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Intercontinental Mauritius의 레스토랑을 둘러보도록 하지요.

 

지난 포스팅 (여기)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인터컨티넨탈 모리셔스에는 5개의 Restaurant이 있습니다.

 

메뉴도 지난 포스팅을 참조해 주세요.

 

그 중 Palms는 비치 레스토랑 같은 느낌인데, 간판 샷이 없네요.

 

체류 기간이 2박 뿐이라, 레스토랑을 다 못가봐서 아쉽네요 ㅠㅠ

 

Veda야, Dubai에서의 Indego by Vineet이 좋았고, St. Regis Mauritius도 Simply India가 좋다는 평이 있어서 별로 가보고 싶진 않았지만, Noble House 못 간 건 좀 아쉽네요.

 

그럼 뭐 사진이나 보시죠.

 

 

1. 인디아 레스토랑 Veda. 근데 시간이 없어서 안갔어요.

 

2. 아시안 레스토랑 Noble House - 나중에 St. Regis Mauritius에서의 Floating Market에도 가봤지만, 모리셔스의 동남아 음식 별로...

 

3. 부페 레스토랑 Senso

 

4. 그릴 레스토랑 Segala - 여기가 젤 나아요.

 

5. Palms 자리 셋팅. Main Pool 바로 옆에 있어요.

 

6. 이렇게 메인 풀이 보이죠. 인컨 모리셔스는 바다 바로 앞은 수영하기 좋지 않아서 메인 풀이 붐벼요.

 

7. 인컨 모리셔스의 기본 물은 Vital - 마트가니 싼 물 중에 하나.

 

8. 콜라도 한잔...

 

9. 기본 빵.

 

10. 햄버거 하나 시키죠. 근데...고기가 뭔가 애매...감자가 맛있더만요.

 

11. 감자 더 잘나온 사진. 전 버거의 계란은 저렇게 안 늘어지게 버거 사이즈로 주는 게 좋은데요.

 

12. 샐러드 하나. 근데 드레싱이 거의 없어요 ㅠㅠ

 

13. 감자가 젤 나은 듯.

 

14. 여기는 Segala 입구.

 

15. 기본 셋팅 - 참 저런 매트는 전세계 공통인 듯...

 

16. 바로 앞에 해변에 테이블이 있는데, 한 번도 이용하는 사람은 본 적 없어요. 방치된 테이블인 듯...(아마 해변 쇼 같은 거 하면 이용하실 듯)

 

17. Segala 내부 자리는 이런 느낌.

 

18. 인컨 모리셔스에 참 새 많아요. 레스토랑 안에 들어와서 빵 들고 튀는 건 다반사.

 

19. 빵 찍어 먹는, 토마토 살사, 야채 피클, 코코넛 딥

 

20. 기본 방이 3종류

 

21. Fettuccine Carbonara. 500 Rs. 햄이 두툼. 조금 짜요.

 

22. 클로즈업 샷. 면 익기는 그래도 괜찮았어요.

 

23. Mixed Griil of Seafood. 맛은 좋은데, 가격 대비는 별로.

 

24. 반 새우...(그런데 집게 특이)

 

25. Seson의 분위기. (저녁)

 

26. Senso 주방 쪽 - 이날은 아시안 푸드 스페셜인 날. 그래서 이 날은 Noble House 안 열었어요.

 

27. 신년이라고 중국식 디저트 무언가...

 

28. 맥주 한 잔 해야죠?

 

29. 부페 타입이다 보니...문어 맛있네요, 샐러드도 Palms 보다는 나은 듯.

 

30. 이거저거. 한 번 더...저 김말이는 별로. 대체로 모리셔스는 일본음식 맛 없어요.

 

31. 오징어 튀김이 차라리 좀 나은데, 튀김 옷이 나름 허브 향이...

 

32. 난과 치킨 로스트.

 

33. 다시 Segala. 기본 빵.

 

34. 지난 번과 같은 딥.

 

35. 맥주와 스프라이트.

 

36. 옛날 메뉴엔 없지만 토마토 소스 펜네.

 

37. 의외로 괜찮아요.

 

38. 피자 한 판. 근데 뭐였는지는 기억이 잘...발라클라바 같은데...

 

전반적으로 모리셔스 음식은 아주 맛있는 음식은 아닌 것 같아요.

 

인도 느낌이 많이 나고, International 음식의 흐름을 따라가고는 있는데, 맛없는 영국 요리의 에센스를 섞은 느낌이랄까...

 

대체로 빵들은 맛난데, 아시안, 일식 등은 시도 안하심이...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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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Mauritius에서의 첫 Resort인 Intercontinental Mauritius Resort Balaclava Port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원래 한국 신혼여행객들도 꽤 많이 가셨었던, 5성급이지만 많은 Promotion을 통해 가격이 훌륭했던 리조트였지요.

