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드디어 밥값 종결자 포스팅 나갑니다.
인생에 있어 가장 큰 밥값을 쓴 날 - 이 이전으로도 이 이후로도 없습니다.
(비싼 와인만 먹은 건 제외)

뭐 미슐랭 3스타에. 긴자에서 정원을 갖고 있는 레스토랑, 시세이도 운영, 도쿄 프렌치 끝판왕
워낙 많은 수식어들이 붙어 있습니다만, 네이버 파워블로거 류크님 블로그에 가면 방문 포스팅이 있으니 참조를...

우선 간단 정보

상호 : 로지에 (L'Osier/レストラン・ロオジエ )
전화번호 : 03-3571-6050
주소 : 東京都中央区銀座7-5-5

자세한 정보는 타베로그에서
홈페이지는 여기~

타베로그 점수는 4.25점으로 원래대로라면, 10위 정도.

경쟁할만한 곳이 캉테쌍스나 크레센트, 조엘 로부숑, 나리사와, 레세종 정도죠. (도쿄에서는)
하지만 2011년 4월부터 시세이도 빌딩 리모델을 이유로, 현재는 휴업 중이죠. (아 정말 2010년 도쿄 여행은 적절한 타이밍)

그럼 사진 보실까요? (미리 말씀 드리지만 사진이 좀 많습니다)

1. 긴자의 거리 한켠~ 요렇게 공간을 놀려두는 곳은?



2. 넹 로지에 입니다.



3. 요런 계단을 걸어 올라가면 되고요~ 1층은 무슨 공간인지 둘러보질 않아서 모르겠네요



4. 자리에 앉으면 이런 셋팅이 - L'Osier의 유명한 접시 (이게 베르나르도던가...)



5. 기본 셋팅~ 와인잔은 로브 마이어와 리델을 상황에 맞추어서 내주십니당.



6. 도착하자마자 마신건 끼르 로얄. - 사모님은 이 끼르가 처음이자 마지막 술이고요 저만 와인 페어링으로...(사실 좋은 와인 한 병 시켜서 오래오래 먹고 싶었는데 ㅠㅠ)



7. 샴펜은 - Pierre Peters Cuvee de Reserve Blanc de Blancs



8. 로브마이어 잔~



9. 앉자마자 나오는 아뮤즈~



10. 뭔지 기억도 안나네예 ㅋ



11. 같이 먹는 비스킷은 요렇게 주시고요



12. 이거 딱딱한데 은근 맛있는~



13. 이제 메뉴 주네요 ㅎㅎ



14. 코스~



15. 단품~



16. Menu L'Osier - 오늘의 선택!



17. 물이나 마실 것들~ 무슨 물을 시키긴 했는데 기억이 =_=;;



18. 글라스 와인~2006 사사뉴 몽하쉐 Jean-MArc Morey 거랑2005 마르사네 Les Echezots, Philippe Charlopin-Parizot 한잔씩~



19. 버터는 2종류 왼쪽이 가염, 오른 쪽 빨간게 올라간 게 무염



20. 빵빵~



21. 달라는대로 주시고요



22. Welcome Dish



23. 요게...포테이토 블리니스- 이거 참 맛났던.



24. 생우니가 들어간 컬리플라워 무스 위에 캐비어 살~짝~



25. 자리 치워주고요 *_*



26. 공중에 떠있는 듯한 DP



27. 에스트라곤과 유자향이 들어간 올리브 오일 아이스크림과 털게가 들어간 토마토 샐러드



28. 아까 시킨 Jean-Marc Morey의 Chassagne-Montrachet 2006



29. 바틀 보여주시네욤.



30. 빵을 계속 달라했더니 보여주십니다. 원하는대로 드리겠다며. 농담처럼 이거 다 드셔도 된다고...



31. 아티초크 파스타에 화이트 트러플~



32. 화이트 트러플 향 좋더군요.



33. 계속되는 빵의 흡입.



34. 으읭? 김말이?


 

35. 원래 메뉴 이름은 Turbot Sauvage Cuit a la Vapeur D'algue, Caviar d'aubergine, Tartare "D'Amaebi" et oursin



36. 브류타뉴 산 Turbot (음 가자미의 일종)을 진공조리한 뒤 김으로 감싸서 김말이 DP



37. 성게와 단새우(우니와 아마에비) 타르타르



38. 가지와 캐비어 처트니라고 해야할까...



39. 와인 한잔 더. 이 때 리델 잔 - 이 와인이 마르사네



40. 마르사네 2005



41. 칼이 바뀌는군요~



42. Forge de Laguiole. 이거 셋트 갖고 싶어욤



43. 갸르송이 옆에 와서 소스를 직접~



44. 서빙된 건 이렇습니다.



45. 와규 안심, 푸아그라, 포르치니 버섯과 뇨끼, 소스는 블랙 트러플 풍미~



46. 안심 위에 푸아그라~



47. 뇨끼 위에 포르치니 버섯 얇게~, 옆에는 블랙트러플을 채쳐서 올렸네요.



48. 고기와 푸아그라 단면~



49. 디제스티프.



50. 디저트 메뉴 - 이거...고르는 게 아니라 다 주는거에요...



51. 디저트 메뉴 커버



52. 자리 치우고요 (아따 자주 치워주신다)



53. 일단 치즈 모듬 - 달라는 대로 먹고 싶은 양만큼 줍니다.



54. 크림치즈류?



55. 브리던가...?



56. 미모렛?



57. 블루치즈?



