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마운틴안심'에 해당하는 글들

  1. 2013.08.04  2013 Aug. - Seoul - Sopoong - 서울) 소풍

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이번엔 논현동 학동사거리 근처의 한우 1++ 전문점 소풍을 소개합니다.

 

사실 저는 기본적으로 호기심이 많은 편이라서, 음식점/레스토랑도 단골이 거의 없습니다.

 

이유는 한정된 재원으로 밥을 먹어야 하는데, (요새는 그나마도 거의 안쓰고 얻어 먹...)

 

새롭게 생기는 음식점/레스토랑이 너무 많기 때문이죠.

 

그나마 자주 가는 곳이 몇 군데 있긴 한데...다들 밥카드 관련이거나, 위치가 회사 근처거나...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은 곳은 이곳 소풍이랑 스시선수 정도일까요...?

 

여튼 소풍은 너무 많이 가서 후기를 다 따로 올리자면 얼추 몇십건을 올릴 수 있지만...=_=;;; 다 올리자니 좋긴 좋은데, 올리기 민망스러워서 ㅋㅋㅋㅋ

 

이번에 역대급 안심을 만나서 후기를 올립니다.

 

참! 그리고 소풍에서 강남역 뱅뱅 사거리 근처에 차돌소풍을 오픈했다고 합니다. 뭐 메뉴는 안창살, 갈비살, 차돌박이 밖에 없지만, 강남역 일대에서 술들고가서 차돌박이 안주삼아 술 마시기 좋을 것 같아요~*_*

 

그럼 사진 후기 보시죠. ㅎㅎ

 

 

1. 기본 셋팅, 핑계가 많은 날이라 사람도 9명...(아니 10명인가...?)

 

2. 이 안심이 오늘 후기를 쓰게 만든...이른바 마운틴 한우안심!!!!

 

3. 한쪽 굽고 뒤집습니다. 아...아름답다...

 

4. 기본 찬들...하지만 아무도 구워먹는 채소에는 관심 없...

 

5. 다른 사람들하고 가면 채소도 리필해서 구워먹는데, 이번엔 그럴 일 없음요 ㅋ

 

6. 겉절이, 채소 가격 상황에 따라 상추가 나오기도 배추(쌈배추? 알배추?)가 나오기도 해요~이 날은 배추~

 

7. 안심 구워서 해체~

 

8. 모자라죠, 채끝도...(이게...비교를 안해서 그렇지 이것도 얼추...)

 

9. 높이 보이십니까!!!!!

 

10. 순서는 꽃등심으로...

 

11. 이번에 갔더니 갈비가 다 있더군요...*_*

 

12. 아래쪽 갈비 보다는 위쪽 갈비가 상태 좋아보이네요~

 

13. 멸치국수에~(초점은 어디갔니?)

 

14. 차돌된장에...(백명란도 있었는데...어디갔나 사진이...)

 

15. 주먹밥 조금~

 

16. 이 날의 와인.

 

17. 자끄 셀로스 이니샬

 

18. 수따르 (쌩떼밀리옹) 86

 

19. 테스타마타 2000, 첫빈인데 그냥 이렇게 아무데서나 먹음...

 

20. 까농 82...보르도 82야 뭐...멋지죠~

 

21. 셀로스 아저씨네 하타피아(Ratafia) "Il Etait Une Fois" 샹파뉴 지방의 주정강화 와인 - 디저트 와인입죠 - 뜻은 Once upon a time이던가...맛나요, 산미 조금 아쉽지만~

 

22. 다그로미스...(이건 못먹음 ㅠㅠ)

 

23. 생일 핑계?

 

워낙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시는 곳이라 =_=; 굳이 후기를 쓸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안심 -> 채끝 -> 꽃등심 -> 생갈비로 이어지는 고기의 향연...

 

간만에 잘 먹었습니다~ *_*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신고
openclos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