 

마침 IHG고, BOGOF가 1월 만기인 것도 있고 해서, BOGOF 소진도 할 겸 2박 했습니다.

 

마침 연말이라 Room Rate이 어디나 다 높은 상태라서 BOGOF 활용 가치가 높을 것 같아 투숙했는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전반적인 평가는,

 

시설 : 낡은 느낌

서비스 : 개개인은 괜찮으나, 개인들 간에 의사소통은 안되는 느낌, 더불어 모리시안 특유의 너무나도 느긋함

분위기 : 전반적으로 세계 각국에서 놀러온 기분 + 모리시안 행사도 진행

레스토랑 : Palms, Senso, Segala, Veda, Noble House의 5군데가 있으나, 3군데만 방문 - Segala가 제일 나음

 

IHG Tier : Gold Ambassador

Room Rate : AMBWeekend

 

호텔 룸 카테고리

 

-  Deluxe Ocean View Rooms
-  2-bedroom Family Rooms (아마도 DELUXE OCEAN VIEW WITH SOFA BED로 추정됨)
-  Deluxe Ocean View Executive Room
-  Deluxe Jacuzzi Ocean (아마도 DELUXE TERRACE OCEAN VIEW SUITE로 추정됨)
-  Duplex Presidential Suites 


시즌별 룸의 대략적인 가격대

넓이 : Square M, 가격 : EUR (봉사료 5%만 별도, 세금은 포함)

 

  넓이 인원수 Low High Peak
DELUXE OCEAN VIEW 56 2 150 250 350
DELUXE OCEAN VIEW WITH SOFA BED 56 3 150 250 350
DELUXE OCEAN VIEW EXECUTIVE ROOM 56 2 165 275 370
DELUXE TERRACE OCEAN VIEW SUITE 56+30 2 185 290 450
TWO BEDROOM FAMILY OCEAN VIEW 72 4 190 285 575
PRESIDENTIAL SUITE OCEAN VIEW 300 3 750 450 950


예약한 Room : Deluxe Ocen View Executive Room (350 EUR/Night)

투숙한 Room : Presidential Suite Ocean View (2단계 업그레이드)

 

일단 모리셔스까지 오는 한국인 앰버서더도 잘 없는 듯합니다.

 

더불어, 2단계 업그레이드는 사연이 좀 있는데, Peak 시즌의 Deluxe Ocean View Executive Room과 Terrace Ocean View Suite이 80 EUR 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제가 예약할 당시는 100 EUR)

 

추가 차지 100EUR로 Presidential도 줄 수 있니라고 물어보니, 그냥 업그레이드가 되었던 상황...(아마도 이건 운이겠지요...)

 

사진을 보시기 전에 몇 가지 정보를 우선...

 

1. Restaurant

 

레스토랑은 전부 5개 있습니다.

Palms - Snack 중심

Senso - 조식 + 부페

Noble House - Asain

Segala - Grill

Veda - India

 

요렇게 인데, Veda는 두바이에서 먹었던 Indego와 앞으로 갈 St. Regis Mauritius의 Simply India가 워낙 잘한다고 해서 패스

Noble House는 가려고 했던 날 하필 Asian Buffet를 Senso에서 한다고 해서 Noble House가 문을 안여는 사태가...(그래서 Senso)

Segala가 제일 낫고요, Senso는 soso, Palms도 soso, 그러나 전반적으로 서빙은 별로...

 

각 메뉴는 첨부된 파일 보시면 됩니다.

 

 

Noble House.pdf

 

Segala Dinner.pdf

 

Segala Lunch Menu.pdf

 

Veda.pdf


2. Resort Map

 

Resort Map을 우선 보시면 이해가 빠를 것 같아서, 일단 Map을 첨부합니다. (간만에 스캐너 켰네요...)

 

 

 

보시는 Map의 위쪽이 동쪽, 아래쪽이 서쪽, 왼쪽이 북쪽, 오른쪽이 남쪽입니다.

 

메인 건물이 중앙에 있고, 북쪽에 객실동 4채, 남쪽에 객실동 3채씩 2 그룹으로 6채가 있습니다.

 

0층에는 일반 방이 8객실?

1층에는 일반 방이 6객실 있었던 것 같고, 패밀리 룸이 2객실 있었던 듯 합니다.

2층에는 일반 방이 4객실, 자쿠지 있는 방이 2객실 있었던 같습니다. 2층의 정 중앙이 저희 방이고, 3층으로 이어집니다.

 

각 동에 2층 중앙에만 Presidential Suite이 있기 때문에 10동이라서 딱 10객실 있습니다.