58. 이건 뭐더라...



59. 여튼 모아서~



60. 다 먹으면 또 치워요 ㅋㅋㅋ



61. 으잉? 푸딩?



62. 안예 라즈베리 셔벗 같은게... 도저히 기억 안나니 눈으로 감상만...



63. 이거 젤리 같은 거 설탕 묻혀서 말아서...



64. 사모님은 별로라 하셨지만, 전 뭐 갠츈



65. 마카롱!!!!을 개인당 5개씩!



66. 좀 먹으면 L'Osier라는 글자가~



67. 크림 브륄레~



68. 요렇게 기울여서 나오네욤~ 크리미~



69. 이건 또 뭐야!!! 쌀 튀일?



70. 미니 타르트 위에 프람보아즈?



71. 쌀튀일 맞아요. 나중에 싸주시기도 하셨다는...



72. 이젠 기억도 안납니다. ㅠㅠ



73. 이건 또 무슨 초콜릿...ㅠㅠ



74. 초코 수플레~



75. 아 탐스럽~



76. 커피 설탕 - 이건 디저트 아녜요 ㅋㅋㅋ



77. 사모님은 아이스라떼 - 아 이것조차도 이쁘게 해서 가져오네욤



78. 전 에스프레소 도피오



79. 아직 끝나지 않았숴!초콜릿과 딸기 스틱 - 원하는 파우더를 묻혀줍니다. 파우더는 3종 - 기억은 안남. 오른 쪽은 아마 녹차맛 생초콜릿.



80. 정신 줄 놓은 초점



81. 으잉? 이거 다 먹어도 된대요 ㅠㅠ



82. 초콜릿도 달라는대로 계속 줌요 ㅠㅠ



83. 카카오 스틱 70% 64% 36% 등등...게다가 과자에 머쉬멜로우에...


 

84. 초콜릿... ㅠㅠ



85. 이것이 그 유명한 디저트 체리엇...



86. 일부 담은 것들을 모아보면...



87. 2번 담았는데도 =_= 반도 못먹은 느낌...



88. 훗. 아직 끝이 아니야... 털썩...과일, 아이스크림, 셔벗을 담아줍니다.



89. 과일은 다 비슷한 사이즈로 잘라서 화채처럼 되어 있지만, 맛나욤, 그리고 라임 셔벗이었나?



90. 아이스크림도 따로...



91. 안되겠다 에스프레소 한잔 더...주쎄효.



92. 너무 오래 먹었나 우리 밖에 안남아써효. 홀 사진이나 찍어야지.



93. 요렇게 테이블이~



94. 저희 오른 쪽도 테이블이



95. 저희 왼쪽도 테이블이~



96. 계산서는 요렇게.



97. 내려갈 때는 엘리베이터로...=_=; 먹었으니 걸어내려가서 괜히 칼로리 소모하지 말고 먹은 칼로리 그대로 집까지 가라는 배려...



98. 문 밖까지 나와서 인사하는 프랑스인 지배인 - 일어 가능 영어 가능



99. 디저트에 졌습니다. 로지에.

 

으아악...드디어 로지에 후기를 썼습니당.

워낙 디저트가 막강해서...

비유를 하자면...

전체 코스가
|-------------------------------------------------------------------------------|
이렇게 있고
보통 프렌치가
|-------------------------------------------------------------------------------|
아뮤즈     애피     메뉴     입가심     작은 메뉴    메인메뉴     마무리      치즈       디저트 커피 
이런 느낌이면.
로지에는...
|-------------------------------------------------------------------------------|
아뮤즈   애피  메뉴  메인메뉴  마무리   치즈    디저트 커피 디저트  디저트  디저트  디저트  디저트  디저트  
이런 느낌 


뭐 여튼. 너무 비싸서 아마 조만간은 못갈 것 같고요 (어차피 2014년 초까지 휴업)

가게 된다고 해도 아주 만족스러울꺼 같진 않아요. (가격 대비 고기! 가 부족해!!!)

여튼 인생에 한번 쯤 경험해 볼만한 레스토랑입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신고
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오덕은 아니지만, 그래도 게임을 좋아하는지라...게임을 사러 아키하바라에 갔었습니다.
이 날 점심은 뭘 먹지 뭘 먹지 고민만 하다가...ㅠㅠ

아키바 이치 건물에 생긴 UDX 레스토랑 가(거리)에서 먹었습니다.

우선 간단 정보

상호 : 유카리 아키바 이치점(Yukari AKIBA-ICHI/ゆかり AKIBA-ICHI店)
전화번호 : 03-3526-3310
주소 : 東京都千代田区外神田4-14-1 秋葉原UDX 3F

자세한 정보는 타베로그에서~

뭐 이 여행에서 오코노미야키를 못먹기도 했고,
먹어보고 싶기도 했고.

먹는데 돈 좀 고만써야 됐기도 했고 ㅠㅠ

여튼 그래서 다녀온 곳입니다.

미리 소감은 - 아 가격이 싸니까 아키바에 오면 들려도 되지만, 굳이 레스토랑 가에 있으니 지나가다 맛나보이는 거 있으면 그거 먹자 하는 심정?

그럼 사진 보실까요?

1. 아키바 이치 건물 1층 - 많은 레스토랑 홍보



2. 유카리 런치 메뉴~



3. 포렴에 유카리라고 써있네욤~



4. 요렇게 주방도 보이고요~



5. 런치셋트가 아무래도 인기인 듯요



6. 어딘가 유카리 본점의 명인이시겠지요? 진정한 오사카의 맛?



