실이~



27. 야외 노천탕~*_*



28. 오른쪽으로는 옆 객실과의 담장이 있고요~



29. 이렇게 초록이 무성해요~*_*



30. 여긴 실내 탕. *_* 이것도 온천수라 물이 미끌미끌한데 기분이 좋아요.



31. 실내에 있는 샤워는 좌식~



32. 긴유 스크럽이요~



33. 기타 Bath Amenity



34. 실내에 있는 세면대는 2개!



35. 마찬가지 Bath Amenity고욤



36. 요렇게 세면대 옆에도 준비되어 있어요. 긴유라고 써있네요~



37. 세면대는 동 재질인 것 같아요.



38. 화장실 - 꽃이 놓여 있고, 비데도 되고.



39. 야외에 있는 나무 장인데...이 용도는?



40. 추가 냉장고군요!!!



41. 요렇게만 들어있어요

 

이제 실내 사진은 다 보셨고요, 

다음에는 저녁 식사 사진과 아침 식사 사진으로~~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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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안되는 온천 여관 (온센 료칸) 여행 경험 중 그래도 가장 좋은 기억을 남겨주었던 하코네 긴유 후기입니다.

워낙 후기 자체가 좀 긴지라...

나눠서 올려야 될 것 같네요.

1. 시설
2. Room
3. 디너
4. 조식
5. 기타

요렇게 5편이 될 것 같아요~*_*

그러고 보면 요 전년도(2009)에 다녀온 교토의 가나메안 니시토미야 후기도 3번 나눠서 올렸네요 ㅎㅎ (1. 시설 후기, 2. 저녁 후기, 3. 아침 후기)

그럼 1. 시설 편 시작합니다.

상호 : Hakone Ginyu / 箱根吟遊
전화번호 : 0460-82-3355
주소 : 神奈川県足柄下郡箱根町宮ノ下100-1

홈페이지는 여기

하코네 지방의 료칸 중에서는 Best 3안에 들 정도로 유명한 곳. (보통 무사시노벳칸, 고라카단, 긴유를 꼽는 듯)

보통 1년 전에 예약 오픈을 하는데, 성수기 주말의 경우 츠키 타입 룸은 예약 오픈 시 모두 예약이 끝난다고 하네요. *_*
저는 성수기도 아니어서 예약이 가능했었습니다. (금요일이라 주말이긴 했는데...)
(그래도 =_=; 2달 전이었는데, 대부분의 룸들이 이미 예약되어 예약 가능 룸이 별로 없었던 상황...)

당시 예약은 The Ryokan Collection을 통해서 했는데, 생각보다 대행이 친절했어요.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는 http://www.ryokancollection.com/eng/lrc/ryokan_story.htm?ryokan=hakone

하코네 긴유 홈페이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Reception은 5층에서 시작되고, 아래로 점점 내려갈 수 있고, 내려갈 수록 방 값이 비싸집니다 *_*

Room은 총 4가지 타입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Kaze Type (風, 바람) - 4F - Keifu (溪風 계풍, 계곡 바람) - 1실
Hoshi Type (星, 별) - 3F - Yusei(遊星, 유성), Kiraboshi(煌星, 황성, 기라성), Seiya(星夜, 성야, 별밤), Hokuto(北斗, 북두), Seiun(星雲, 성운), Ginga(銀河, 은하), Seisyuku(星宿, 성숙, 별자리) - 7실
Sora Type (空, 하늘) - 2F - Saiun(彩雲, 채운, 햇살에 물든 구름), Keiun(慶雲, 경운, 상서로운 구름), Zuiun(瑞雲, 서운, 상서로운 구름), Shiun(紫雲, 자운), Yubae(夕映, 석영, 노을), Yugiri(夕霧, 석무, 저녁 안개) - 6실
Tuski Type (月, 달) - 1F - Katsura(桂, 계수나무), Yuzuki(夕月, 석월, 초저녁달, Yugetsu라고도 표현되어 있네요), Meigetsu(名月, 명월, 보름달), Nanayo(七夜, 칠야), Fuga(風雅, 풍아, 풍류), Fuko(風光, 풍광)

하늘과 바람과 별과 달로 운치있는 타입으로 모든 방의 이름이 명명되어 있습니다.