 

Presidential Suite은 AMB 업그레이드 대상 객실이라서, 자쿠지 스윗을 예약하시면 아마 Ambassador 분들은 받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이제 사진을 보실까요.

 

미리 말씀드리지만 사진이 좀 많습니다.

 

125장이고, 크게 4개로 구분하겠습니다.

 

1. 입구부터 로비까지

2. Presidential Suite 객실

3. 리조트 내 여기저기 풍경

4. 여담으로 Starwood 체인의 Grand Mauritian 호텔 풍경

 

그럼 사진 나갑니다.

 

 

1. 우선 눈 시원하시라고, 방에서 찍은 하늘 사진부터...

 

2. 택시를 타고 꼬불꼬불한 길을 따라 들어가면 나타나는 간판입니다. 한가해서 밖으로 걸어서 찍으러 다녀왔네요

 

3. 요런 스타일의 길을 따라가면 본관이 나옵니다. 저 앞에 차 있는 부분이 리조트 입구에요.

 

4. 저기 멀리 보이는 본관!

 

5. 하늘 참 예술이네예

 

6. 요런 길을 올라갑니다.

 

7. 올라오고 나서 보니, 한개 층 정도 올라온 기분

 

8. 건물 말고 다른 편을 바라보니 이건 뭐 그냥 황무지 느낌? 근처에 얼마나 할 게 없는지를 대자연이 알려줍니다.

 

9. 차에서 내리면 이런 현관이 보입니다. 왼쪽과 오른쪽에 리조트 간판이 보이네요.

 

10. 매트가 여기는 인컨이라고!

 

11. 왼쪽 간판입니다. - 2009년 10월 정식 오픈한 것 같네요.

 

12. 오른쪽은 심플하게.

 

13. 자리로 안내받아 직원이 체크인 관련 서류를 가지러 간 사이 멍때립니다.

 

14. 위쪽엔 바가 있다는군요. 한 번도 안가본...

 

15. Welcome Drink

 

16. 여기가 Check-In Counter.

 

17.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이런 뭔가 애매한 트리가...

 

18. 입구 반대편에서 본 모습

 

19. 이 사진이 Intercontinental Mauritius의 전체적인 모습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하네요.

 

Festive Season이라 방 준비가 더디 된다고 해서, 2:30분까지 기다려 달라더군요.

 

잠깐 로비에 있는 동안, 매니저급 이상 사람만 4명 다녀갔네요...요새는 한국인 잘 안오나봐요.

 

Palms가서 점심 먹고 기다리니, 방키 준비 됐다고 가져다 주시네요.

 

20. 방으로 갑니다. 1623호

 

21. 문은 양문 다 열 수는 있는 문

 

22. 방 구조 보시면 대충 이러합니다. 양 쪽 끝이 아마 자쿠지 있는 방이었던 것 같아요.

 

23. 방문 열고 들어가면 넓은 거실이 보입니다. 그 전에 2층 가는 계단도 보이는 군요. 왼쪽엔 작은 소파

 

24. 이 작은 소파가 상당히 유용했습니다. 앉아서 신발 갈아신기도 편하고, 왼쪽 테이블에는 선물이라고 받은 모리셔스 산 럼주, 안에는 리치가 들어있더군요

 

25. 입구 바로 옆에도 작은 옷장이 있습니다. 아마도 외출용 옷을 걸어두라는 배려?

 

26. 그렇기 때문에 안에는 별 거는 없네요.

 

27. 입구 들어와서 오른쪽은 손님용 화장실과 작은 탕비실이 있습니다.

 

28. 손님용 화장실

 

29. 화장실은 뭐 평범합니다. Toilet Paper 질은 별로였고요.

 

30. 손님용 화장실이니 당연히 세면대는 1개. 비누는 Elemis

 

31. 탕비실 안에는 큰 냉장고와 개수대가 있고요, 냉장고 안은 텅텅 비어 있습니다. 좋기도 하고...

 

32. 반대편엔, 전자레인지, 전기주전자, 컵과 찻잔 정도가...

 

33. 찻잔은 4인 기준으로 셋팅되어 있네요. 한번도 안썼어요.

 

34. 그럼 거실 쪽으로 가 볼까요? 계단 바로 앞에서 본 거실의 왼쪽 - 바 타입 테이블, 장식, 그림, 작은 카우치

 

35. 6명 정도는 무난하게 앉을 수 있는 응접실

 

36. 작은 티 테이블, TV가 있네요. 그리고 옆방과 커넥팅 룸도 가능한 모양입니다.

 

37. Welcome 과일.

 

38. 요쪽 구석에서 찍으면 이런 모양

 

39. 창가쪽 구석에서는 이런 모양. 입구 레벨보다 살짝 아래로 내려왔네요, 3계단 정도.