7. 메뉴 나갑니다~



8. 계속 ~*_*



9. 스페셜 야끼소바~



10. 스지네기야끼도 갠츈해보이네용



11. 아키바야끼 ㅋㅋㅋㅋ



12. 쯔마미~



13. 샐러드 등



14. 음료 (주류)



15. 믹스야끼의 효능?



16. 양배추 파워~!



17. 개인 좌석 셋팅



18. 옆에 각종 소스 및 고명류~



19. 셋트 B + 야끼소바 시키니 나온 소프트 드링크 - 레몬 띄워주니 좋네요



20. 샐러드는 부실부실



21. 오코노미야끼!



22. 이렇게 삽겹살? (베이컨?)이 올라가고요



23. 잘 뒤집어 주십니당



24. 오 노릇노릇~



25. 옆에는 야끼소바가~



26. 면이. 탐스럽...



27. 마요네즈 소스를 뿌리는 신들린 손~



28. 소스가 끓어 오르고 있어요 지글지글~



29. 파래가루 뿌리고요~



30. 가츠오부시 듬뿍~



31. 마지막은 셔벗~ 아마도 레몬 셔벗 류~


아키바 이치 건물에 많은 레스토랑이 있으니,

아키바 쇼핑 중 들리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꼭 여길 가실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가격 대비 (둘이서 2,000엔?) 괜찮은 것 같아요 (물론 환율이 문제)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신고

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밤이니 고기 가게 포스팅을 하고 싶군요. ㅎㅎ

미슐랭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맛있는 야키니쿠 점을 포스팅합니다. (사실 더 유명한 데가 많은데, 시나가와랑 가깝고, 그냥 한 번 가보고 괜찮을 것 같아서...)

우선 간단 정보

상호 : 쇼타이엔 시바다이몬 (Syoutaien Shibadaimon/正泰苑 芝大門/しょうたいえん)
전화번호 : 03-5733-5025
주소 : 東京都港区芝大門1-7-4 パークサイド芝大門 1F

자세한 정보는 타베로그에서~

Tabelog 3.92점
도쿄 야키니쿠 가게들 중 19위

사실 긴류산을 가보고 싶었는데 예약이 힘들어서...ㅠㅠ

그럼 사진 보시죠~

1. 가게 외관~



2. 로고~



3. 입구 옆 영업시간 안내~ 영어메뉴도 있군요. (=_= 왜 내겐 일어 메뉴를 준게냐...)



4. 숯불 자리 (카운터 석에 앉았어요)



5. 기본 셋팅 - 참 별거 없습니당



6. 별도 메뉴 - 텅스튜, 육회



7. 별도 메뉴 - 무 샐러드 2010, ??



8. 드링크 메뉴~



9. 오리지날 일품요리 등의 메뉴와 샐러드, 시오야끼(소금구이)



10. 고기 메뉴 *_* 양념 *_*



11. 찌개랑 밥 메뉴



12. 숯불 들어오고요~



13. 야채샐러드 하나 시켰죠 - 소금맛~



14. 찍어먹는 소스는 3종 - 왼쪽은 A1 소스 같은 느낌, 가운데 레몬소스, 오른 쪽 간장 소스



15. 기억이 상갈비 시오야끼(소금구이) - 극상갈비가 없었던 듯 - 1,500엔



16. 불판에 딱 2점만~



17. 하라미(안창살) 시오야끼(소금구이) - 1,050엔



18. 아까 올린 상갈비가~



19. 게다 (갈비뼈 사이 부위) 타레야끼 - 980엔



20. 하라미도 익어가고 있군요 - 꼭 2점씩



21. 상갈비 타레야끼 (양념구이) - 1,500엔 이번엔



22. 하라미(안창살) 타레야끼 (양념구이) - 1,050엔



23. 아까 주문한 게다가 익는 타이밍



24. 상갈비 타레야끼 (양념구이)도 계속 올리고요~



25. 나란히 나란히~



26. 상미노와 코테코테호르몬 - 대충 양과 대창 쯤 됩니당 - 950엔, 880엔



27. 상로스는 떨어져서 중로스 - 1,200엔 - 날로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28. 아까 올린 하라미 타레야끼



29. 야채 샐러드를 한번 더 추가



30. 중로스 올리기~



31. 양이랑 같이 익어가는 중로스~



32. 중로스 1회 더 추가 - 1,200엔



33. 양념된 내장들 잔뜩 올려서~



일본식 야키니쿠의 장점은 고기를 원하는 부위만 소량씩 먹을 수 있다는 거고, 조금씩만 시켜도 아무도 뭐라고 안한다는 거죠.
(거의 1인분에 100g이 안되는 듯)

뭐 먹다보면 엄청 먹긴 합니다만...

그리고, 쓸데 없는 샐러드나 야채 반찬 등은 돈주고 사먹어야 되니, 돈 아까우면 고기만 주구장창 먹을 수 있습니다. (으읭? ㅋㅋㅋ)

여튼 이 날도 맥주와 함께 잔~뜩 먹었지요. (=_= 덕분에 몸에서 고기냄새 ㅠㅠ)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신고

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피에르 에르메에 이은 또 하나의 디저트 가게! 토시 요로이즈카!
에비스와 롯본기 미드타운 2군데에 있어요, 간 곳은 미드타운 점.