방 타입과 예약 금액은 하기의 Table을 참고하시고요.

1. 하코네 긴유, 예약 금액 및 방 타입


제가 예약했던 건 츠키 타입 일본풍 객실이었어요 *_*

일본은 인당 금액이니까, 츠키타입 일본풍이면, 주말 요금이니까 인당 45,000엔 2명 토탈 90,000엔이었죠...

연말연시에는 추가로 인당 15,000엔씩 더 받고요, 골든 위크에는 추가로 인당 6,000엔씩 더 받습니다.

소아의 경우 소학교(초등학교) 4학년 이상은 70% 요금, 그 이하는 50% 요금으로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아는 잘 모르겠네요)

제가 묵은 방은 한자로는 夕月 이라고 되어 있는데, 방 키 등에는 Yugetsu라고 되어있었습니다만, 또 사진은 Katsura 네요.

뭔가 =_=; 정확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여튼 그럼 여행 사진 계속 보실까요?

2. 하코네 로망스카 전망석입니다. 맨 앞줄 예약은 실패. 셋째 줄 예약했어요



3. 요런 경치가 전창을 통해서 보이죠 ㅎㅎ



4. 하코네 유모토에 도착해서요~



5. 앞에서 보면 요런 모양이에요~



6. 하코네유모토에서 등산전차 시각표 - 평일



7. 하코네유모토에서 등산전차 시각표 - 주말



8. 등산전차 - 스위치백이에요. *_*



9. 철로는 1개만 있어서 왕복하는 전차들 간에는 전철 역에서 교행하도록 되어 있어서,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10. 계속 올라갑니다. 전차가 올라갈 수 있는 거의 한계치 경사라고 하던데...



11. 목적지인 미야노시타역 - 미리 전화해두면 픽업 나와주십니다. 하지만 ㅠㅠ 시간을 몰라서 전화를 못했...



12. Suica 통용되고욤



13. 긴유의 주차장은 요렇게~



14. 입구입니다. 여기가 5층이에요.



15. 입구 옆 장식~



16. 이쪽이 정문...?



17. 아 경치 멋지네요



18. 마침 비도 직전에 멈춰서 하늘도 깨끗~



19. 담장을 따라 운치있게 조명이...(근데 전기식인듯?)



20. 옆 쪽 문에도 장식과 화분



21. 전실에는 큰 화분?이~



22. 신발 벗는 곳에 조명이 강해요~



23. Reception Desk에요.



24. 긴유의 시그니처 샷!



25. 좀더 땡겨서~



26. 운치있는 의자 *_* 둘이서~



27. 체크인하고 (좀 일찍 왔어요 ㅎㅎ) 라운지인 음유시인으로 안내 받습니다~



28. 음유시인인데요, 요렇게 테이블이 있어서 건너편이 잘 안보여요~2명씩 앉으실 수 있어요



29. 반대편이 거의 안보이죠?



30. 웰컴 드링크 2잔 *_*



31. 음유시인 바깥 쪽 테라스



32. 음유시인 반대쪽은 이렇게 Gin no Kura라고 하는 Souvenir shop이 있어요~



33. 요런 라인이죠



34. Shop 안 쪽 사진 - 긴유의 스파 용품도 팔고, 엽서도 팔고 그러더라고요.



35. 이거 =_=; 소금차만두?



36. 만주 같은 것도 팔고요~



37. 화과자~



38. 스파용품 등~



39. 냉장고 안에는 토산품 중 냉장 식품이 있었어요~



40. Shop 전경~



41. 공용탕, 라운지, 바카운터는 이쪽~



42. 리셉션과 샵은 이쪽~



43. 음유시인에서 웰컴드링크 마시는 동안 저녁 메뉴를 미리 볼 수 있었는데요, Grilled Japanese Beef와 Prawn Tempura를 추가로 시켰죠...=_=; 식사편에서 말씀드리겠지만, 맛있지만 추가로 시키면 양이 많습니다. ㅠㅠ



44. 여기는 음유시인 메뉴~



45. 핫 드링크~



46. 케익은 매일 바뀌는 것 같아요~



47. 찬 음료~



48. 알코올 음료~



49. 오다와라 매실주~*_*



50. 긴유의 전체 안내도, 5층이 로비고, Souvenir Shop, 공용탕 2개, 라운지 음유시인, 바카운터~ 나머진 객실 안내 *_*



51. 객실은 요렇게 층별 안내와 이름까지~



52. 반대편 객실이요~



53. 독립 공용 노천탕인 마츠카제가 따로 있었는데, 당시에는 공사하고, SPA로 활용하고 있었습니다~그래서 SPA가 아직 제대로 운영되진 않던 시기...