 

40. 이쪽 창가 구석에서는 요런 모양. 위에 난간이 보이시죠? 2층이 있습니다.

 

41. 바 테이블 쪽에서는 이런 모양. 창문이 전체가 전창은 아니라 그건 좀 아쉽네요.

 

42. 이렇게 보니 그래도 넓어 보이네요.

 

43. TV는 필립스

 

44. 전화는 루슨트

 

45. 이 나무 장식 투박한데, 은근 괜찮은 느낌

 

46. 창문 열고 나가면 요렇게 선베드가 2개

 

47. 저 비치 타올은 쓰면 갈아주고, 안쓰면 고대로.

 

48. 요 둥그런 소파는 앉아보지도 않았네요.

 

49. 테라스에서 바라보면 왼쪽에 다른 객실이 보이고요.

 

50. 정면은 요런 느낌.

 

51. 오른쪽은 요런 느낌

 

52. 그럼 올라가 볼까요?

 

53. 계단은 사람 2명이 간신히 지나갈 정도. 넓은 편은 아닙니다.

 

54. 계단에는 등이 있어서 밤에도 그리 위험하진 않고요.

 

55. 요렇게 꺽이는 구조로

 

56. 올라오면 반대편에 문하나 (저 문을 기억해 주세요), TV, 침대가 보입니다.

 

57. 오른쪽을 보니, 옷장이 보이고, 그 왼쪽이 욕실이네요.

 

58. 침대는 요렇게

 

59. 옆에는 iPhone Dock

 

60. 요 의자와 선반은 쏠쏠히 잘 사용

 

61. TV는 필립스

 

62. 침대는 넓은데, 침구가 건조가 잘 안됐는지, 눅눅한 느낌

 

63. 침대 머리맡과 욕실은 창문으로 연결. 닫는 건 욕실 쪽에서

 

64. 이렇게 창문으로 빛이 들어옵니다. 저 커튼 자동 아니에요 ㅋ

 

65. 요렇게 멀리 해변이 보이는 장점

 

66. 욕실 바로 앞인데, 또 나가는 문이 있군요. 이 문도 기억해 주세요. 옷장은 2개가 있고요.

 

67. 다리미 판과 다리미도 이 안에.

 

68. 금고도 이 옷장 안에.

 

69. 메인 욕실입니다. 들어가면 왼쪽은 Bathtub, 정면은 Shower Booth, 오른쪽은 세면대

 

70. 메인 욕실이라 세면대는 2개. Bath Amenity는 Elemis, 제가 본 중에 제일 긴 Elemis네요.

 

71. 욕조는 요렇게 계단을 살짝 올라가야.

 

72. 욕조 안은 기댈 수 있게

 

73. 샤워 부스 안인데, 물트는 꼭지, 온도조절 꼭지, 핸드샤워와 벽면 샤워 조절 꼭지 3개로 구성, 저 벽면 샤워 특이합니다.

 

74. 화장실은 입구 바로 옆에

 

75. 뭐 당연히 Elemis죠

 

76. 헤어드라이어가 고정형인건 마이너스

 

77. Elemis, Bath Salt는 또 안쓰고 집어 왔네요 =_=; 언제 다쓰나...

 

78. 수건이랑 기타 등등, 기타 등등은 저 종이 상자 안에.

 

79. 화장실인데, 아랫층이랑 비슷

 

80. 아까 욕실 바로 앞에 있던 옷장 옆의 문 기억하시죠? 그 문을 열고 나가면 이런 모습이.

 

81. 썬베드인데, 꼭! 비치타올 깔고 누우셔야...

 

82. 그래도 자쿠지는 매일 청소해주더라고요.

 

83. 요쪽 사이드에서 보는 경관

 

84. 뒤편으로는 테니스 코트가 있습니다만, 한 번도 안가봤네요.

 

85. 다시 들어와서 침대 앞에 문 기억하시죠?

 

86. 그 쪽으로 나가면 요런 공간이. 근데 저 의자는 아마 쿠션이 있었던 거 같은데 떼어냈더라고요. (한 번도 안 앉음)

 

87. 야외 티테이블, 필요시 쓰라고 있는 선베드 (안씀)

 

88. 반대편에서 보면 이런 모양

 

89. 이쪽 사이드에서 보면 또 요런 모양.

 

90. 뒤편은 아까 입구에서 보여 드린 허허벌판이네요.

 

91. 그럼 좀 돌아다녀 볼까요? 구름이 이렇게 없기도 쉽지 않은 모리셔스의 여름

 

92. 본관 앞 비치의 물은 상대적으로 얕습니다. 특히 아일랜드라고 불리는 부분 (Map의 14번)과의 사이는 놀기 좋습니다.