우선 간단 정보

상호 : 토시 요로이즈카 미드타운 (Toshi Yoroizuka Mid Town/トシ ヨロイヅカ)
전화번호 : 03-5413-3650
주소 : 東京都港区赤坂9-7-2 東京ミッドタウン・イースト 1F

자세한 정보는 타베로그에서~

타베로그 3.74점
현재 도쿄 케이크 - 65위

아아...점심 먹고 디저트 먹으러 갔다가...ㅠㅠ 무려 1시간 반 웨이팅(물론 미드타운 구경했습니다만) 후에 먹은 토시 요로이즈카

미리 감상을 말씀 드리면, 굳이 기다려서 먹을 정도는 아니다...정도.

그럼 사진 보시죠.

1. 그나마 지금은 웨이팅 리스트에 사람이 많이 빠진 늦은 시간



2. 이게 낮에 찍은 간판이에요 ㅋ



3. 메뉴 - 작은 케익들



4. 마실 것들. 샴펜은 모에를 1,950엔 받는 군요. 피에르 에르메가 더 낫군요



5. 마실 것들~



6. 디저트~



7. 디저트 메뉴에 대한 자세한 설명 *_*


주문은 밀푀유 오 피겨, 파르페 오 쇼콜라 아 라 토시, 다즐링, 까페 글라세(아이스커피)

8. 디저트 설명 확대 - 뭐가 올라가는지 어떤 모양인지 잘 알려줘요 아주 친절



9. 이어서



10. 마지막~



11. 우선 얼음물부터 주시고요 - 코스터 맘에 들어요



12. 이렇게 카운터가 주욱 있습니다.



13. 카운터 반대편에 이렇게 로고 있고요



14. 다즐링부터~ 당연하다면 당연한거지만 차 워밍용 따뜻한 물 부어서 나와요.



15. 3분짜리 모래시계



16. 까페 글라세 (아이스커피)



17. 따뜻한 물 비워주고, 다즐링 한 잔~



18. 색이 참 맑다~ 싶어요



19. 밀푀유 오 피겨~



20. 옆에서 보니 층층히, 무화과랑 아이스크림도~ 밀푀유가 좀 부족!



21. 파르페 오 쇼콜라 아 라 토시



22. 밑에 초코 아이스크림에 초콜릿에 여튼 초콜릿 듬뿍!



23. 가기 전에 이거저거 먹을 걸 사가야지요 ㅎㅎ



24. 케익은 이미 많이 빠진 상태 ㅠㅠ



25. 구운 과자류는 이 쪽에~


뭐 맛 자체는 아~주 뛰어나지도, 딱히 맛없지도 않은데

안기다리고 먹을 수 있다면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보통 기다립니다 ㅠㅠ

메뉴가 친절해서 아주 좋았어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신고

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도쿄 여행시 먹은 소바소바~!
좀 늦어서 예약 시간에 못갈까봐 (=_=; 당연히 예약은 Full) 택시타고 쓩~

뭐랄까 일본식 소바 가게가 참 *_* 멋집니다.

우선 간단 정보

상호 : 산고안 (Sangoan/三合菴/さんごうあん)
전화번호 : 03-3444-3570
주소 : 東京都港区白金5-10-10 白金510 1F

자세한 정보는 타베로그에서~

현재 타베로그 3.75, 당시 도쿄 소바 가게 중 24위, 지금은 33위 (현재 1위는 소우시안)
기억에 미슐랭 가이드 2010 도쿄판에는 소바가게가 6곳 정도 있던 걸로 기억 (오키나, 쿄라쿠-테이, 코세츠, 산고안, 타케야부, 호소카와 - 전부 미슐랭 1 Star)
이 중 타케야부는 위치가 위치라(롯본기) 가격이 ㅎㄷㄷ 했던 걸로 기억.

그럼 사진 보시죠 ㅎㅎ

1. 산고안 외관 - 그냥 지나치기 쉬움요.



2. 간판~



3. 주방 쪽 장에는 수 많은 종류의 그릇들이 *_* 탐나요



4. 거의 2인석 위주로 되어 있고, 전체 좌석이 14석 - 2인석 5개, 4인석 1개...



5. 메뉴 - 영어메뉴 같은 건 없어요 ㅋㅋㅋ - 일어 조금 해서 다행



6. 쯔마미 등



7. 술



8. 술~



9. 셋팅 - 2인용



10. 고명(꾸미) 올라오고욤



11. 쯔유가 올라오니



12. 기본 셋팅.



13. 1번 타자는?



14. 소바가키 - 1,200엔 (그냥 메밀 반죽을 삶아서 냈다고 보면 되지요 - 실제로는 개인 소바가키의 경우는 그릇에 메밀 가루 담고 뜨거운 물 부어가며 반죽해가며 먹기도;;;)



15. 사모님왈 이게 무슨 맛으로 먹어? - 하지만 메밀향과 찐득함으로 먹습니당



16. 산토리 맥주 730엔 - 대낮인데 ㅠㅠ



17. 오쯔마미 중 하나인 다마고야끼 - 소바집들이 대체로 다마고야끼를 잘해요 ㅎㅎ - 700엔



18. 옆에 보니 아 먹고 싶네욤 ㅠㅠ



19. 도로로소바 - 1,100엔



20. 도로로소바는 츠쿠네이모 갈고, 계란 노른자 띄우고, 김 올려줍니당



21. 이제 추가로 나온건 쯔유와 꾸미(야꾸미/고명) 더.