54. 돌아다니며 보는 긴유의 곳곳~



55. 경치 좋죠~



56. 5층에서 보는 엘리베이터 옆~



57. 공용탕 쪽으로 가는 길~



58. 공용탕 입구~공용탕은 시간을 나눠서 바꿔가며 사용하더라고요~



59. 공용탕 츠키네~



60. 공용탕 츠키시로



61. 먼저 한 곳의 공용탕 (다른 한 곳은 시간 지나서 바뀐 다음에 가봅니다)



62. 수질 성분 안내



63. 세면대~



64. 짐 보관하는 바구니~



65. 공용탕에 있는 Bath Amenity



66. 조명이 이쁘네요~



67. 수건은 뽀송뽀송하게 가득가득~



68. 탕에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찍을 수 있었어요~계속 하는 얘기지만 참 경치 좋습니다~



69. 샤워 부스?는 총 6곳, 3개씩 양쪽~



70. 안쪽에는 탕이 별도로~



71. 잉어가 물을 쫄쫄쫄~~



72. 이쪽에서 보는 하코네의 산세~



73. 이제는 다른 공용탕이에요. 밤에 시간 바뀌고 찍으러 갔어요. 역시나 수건은 듬뿍~



74. 구조는 약간 다르죠?



75. 머리 말리는 곳이 양쪽에 한군데씩 딱 2 곳



76. 세면대는 똑같이 2개



77. Bath Amenity는 같네요~



78. 이 쪽엔 사우나도 있고요~



79. 여기도 샤워부스는 3개씩 6개~



80. 가운데 실내 욕탕이 크게 있고요~



81. 바깥쪽 탕이 있는데, 가을이라 쌀쌀한데도 몸 담그면 기분이 좋더라고요~



82. 탕 쪽에서 보는 안 쪽~



83. 이제 경치 나갑니다. 긴유 현관 바깥쪽에서 긴유를 바라보며 찍은 사진이고요~



84. 온천지대임을 증명하듯 곳곳에 하얀 수증기가 올라오더라고요~



85. 비가 온 직후라 맑은 하늘~ 그래서 테라스에는 비온 흔적이 조금 보이고요~



86. 5층에서 바라본 1층이고요, 저기가 가든 라운지인 Myojyo (명성)이에요



87. 눈 시원하시라고~



88. 저기가 유난히 수증기가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89. 요 샷도 인터넷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장면이고요~



90. 1층의 통로를 통해서 Matsukaze에 가보도록 합니다.



91. 가는 길 앞에 Myojyo가 있고요.



92. 묘죠 앞에 요렇게 테이블이 있고요~주로 2인으로 셋팅되어 있네요~



93. 여기가 Sanso no Komichi (산초의 소로)...은근히 분위기 좋아요~



94. 밤에 지나가면 조금 무서울 것 같지만~



95. 산초의 소로 옆에 물이 흐르는 숲~



96. 마츠카제 입구입니다



97. SPA 시설로 운영 중이고, 안 쪽은 이렇게 되어 있네요~



98. 웰컴 드링크 말고도, 묘조에서 마실 수 있는 드링크 쿠폰이 있으니, 묘죠에 가봅니다.



99. 묘죠를 밖에서 보면 요렇게~



100. 묘조 간판



101. 비가 와서 선베드? 는 걷어놓은 상태에요.



102. 그래서 쿠션도 없어요 ㅠㅠ



103. 묘죠의 리커들~



104. 맥주랑 토마토 드링크를 시켰고요~



전체적으로 시설이 큰데다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사진이 좀 많아졌어요 ㅠㅠ

일단 전체 경치, 로비, 라운지, 가든라운지, 공용탕 시설 사진은 거의 다 보여 드린 것 같아요~

다음에는 룸과 저녁 식사, 아침 식사, 기타사진으로 찾아뵙도록 하지요 ㅎㅎ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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