 

93. Island로 가는 길 위인데, 저 본관 왼쪽이 수영장입니다. 늘 사람 많았어요.

 

94. 반대편은 물이 꽤 깊고 돌도 많고, 배도 많이 떠 있습니다.

 

95. 하늘은 이쁜데, 바다가 안 이쁘네요.

 

96. 남쪽 끝에 있는 보트하우스입니다.

 

97. 여기 왼쪽에 사람 2분 계신 곳이 아일랜드와 본관 사이.

 

98. 아일랜드 초입에서 북쪽 방향으로, 물은 맑은데 돌이 많아서 여기서 수영하시는 분은 한 분도 못봤어요.

 

99. 저 다리 아래 물고기도 좀 있습니다. (근데 작아요)

 

100. 하늘, 난간, 바다가 어우러진 모습.

 

101. 물색은 약간 포기...

 

102. 아일랜드는 모래로 조성해놨고, 이런 파라솔과 선베드가.

 

103. 중간 중간 파라솔이 있긴한데, 아무도 이용을 안하네요. 왜일까요?

 

104. 누워서 생각해 봅니다. 왜 안쓸까나?

 

105. 저기 저 방갈로는 일종의 야외 SPA(Massage)를 위한 방갈로인데, 사용되는 건 본 적이 없네요.

 

106. 비치 메뉴. 생각해보니, 여기서 손들고 불러봐야 사람 안오겠네요. 그래서 다들 이용 안하나...

 

107. 그래도 사진 찍기는 참 좋은 곳.

 

108. 아까 말씀드린 야외 Massage Bed.

 

109. 리조트 곳곳에 이렇게 새 모이 주는 곳이...(그래서 참 새가 많더라는...)

 

110. 비치 쪽 선베드는 그래도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111. 어느 객실 앞 작은 분수.

 

112. 조경 관리는 적당히 하는 듯해요.

 

113. 몇몇 나무들 밑에는 요렇게 택도 달아주시고.

 

114. 지나가다가 달팽이 2마리가 기어가는 모습이 웃겨서...

 

115. 본관 Palms 위쪽에서 바라본 풍경

 

116. Palms에서 로비로 올라가는 계단, 크리스마스라고 장식을 *_*

 

117. 리조트 뒤편입니다. 테니스 코트 보이시죠? 그리고 허허벌판도

 

118. 진짜 끝이 안보일 정도로 허허벌판...

 

119. 이렇게 아름다운 석양도 찍을 수 있고요

 

120. 사진이 리사이즈 과정에서 노이즈가 많이 생겼지만, 별도 잘 보입니다.

 

121. 여담으로 인터컨티넨탈과 그랜드 모리시안은 그 소유주와 운영주체가 같다고 합니다. 작년에 불이 나서 현재 영업 중단 중이죠.

 

122. 영업 중단인 리조트인데, 이왕 복구하는 거 전반적으로 리모델링도 하려는 듯해요. 2013년에도 예약이 안들어가는 거 보니 언제 완료될 지는 잘...

 

123. 이렇게 거의 구조만 남아 있어요.

 

124. 수영장 부분이고요.

 

125. 그랜드 모리시안 리조트 앞 바다인데 썰렁하네요.

 

여기까지가 Intercontinental Mauritius Resort Balaclava Port 소개입니다.

 

대충 보시면 그래도 리조트가 어떤 정도인지 아실 수 있을 듯

 

Presidential Suite은 넓어서 좋은데, 둘이서 쓰기엔 좀 넓다 싶은 정도.

 

4인 가족이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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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생각해보니, Intercontinental에 묵을 때 그래도 Club Level인데, Happy Hour 사진이 없어서...

Happy Hour 사진 나갑니다요~

상호 : The Strings by Intercontinental Tokyo / ストリングスホテル東京インターコンチネンタル
전화번호 : 03-5783-1111
주소 : 108-8282 東京都 港区 港南 2-16-1 品川イーストワンタワー26F-32F

홈페이지는 2군데
Intercontinental 공식 : http://www.ichotelsgroup.com/intercontinental/en/gb/locations/tyose
일본 Strings 운영 : http://www.intercontinental-strings.jp/

그럼 사진 보시죠 ㅎㅎ

1. 해피아워는 당연히 The Dining Room 자리에서 - 이 곳에서 조식도, 더 다이닝 룸도, 해피아워도 모두 이뤄집니다



2. 해피아워 메뉴~



3. 메뉴~



4. 더 다이닝 룸 조리실 쪽에서는 한창 저녁 준비 중~



5. 커피~



6. 샴펜 - 은 아니고 스파클링 이었던 듯. 달라고 하면 계속 가져다 줍니다. 제가 가지러 가지 않아도 돼요 ㅎㅎ



7. 핀쵸스~ 한 쪽은 생햄, 한 쪽으느 치즈?