[##_'1C|cfile8.uf@1931FF4A4F39D21D2B8B1B.jpg|width="800"_##]_<' height=608>



23. 면발이~후루루루루루룩~



24. 사실 저 소바는 텐세이로 - 1,950엔짜리 시킨지라 - 튀김도 맛있더군요



25. 나중에 나오는 이것은?



26. 면수고, 마지막에 쯔유에 타서 먹으면 됩니다용


일본식 소바 가게를 간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었는데,

달걀말이랑 튀김도 맛있었고, 소바도 향이 괜찮아서 좋았습니당.

소바를 더 먹고 싶기도 했지만, 뭐...

다른데에서는 소바의 제분에 따라 다양한 소바를 내는 곳도 있다고 들어서 거기가 가보고 싶기도 했었어욤.

여튼. 가볼만한 곳입니다. (근데 대중교통으론 쉽지 않아요 - 젤 가까운 역이 시로카네다이역인가 그런데, 걸어서 오래걸려요 ㅠㅠ)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신고
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생각해보니 하코네에서 긴유에 묵으면서 먹었던 거 말고 점심에 체크인 하고 먹었던 거 포스팅을 잊었네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인데, 가격대비 맛이 훌륭 (분위기는 뭐 그냥 그렇습니다만) 해서 포스팅 *_*

우선 간단 정보

상호 : 라 바짜 (La Bazza/ラ・バッツァ)
전화번호 : 0460-87-9223
주소 : 神奈川県足柄下郡箱根町宮ノ下344

자세한 정보는 타베로그에서~

타베로그 3.46
카나가와현 이탈리안 맛집에서 100위 (동점)
카나가와현 파스타 맛집으로 치자면 (등재되어 있지는 않음) 4위

예약은 가능하지만 붐빌 시간 피해가면 괜찮을 것 같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ㅎㅎ)

그럼 사진 보시죠 ~

1. 간판 - 아 뭔가 촌스러운 느낌?



2. 메뉴는 종이를 코팅해서~



3. 파스타 코스, 코스, 추천코스로 구분


기억에 주문은, 오늘의 파스타라고, 파스타 코스의 페스카토레보다도 저렴했던 새우 들어간 파스타 1개랑
Bacon and Mushroom Penne alla Piemontese (피에몬테 풍 베이컨 버섯 펜네) 요렇게 시켰어요.

4. 셋트에 포함된 샐러드. 요구르트 드레싱



5. 빵과 버터, 올리브 오일.버터가 갠츈 - 가벼운 맛



6. 빵은 너무너무 평범



7. 오늘의 파스타~



8. 면발이 아주 딱 잘맞게 익어서 나왔어요 *_* 그래서 갠츈



9. 베이컨/버섯 펜네 - 이것도 잘 삶아주신 듯



10. 아 배고프네요 ㅠㅠ

미야노시타 역 근처에 머무르실 일이 있으면 한 번 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뭐 워낙 가격이 싸서 둘이서 먹고 2500엔이 안나오니까요. 가격대비 확실한 만족 *_*
하지만 너무 큰 기대를 하시면 곤란 ㅎㅎ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신고

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이제 밥 먹었으니, 디저트 한 판 해야지요? ㅋ

우선 간단 정보

상호 : 피에르 에르메 파리 아오야마 (Pierre Herme Paris Aoyama/ピエール・エルメ・パリ 青山)
전화번호 : 03-5485-7766
주소 : 東京都渋谷区神宮前5-51-8 ラ・ポルト青山 1・2F

자세한 정보는 타베로그에서~

워낙 맛난게 많고, 비싼게 많은 동네인 오모테산도/아오야마.

아오야마 에사키에 들려서 점심먹고 들렸습니다.

Tabelog 3.96점이고요.
도쿄의 스위츠 전문점 (디저트 가게) 13위입니다.

도쿄에 있는 피에르 에르메 중 가장 높은 순위. (게다가 저 스위츠는 전통 일본식 디저트도 포함이라서요)

그럼 사진 보실까요? (사진이라고 해봐야 거의 메뉴 전문 ㅠㅠ)

1. 피에르 에르메의 정문 - 녹색이 이쁘군요 ㅎㅎ



2. 아무도 이쪽을 안 볼 때 한 컷 -1층은 매장이 있고요.



3. 요렇게 사갈 수 있는 것들이 가득 *_*디저트 좋아하시는 사모님께는 천국!



4. 올라갈 수 있는 계단 앞에 있는 간판 - Bar Chocolat



5. 이런 계단을 올라갑니다



6. 한 쪽에는 이렇게 직원들 대기하는 카운터 있고요 - 저희는 창문쪽 바에 앉았어요~



7. 메뉴 - 페티쉬 마호가니 - 시켰고요 ㅎㅎ - 그것도 샴페인 셋으로. 샴펜은 듀발 르로아



8. 케익~



9. 쿠프 글라세 메뉴 - 이스파한 시켰어욤



10. 초콜릿 쇼~



11. 쉐프의 추천~



12. 마카롱 *_* - 사모님은 지금 껏 먹어본 마카롱 중에 피에르 에르메 아오야마의 마카롱이 top이라고 하셨습니다 ㅋ



13. 듀발 르로아 샴펜~ 그리고 와인 메뉴



14. 칵테일/위스키



15. 초콜릿 드링크~



16. 커피류~



17. 샴페인 셋에 포함된 듀발 르로아 한 잔~



18. 요렇게 셋팅해주는 건 좀 별로 ㅋ



19. 이스파한 먼저 나오고요



20. 페티쉬 마호가니 - 밤 천지!!!



