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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에 해당하는 글들

  1. 2013.07.21  2012 Dec. - Mauritius - Super U and WIMPY
  2. 2012.02.13  2010 Sep. Tokyo - FELLOWS - 도쿄) 펠로우즈

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모리셔스 섬 북부의 그랑베이 근처에 있는 Super U와 WIMPY 후기를 간단히 써보려고 합니다.

 

모리셔스는 워낙에 유럽계 관광객이 많은지라, 대형 마트 체인들이 꽤 있습니다.

 

생각나는 것만 적어보면

 

Super U

London Way

Inter Mart

The Food Lover's Market

Pick n Pay 등 워낙 많은 대형 체인들이 있습니다.

 

사실 =_= 전 여행가면 현지 마트 둘러보는 것도 좋아해서요, 저길 다 가봤는데요...(사실은 특정 과자 사려고 돌아다님...)

 

아무래도 유럽계 관광객들이 많이 와서 그런지, 일단 빵 맛있고, 비싸고...물품 다양하고, 델리도 잘 되어 있습니다.

 

그 중 Super U가 좀 크더라고요.

 

그리고 WIMPY는 영국계 패스트푸드 체인인데요, 자세한 설명은 여기에...

 

그럼 사진 후기 보시죠 ㅎㅎ

 

 

1. 북부 가브리엘 섬 투어에 일찍 도착해서 시간이 남아서 그랑 베이 근처에서 아침을 먹기로...

 

2. 그랑베이에서 요런 길을 따라서 걸어서 10분도 안걸립니다. 다만 햇살이 뜨거우니...ㅠㅠ

 

3. Super U의 위엄!

 

4. 참나...동네 마트인데, 하늘이 =_=;;;맥도날드도 있긴 있어요, 아직 오픈을 안해서 그렇죠. 맥도날드가 모리셔스 나라 전체에 2개던가, 3개던가...

 

5. 그늘로 도망쳐도 따라오는 햇살~!

 

6. 맥도날드 열었나 궁금해서 왔다가...햇살에 익는 줄...

 

7. WIMPY 간판...영국계 패스트푸드 체인이죠.

 

8. 머그컵 5개 프로모션 *_*, 케찹, 머스타드!

 

9. 아침 메뉴도 꽤 많더라고요

 

10. 치즈버거랑 감튀 *_* 감튀 스파이시 하더라고요. 햄버거는 부실한 느낌이지만, 뭐...

 

11. 이건 햄이랑 어니언만 들어간건데...이게 치즈버거보다 맛났다는 사실...

 

모리셔스 북부에 머무르신다면, Super U가 아마 가장 나은 슈퍼마켓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바로 옆에 "La Croisette" 쇼핑몰도 있어서 나쁘지 않고요.

 

WIMPY는 좀 애매애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점심에 졸려서 밥 안먹고 잤더니 ㅠㅠ 시간이 남아 잠깐 쓰는 포스팅...ㅋ

우선 간단 정보

상호 : 펠로우즈 (FELLOWS/フェローズ)
전화번호 : 03-6419-7988
주소 : 東京都港区北青山3-8-11 (현재), 東京都世田谷区駒沢2-17-9 駒沢ショップイン 1F(과거)

자세한 정보는 타베로그에서~

FELLOWS는 2010년 여행당시, 동경의 햄버거 집에서 1위를 달리던 집이었습니다.
지금은 동경 전체 햄버거 가게 중 23위, 현재 Tabelog 3.68
아마도 가게 이전과 햄버거라는 메뉴 특성 상 신흥 강자가 등장한 탓이겠지요?
(지금의 1위는 A&G Diner)

당시에는 코마자와에 있어서 참 가는데 귀찮았는데요.
지금은 오모테산도로 이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징은 살짝 탄듯하게 구워내는 패티와 아보카도 페이스트!
갔을 때 베이컨이 sold out 이라 못먹은게 안타까울 뿐이죠 ㅠㅠ

여튼 지금은 이전하였으니, 당시 포스팅은 진짜 추억 되새김질 ㅋ

그럼 사진 보실까요?

1. 요런 골목길로 들어가서 우회전을~



2. 입간판은 요렇게~(베이컨 치즈버거야~ 곧 만나자 라고 생각했으나...ㅠㅠ 품절)



3. 버거 스탠드?



4. 바깥쪽은 흡연 가능 *_*



5. 인기메뉴 안내 아보카도 치즈버거, 베이컨치즈버거, 바베큐 아보카도버거



6. 영업 시간은 요렇게. 당시에는 화요일 휴무 - 지금은 월욜 휴무네욤



7. 유리문의 sign



8. 버거 메뉴 - 저는 아보카도 치즈버거와 더블패티버거 주문



9. 기타 메뉴



10. 맥주 메뉴



11. 음료메뉴~



12. 버거 먹는 법. 눌러라 다시 넣어라 먹어라. ㅋ



13. 캔 맥주도 별도로



14. 케찹과 머스타드



15. 실내에 붙어있는 흑판 메뉴



16. 안에서 보면 밖은 저렇게. 밖에서는 흡연도 가능. 강아지 데려와도 OK



17. 카운터 건너편의 조리대~



18. 뢰벤브로이 생맥 한잔 주문~!



19. 사모님은 당연히 콜라죠. ㅋ



20. BAR Rules, 원칙 1 - 바텐더는 진리, 원칙 2 - 바텐더가 틀렸으면 원칙 1을 봐라 ㅋㅋㅋㅋㅋ



21. 더블패티버거 전체샷~



22. 더블패티버거 옆면~아 층층히~ 이걸 어떻게 한 입에..ㅠㅠ



23. 코울슬로와 감자튀김~!


 

24. 아보카도 치즈버거 전체샷. 역시 코울슬로와 감자튀김은 비슷



25. 옆면 샷~!


우선 살짝 태워준 패티가 맛있었고, 패티가 맛이 진한 느낌인데, 그에 뒤지지 않는 버거번 맛.
버거번은 아마 따로 특별 주문 하는 듯.

가벼운 한끼로 딱인 햄버거 *_*
게다가 육즙이 많아서 다 먹고 나면 봉투안에 육즙이 듬뿍 남더라고요 ㅎㅎ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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