8. 믹스드 베리 - 베리 좋아요~


딱 저렇게만 먹은 건 아니고, 계속 달라해서 베리만 3접시, 핀쵸스 2접시, 믹스트넛도 1접시 먹고,
스파클링 와인도 한 2잔 먹었는데,

사진은 이것만~

뭐 매번 요청해야 되는 게 귀찮기도 하지만, 가져다 주니 좋군요 ㅎㅎ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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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Intercontinental의 포스팅 중 남아있는 마지막 식당 포스팅 *_*

China Shadow입니다. 역시나 555 Plan의 Meal Voucher 쓰러 갔었고요, 도착한 날 힘들 것 같아서 바로 점심을 여기서 먹었지요 ㅎㅎ

그럼 간단 정보

상호 : China Shadow @ The Strings by Intercontinental Tokyo / チャイナシャドー @ ストリングスホテル東京インターコンチネンタル
전화번호 : 03-5783-1257
주소 : 108-8282 東京都 港区 港南 2-16-1 品川イーストワンタワー26F

차이나 쉐도우가 창가 쪽에 있어서 경치가 더 좋습니다~*_*

그럼 사진 보시지요~

1. Reception 완전 반대편에 있는 China Shadow



2. 메뉴, 단품으로 몇 가지 시켰습니당~



3. 셋팅~



4. 실내 정경 - 시간이 애매한 2시 넘어서라 사람이 없어요 ㅋ



5. 역시나 자리~



6. 이런 느낌 (나 손이 바본가...왜 죄다 갸우뚱?)



7. 손님이 없으니 당연히 창가 쪽 자리 - 요런 전망입니다.



8. 이게 드링크 무료 쿠폰으로 시킨...캄파리 소다?



9. 새우 샤오마이



10. 춘권 - 사모님께서는 먹어본 춘권 중에 제일이라 평하셨지요~



11. 샤오롱바오~ 아 샤오롱바오 좋아요 좋아요~



12. 우육면, 게살 볶음밥 *_*



13. 우육면은 국물은 시원한데 면발이 제 취향이 아녔어욤



14. 볶음밥은 뭐 그냥 soso



15. 볶음밥 국물 - 기억 나지 않아요 ㅠㅠ


시나가와 역 일대에서는 일본 타베로그 맛집 4위를 찍고 있습니다.

http://r.tabelog.com/tokyo/A1314/A131403/R4638/

전체적으로 음식은 깔끔하면서 맛있고요.

기회되시면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지나가다가 들려도 될 정도...? - 일부러 갈 정도는 아니고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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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Intercontinental의 포스팅 중 남아있는 식당 포스팅 *_*

The Dining Room입니다.

The Strings by Intercontinental Tokyo는 Restaurant이 딱 2개 있는데, 하나가 The Dining Room, 하나가 China Shadow 입니다.

둘 다 어느 정도 맛은 괜찮습니다. 둘 중에 추천을 하라면 차라리 China Shadow~!

당시 투숙 Plan이 555 Plan이 2박 붙어 있어서 2박에 대한 Meal Voucher가 5,000엔 2장이 있었거든요.

덕분에 잘 먹고 왔습니다.

간단 정보 보시죠.

상호 : The Dining Room @ The Strings by Intercontinental Tokyo / ザ・ダイニング ルーム @ ストリングスホテル東京インターコンチネンタル
전화번호 : 03-5783-1258
주소 : 108-8282 東京都 港区 港南 2-16-1 品川イーストワンタワー26F

그럼 사진 보실까요?

1. 이렇게 오픈 키친처럼 보여요~



2. 조리하시는 모습~



3. 메뉴부터 보시죠~



4. 이어서~



5. 음료 메뉴요~



6. 역시나 이어서~



7. 기초 셋팅 *_*



8. 아뮤즈로는 방울토마토 + 판체타 + 생 모짜렐라



9. 와인 한 잔 안할 수 없죠~



10. 빵찍어 먹는 올리브유~



11. 요게 중간 셋팅 (잔도 일부 치워주셨고~)



12. Original Caesar Salad - 2,100엔! 양은 많지 않은데 꽤 든든해요



13. 자세히 보면~, 로메인 레터스가 좀 적어서 불만



14. Grilled Austrailian Lamb with spicy stuffed eggplat - 3,990엔!



15. 고기가 아름답습니다.