21. 옆에서 보고~ 마호가니 세트는 뭐...생각보다는 별로?



22. 좀 많이 사왔더랬죠



23. 호텔방에서~



24. 옆에서 보니 귀엽네요 ㅋ



25. 아마 까페 밀푀유?



26. 슈 파리지엔느? - 이거 사모님이 좋아하셨던 기억 - 특히 안에 크림이 맛있었다며.



27. 기본 케익?


역시 파리, 뉴욕, 도쿄는 3대 디저트 천국...

여기 말고도 도쿄에는 여기저기 맛난 디저트가...

하지만 ㅠㅠ 이제 파리로 가야죠 뭐 ㅠㅠ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신고



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점심에 졸려서 밥 안먹고 잤더니 ㅠㅠ 시간이 남아 잠깐 쓰는 포스팅...ㅋ

우선 간단 정보

상호 : 펠로우즈 (FELLOWS/フェローズ)
전화번호 : 03-6419-7988
주소 : 東京都港区北青山3-8-11 (현재), 東京都世田谷区駒沢2-17-9 駒沢ショップイン 1F(과거)

자세한 정보는 타베로그에서~

FELLOWS는 2010년 여행당시, 동경의 햄버거 집에서 1위를 달리던 집이었습니다.
지금은 동경 전체 햄버거 가게 중 23위, 현재 Tabelog 3.68
아마도 가게 이전과 햄버거라는 메뉴 특성 상 신흥 강자가 등장한 탓이겠지요?
(지금의 1위는 A&G Diner)

당시에는 코마자와에 있어서 참 가는데 귀찮았는데요.
지금은 오모테산도로 이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징은 살짝 탄듯하게 구워내는 패티와 아보카도 페이스트!
갔을 때 베이컨이 sold out 이라 못먹은게 안타까울 뿐이죠 ㅠㅠ

여튼 지금은 이전하였으니, 당시 포스팅은 진짜 추억 되새김질 ㅋ

그럼 사진 보실까요?

1. 요런 골목길로 들어가서 우회전을~



2. 입간판은 요렇게~(베이컨 치즈버거야~ 곧 만나자 라고 생각했으나...ㅠㅠ 품절)



3. 버거 스탠드?



4. 바깥쪽은 흡연 가능 *_*



5. 인기메뉴 안내 아보카도 치즈버거, 베이컨치즈버거, 바베큐 아보카도버거



6. 영업 시간은 요렇게. 당시에는 화요일 휴무 - 지금은 월욜 휴무네욤



7. 유리문의 sign



8. 버거 메뉴 - 저는 아보카도 치즈버거와 더블패티버거 주문



9. 기타 메뉴



10. 맥주 메뉴



11. 음료메뉴~



12. 버거 먹는 법. 눌러라 다시 넣어라 먹어라. ㅋ



13. 캔 맥주도 별도로



14. 케찹과 머스타드



15. 실내에 붙어있는 흑판 메뉴



16. 안에서 보면 밖은 저렇게. 밖에서는 흡연도 가능. 강아지 데려와도 OK



17. 카운터 건너편의 조리대~



18. 뢰벤브로이 생맥 한잔 주문~!



19. 사모님은 당연히 콜라죠. ㅋ



20. BAR Rules, 원칙 1 - 바텐더는 진리, 원칙 2 - 바텐더가 틀렸으면 원칙 1을 봐라 ㅋㅋㅋㅋㅋ



21. 더블패티버거 전체샷~



22. 더블패티버거 옆면~아 층층히~ 이걸 어떻게 한 입에..ㅠㅠ



23. 코울슬로와 감자튀김~!


 

24. 아보카도 치즈버거 전체샷. 역시 코울슬로와 감자튀김은 비슷



25. 옆면 샷~!


우선 살짝 태워준 패티가 맛있었고, 패티가 맛이 진한 느낌인데, 그에 뒤지지 않는 버거번 맛.
버거번은 아마 따로 특별 주문 하는 듯.

가벼운 한끼로 딱인 햄버거 *_*
게다가 육즙이 많아서 다 먹고 나면 봉투안에 육즙이 듬뿍 남더라고요 ㅎㅎ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신고

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계속되는 밥집 포스팅에...뭔가 이게 밥집인지 아닌지, 이게 술안주인지 밥인지 헷갈리지만, 계속 후기 올라갑니다.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예전에 올렸던 Posting 예고 후기를 보시면 3순위에 올랐던 야끼도리집 버드랜드 후기 올라갑니다

우선 간단 정보

상호 : 버드 랜드 (Bird Land/バードランド)
전화번호 : 03-5250-1081
주소 : 東京都中央区銀座4-2-15 塚本素山ビル B1F

자세한 정보는 타베로그에서~

2010 미슐랭 1 Star (2010 미슐랭 도쿄판에 야끼도리집은 총 4곳 - Bird Land, Takahashi, Toriki, Yoshicho)
2012년 2월 기준 - Tabelog 3.63
동경 야끼도리집 중 86위 (아무래도 가격 탓인 듯)

사실 토리테루라고 시나가와역 근처에 있는 곳이 너무도 가고 싶었는데, 예약도 안되고 ㅠㅠ

여튼 가봤습니다.

그럼 사진 보시죠 ㅎㅎ

1. 긴자 거리를 헤메다가 볼 수 있는 간판~



2. 입구 앞 간판은 이래 생겼습니당



3. 주류 메뉴~



4. 사케~



5. 와인



6. 역시나~와인~



7. 피노도~



8. 계속되는 와인~



9. 메뉴 - 쉐프 오마카세 6,000엔/8,000엔 선택은 8,000엔



10. 야끼도리 메뉴~



11. 이거저거~ (야끼도리라기 보다는 곁들이 음식)



12. 시작은 선토리 생맥~



13. 셋팅~



14. 애피타이저 4품



15. 군계껍질의 니바이즈



16. 초점이 나갔는데...이게 뭐더라...뭔가 멘마 같은 느낌인데...



17. 미역과 닭내장 젤리?



18. 니코고리~



19. 손질하시는 모습~



20. 닭가슴살 사시미 - sweat basil 소스로~



21. 확대하면 요렇게~



22. 닭가슴살 사시미 - 우메시소 소스



23. 시소채와 우메소스가 잘 어울려요~



24. 레바 페이스트 - Liver's pate



25. 간 파테~



26. 초점님은 사라지셨지만, 요렇게 발라 먹습니다



27. 여기까지가 거의 애피타이저 느낌으로, 이제 꼬치를 먹기전 꼬치 통을 한번~



28. 와사비 야끼~ (요거 전 좋더라고요)



29. 닭 살~짝 구워서 와사비 소스 올립니당~



30. 레바? (간?)



31. 간 같죠?



32. 이것도 네기마라면 네기마



33. 파가 가는 파 종류인 듯 해요. 타레 없죠.



34. 두부 샐러드 - 후추와 올리브유 뿌려서~



35. 음음 뭔가 순두부 느낌도 좀 나고 두부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36. 은행~



37. 노릇노릇 잘 구워주셨네욤~



38. 쇼우니꾸 야끼?



39. 확대하니, 기름이~



40. 토마토와 그린 샐러드로 중간 입가심~



41. 야채는 뭐 고기 먹다가 쉬어가느라 먹는거죠 ㅋ



42. 츠쿠네~



43. 감칠맛 났던 기억~



44. 이것은 산쇼야끼



45. 껍질이 바삭바삭~!



46. 주종을 바꿔서 타케츠루 키모토로 선택



47. 버섯 2품



48. 마이타케 (잎새버섯/무이버섯/춤추는버섯) 구운 것~



49. 표고 버섯 (시이타케~) 옆에는 초귤?



50. 확대.



51. 네기마~!



52. 타레가 잘 발라져있어요~



53. 기주명산 비장탄 사용점이라는 얘기가 벽에.



54. 야끼치즈라고 되어 있는, 카치오카발로 치즈야끼 - 사모님이 좋아하셨던 기억이 나네욤



55. 오오 쫄깃한 느낌



56. 별도로 시켰던 데바사키~



57. 왠지 데바사키는 꼭 먹어야 될 것 같아서 - 아 구운 색 좋네욤



58. 가와(껍질)과 스나기모(모래집)



59. 가와는~목부분 껍질도 사용~



60. 노릇 노릇~ 바삭하고, 기름지죠.



61. 스나기모~ 소금으로 주신 게 좋아요~



62. 확대 샷~ 씹히는 맛이 있죠



63. 쇼우니꾸는 이거 같은데...



64. 초점님...ㅠㅠ



65. 식사는 오야코동



66. 양은 좀 적은가요?



67. 오야코동과 같이 나오는 닭육수. (잘 안먹게 됩니당)



68. 무 절임~



69. 마지막 차~



70. 디저트는 군계 계란을 활용한 푸딩~



71. 다 먹고 나서 손님이 한적해졌을 때 주인장 분께 미슐랭 가이드에 사인 하나 부탁 드리니 열심히 써주시는 모습 *_*


전체적인 분위기는 굉장히 조용한 가운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며, 야끼도리와 와인을 즐기는 분이 많더군요.

특히 와인을 즐기는 분이 많아서 *_* (저도 와인 먹고 싶었지만, 그래도 맥주랑 사케로 만족)

단가는 확실히 =_=; 비싼 거 같은데, 뭔가...비싸서 좀 불만족스러워서 그렇지 맛은 괜찮았습니다.

(사실 단가는 이거의 반도 안되는 토리테루 - 시나가와역 부근 - 를 가보려고 했으나 못가봐서 ㅠㅠ)

그래도 긴자의 인기점인지라 예약 안하면 가기 힘들 것 같아요.

실제로도 만석이었고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신고
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계속되는 먹을거리 포스팅 ㅠㅠ 아 많이도 먹었네요.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예전에 올렸던 Posting 예고 후기를 보시면 2순위에 올랐던 튀김집 덴뿌라 요코타 후기 올라갑니다

우선 간단 정보

상호 : 덴뿌라 요코타 (Tempura Yokota/天冨良よこ田/てんぷらよこた)
전화번호 : 03-3408-4238
주소 : 東京都港区元麻布3-11-3 パティオ麻布10番Ⅱ 3F

자세한 정보는 타베로그에서~

현재 타베로그 4.16점.
도쿄의 덴뿌라 전문점 중 1위 *_*

2010 미슐랭 가이드 1 Star

역시나 미슐랭 가이드를 보고 찾아가기도 했습니다만,

강수정씨 블로그에서 사전에 많이 보고 갔었습니다 *_* (아사기랑 고민하다가 사실 푸드파이터님 블로그 보고 요코타로 결정)