16. Big Mushroom Risotto with grilled pancetta - 2,730엔!



17. 이거 은근 든든 - 판체타 햄도 괜찮았고요



18. 식사 후 쿠키



19. 커피 마무리~

 

굳이 찾아갈 정도는 아니지만, 투숙하신다면 먹을만한 레스토랑이죠.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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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2년 전 도쿄 밥 먹으러 가는 여행 중 가장 오랜 시간 투숙했던, (7박...) The Strings by Intercontinental Tokyo입니다

당시 Ambassador로 Club 층 업그레이드가 되어서요. (이거 Upgrade Scheme이 어디 있는데...)

라운지가 없는 관계로 조식 + 해피아워 + 미니바 무료가 됩니다.

그래서 조식은 로비의 Dining Room에서 먹거나, 아니면 방에서 American 혹은 Chinese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조식만 모아서 보여 드립니다 *_*

(당시 7박 중 밑에 내려가서 먹은 건 3번? 나머지는 2번/2번씩 룸서비스로 나눠서 먹었던 것 같아요~)

그럼 사진 보시죠 ㅎㅎ

1. 룸서비스 - 아메리칸 스타일 전경~



2. 소시지, Sunny Side Up 2개 (반숙)



3. 베이컨과 스크램블 에그~



4. 요거트와 요거트 토핑용 과일



5. 간단 샐러드



6. 베이커리~



7. 식빵. 토스터도 가져다 주니까, 토스팅 해서 드셔도 됩니다~



8. 잼들 - Wilkin & Sons



9. 버터



10. 차는 스트레이너와 함께 (좀 이쁜 스트레이를 달라규~!)



11. 우유와 얼음물~



12. 오렌지 주스 - 주스는 선택 가능



13. 중국식 아침 한상 - 죽과 딤섬 등등, 죽은 말린 패주가 들어간 죽



14. 딤섬은 소박히 3개 - China Shadow에서 올라오는 듯



15. Dining Room(로비 식당)에서 먹는 한 접시 - 꼭 오믈렛~ (캐비어 있어서 좋아욤)



16. 콜드컷~



17. 전체 음식은 요렇게 진열



18. 빵 부분~



19. 보일드 에그~ 베이컨~



20. 소시지, 머스터드, 케찹



21. 커리 포테이토~스크램블 에그



22. 스크램블 에그와 더운 야채



23. 말린 패주가 들어간 죽



24. 죽 그릇은 요렇게 준비~



25. 미소장국



26. 참치맛 야끼 오니기리



27. 드레싱과 샐러드 토핑 (볶은 양파, 크루통)



28. 샐러드들



29. 샐러드는 총 3종에 방울토마토



30. 훈제연어!!! 색이 마치 송어 *_*



31. 콜드 컷



32. 토스터



33. 빵은 요렇게~



34. 베이커리가 풍부하진 않아도 맛은 먹을만~



35. 크로와상은 생각보다 별로.



36. 버터는 같은거인데, 어라 마가린이?



37. 잼잼~ 그리고 꿀~



38. 치즈. 아 부실합니다 ㅠㅠ



39. 자몽과 화채...랄까?



40. 수박과 배



41. 믹스드베리 있어서 좋았어요. 블루베리 엄청 먹고 왔었죠 ㅎㅎ



42. 요거트~



43. 시판 요거트~!



44. 하나 살짝 만들어 달라고 한 Sunny Side Up.

조식을 방에서 먹을 수 있도록 선택을 할 수 있는게 좋습니다.

좀 늦은시간에도 괜찮고, 일어나서 먹기 편했어요.

그리고 Dining Room 조식도 괜찮은 수준인데, 동남아에서 Full Buffet 먹던 기억을 떠올려보니, 그닥 좋은 건 아닌지도...

다만 오믈렛 넣을 수 있는 거 종류가 다른 데 보다 많았고, 식재료는 전반적으로 괜찮았고, Mixed Berries 있는게 좋았어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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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 전이 되는군요...

2012년은 좀 더 다들 행복하길 바라면서...

저는 묵은 포스팅이나...ㅠㅠ

2010년 9월 도쿄에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하코네 긴유를 간 것을 제외하면 모든 숙박은 Intercontinental에서 했습니다.

Rate Plan은 F&F와 555를 섞어서 가서 5,000엔의 Dining Voucher가 2번 포함됐습니다.

(555 Plan에 대한 소개를 간단히 해 드리면 Intercontinental Group에서 최대 50%할인 - 절대 50% 아니죠 - 과 5000엔 또는 5만원의 식사 바우처가 포함됩니다.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욤)

덕분에 China Shadow와 The Dining Room에서 한 끼씩 먹고 왔습니다.

간단 호텔 정보를 보실까요?