관련 포스팅 4건

http://foodfighter.co.kr/120141103576
http://foodfighter.co.kr/120101515370
http://foodfighter.co.kr/120094131657
http://foodfighter.co.kr/120095467522

저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지만, 사모님 컨디션이 별로이셨던지라 ㅠㅠ
여튼 하코네 가기 전날 도쿄에서 마지막 날이었지요 ㅎㅎ

그럼 사진 보시죠~

1. 아자부주방과 롯본기 사이의 빌딩 3F



2. 간판 샷



3. 조금 일찍 도착했네요, 들어가기 전에 있는 명함 *_*



4. 카운터로 안내 받기 전 다실?로 안내~



5. 시작 전 차 한잔~


카운터로 안내~ 요코타는 카운터가 크게 2개가 있습니다. 큰 카운터는 8석으로 주인장 분이 하시고, 작은 카운터는 4석으로 아드님인 쇼우고(省吾) 상이 하십니다. 


6. 카운터 셋팅~튀김 올려주시는 곳, 쯔유(간장소스)종지, 레몬 즙 짠 후 놓는 곳, 카레가루, 레몬, 소금 그릇~



7. 쯔유(간장소스)와 냅킨~



8. 생맥은 없었고, 에비스 1병 - 계속 먹긴 했지만, 역시 에비스 맛있어요~



9. 시작 샐러드~



10. 모미지 오로시~ (무 간 것)



11. 레몬 즙 짜고 나서의 셋팅~ 카레가루 옆에는 레몬즙에 소금을 조금 담았어요~



12. 종지에 쯔유도~



13. 소금이 요렇게 따로~



14. 소금 좀 덜고~



15. 시작은 새우 머리(구루마에비)~ *_*



16. 새우 나오고요~(구루마 에비)



17. 가까이서~ 아 보고있자니 자체 테러 ㅠㅠ



18. 하제 (문절망둥)가 한 마리.



19. 가까이서 - 하제는 말려서 설날 떡국에서 국물 낼 때 쓰기도 한다고 하더군요.



20. 베이비 콘~



21. 아삭아삭~



22. 쯔유에 모미지 오로시를 좀 넣고요~



23. 표고버섯에 새우 간 것을 넣어서 (시이타케)



24. 가까이서 보니 더 맛나 보이는~



25. 메고치 (까지양태) 한 마리~



26. 가까이서~ - 까지양태는 오타로 까치양태로도 많이 알려져 있죠. 주로 튀김재료로 거의 많이 쓰인다고 봐야될 것 같아요~



27. 양파~*_*



28. 양파가 탐스럽네요~



29. 키스 (보리멸) 한 마리~



30. 이건 좀 담백했던 느낌?



31. 아스파라거스



32. 향은 살려주셨어요~



33. 스미이까 (갑오징어) 한 점~



34. 단면은 요렇게~



35. 가이바시라(관자)



36. 가운데 미디엄 상태로 크리미 해보이는 속살~!



37. 아 진짜 이게 너무 맛있어서 나중에 하나 더 해달라고...



38. 잠시 재료를 가지러 가신 사이, 튀김 카운터를 찍어보았습니다.



39. 이분이 요코타 상의 아드님이신 쇼우고 상 - 사진 찍어도 된다고 하셔서 찍었어요~



40. 진지하신 표정~



41. 하지만 이렇게 웃어주시네요~ㅎㅎ



42. 은행과 청대완두 (풋완두/さやえんどう)



43. 은행 사이에 청대완두를 끼워서~



44. 확대해보니 은행은 잘 익은 노란색~



45. 아나고(붕장어) 한 마리 통째로 - 잘라 주셨어요~



46. 튀김 색깔 보이십니까? *_*



47. 나스(가지) 2점 - 약간 작아요~



48. 가지는 기름이랑 잘 어울리죠 ㅎㅎ



49. 마지막에 다시 주시는 구루마 에비 (새우)



50. 아 왠지 처음 먹었던 거 보다 맛있었던 기분인데요~ ㅎㅎ



51. 더 필요한 거 없냐고 물어보셔서 요청한 가이바시라 (관자) 하나 더 ㅎㅎ



 

52. 식사 셋팅~



 

53. 요렇게 준비됩니다.



54. 오른 쪽 그릇은~



55. 요렇게 미소(된장국)



56. 오싱코(절임) 도 있고요~



57. 가운데 그릇은 텐동 *_* 아래 소스 보이시죠?



58. 다른 쪽은 요렇게 셋팅 - 미소가 없어요~



59. 바로 텐챠~



60. 새우랑 이런 튀김들을 밥에 올리고 오챠즈케처럼 먹는 거죠~



61. 다먹고 나면 요렇게 이쪽으로 이동합니다.



62. 처음에 차마셨던 곳에서 디저트~



63. 물수건과 차가~



64. 차~ (특별히 기억은 잘)



65. 디저트로는 라스베리? 샤베트?



66. 가까이서~


코스는 요렇게 준비되고요,

1인당 10,500엔으로~ 준비됩니다 *_*

주인장 분 자리가 아니라서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쇼우고 상이 친절하게 해주셔서 즐겁게 먹었습니다.

확실히 일본식 덴뿌라는 하나의 요리 장르로 구축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2010 미슐랭 가이드에 15군데 등재 - 2 Stars 3곳, 1 Star 12곳)

튀김이 너무 맛있어서 맥주를 많이 먹게 되는 것 말고는 단점이 없달까...

(아 새우 튀김 더 주시면 좋을 것 같긴 하네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신고
openclos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