상호 : The Strings by Intercontinental Tokyo / ストリングスホテル東京インターコンチネンタル
전화번호 : 03-5783-1111
주소 : 108-8282 東京都 港区 港南 2-16-1 品川イーストワンタワー26F-32F

홈페이지는 2군데
Intercontinental 공식 : http://www.ichotelsgroup.com/intercontinental/en/gb/locations/tyose
일본 Strings 운영 : http://www.intercontinental-strings.jp/

그럼 간단히 호텔 사진이나 보시지요. *_*

1. 시나가와 역과 연결이 되어 있어요. 역에서 걸어서 5분 이내에 도착이 가능해요~



2. 이 쪽이 입구라고 되어 있네요. 아래 쪽에는 7-11 도 있고요~



3. 이 엘리베이터는 로비와 시나가와역 연결 통로간을 주로 연결합니다. (3개던가...)



4. 각 층별 시설은 대략 이러해요. 메인 입구인 1층은 택시 탈 때 밖에 이용을 안했네욤 ㅎㅎ



5. 복도가 좀 길죠?



6. 간판 나오고요 *_*



7. 올라가면 요렇게 보이더라고요. 있는 층이 26층, 27~30이 일반층 31~32가 클럽 인터컨티넨탈이요



8. 저 앞이 로비입니당. (다이닝룸은 오른 쪽 - 조식당도 겸합니다)



9. 왼쪽에 Gym 가는 길 있고, 수영장은 없어요, Banquet가 오른 쪽에 따로 있었던 거 같고요~



10. Reception DEsk는 5분 정도 서계실 수 있고, 오른 쪽이 Concierge에요.한국인 Staff도 계셨어요(당시에는)



11. 로비와 객실간 ELV는 3개.



12. 올라와서 보니 이런 전망이 되네욤~



13. 라운지 겸 조식당 겸 다이닝 룸~



14.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었어요~



15. 저희 객실을 먼저 보실까요~3132호네요.


The Strings by Intercontinental Tokyo 호텔은 다음의 등급의 방을 가지고 있습니다.

スーペリア - Superior
デラックス - Deluxe
プレミア・バスビュー - Premier Bathview
プレミア・ルーム - Premier Room
ザ・スイート - The Suite
クラブインターコンチネンタル デラックス - Club Intercontinental Deluxe
クラブインターコンチネンタル プレミア・ルーム - Club Intercontinental Premier Room
ザ・ピーク・スイート- The Peak Suite

홈페이지들을 잘 뒤져보면 Cornor Room이나, King Signature Superior이런게 있는데 이게 다 Premier라고 보시면 간단합니다.

Ambassador에 의한 Upgrade 는 다음과 같습니다.

Superior (Standard) -> Deluxe
Deluxe -> Premier (Premier Bathview, Cornor, King Signature Superior 등 포함)
Premier -> Club Intercontinental Deluxe
Club Intercontinental Deluxe -> Club Itnercontinental Premier Room (Premier Bathview, Cornor, King Signature Superior 등 포함)

그 이상은 아마 해주는지 확인 못했습니다.

참고로, The Strings는 라운지가 별도로 없는 관계로 (해피아워는 있지만) Club 이상일 경우 미니바 전체가 무료입니다.

16. 방은 그냥 Deluxe랑 면적 같습니다. 욕실 (샤워는 같은 공간에 있어요)



17. 세면대는 하나 뿐



18. Closet



19. 반대편~



20. Safety Box



21. 킹베드입니당



22. Desk고욤



23. Welcome으로 받은 와인



24. 결국 안먹다가 료칸가서 남 줬다는 슬픈 전설이...ㅠㅠ



25. Welcome 과일이고요



26. Welcome Snack으로 시나가와 센베네욤



27. 물은 매일 리필되고요 (냉장고와 함께)



28. 이게 다 공짜!!!



29. 이것도요. 저 도기잔에 맥주 따른 뒤에 한잔 햐~



30. 미니바도 무료지요 *_*



31. Bath Amenity 중 일부



32. 익숙한 Elemis



33. 전망 좋네요. 31층이라 그런가...



34. 반대편



35. 야경은 이렇습니당.


전반적으로 Hardware도 Software도 좋은 호텔입니다.
단지 레스토랑이 좀 적다? 근데 저처럼 도쿄 가면 호텔에서 밥 잘 안드시는 분은 관계 없는 얘기고요.

조식은 매일 룸으로 시킬 수도 내려가서 먹을 수도 있는데, 조식만 따로 포스팅 할께요~

시나가와 역에서 가까워서 교통도 편리하고, 근처에 벼룩시장도 있어서 한가할 때 가면 좋을 것 같은 곳이고요.

역에 Dean & Deluca나 Godiva 같은 것도 있어서 좋고요.

세일일 때 잡아서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AMB 업그레이드는 해주는 편인 거 같고, 안타깝게도 surprise upgrade는 없었어요 ㅠㅠ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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