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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13  2012 Dec. - Mauritius - St. Regis Mauritius - Le Manoir Dining Room

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St. Regis Mauritius의 메인 레스토랑인 Le Manoir Dining Room (르 마누와 다이닝 룸)의 후기입니다.

 

제가 제공 받은 방은 Breakfast Package였는데요, 대부분의 유럽 여행객들이 3rd Party 예약을 통해 St. Regis Mauritius에 오시는 경우엔 하프보드(Halfboard)나 풀보드(Fullboard)의 밀플랜(Meal Plan)으로 오시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처럼 조식만 포함해서 오시는 경우는 없는 듯 하더라고요.

 

그래서 각 레스토랑의 메뉴판에는 밀플랜이 있는 경우에 추가 차지를 하고 먹는 메뉴들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조식 포함만 되어있는 저는 레스토랑에서 식사시에 이거저거 시켜보았습니다. (그건 다른 레스토랑 후기들도 마찬가지)

 

Le Manoir Dining Room의 경우엔 조식 레스토랑으로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식편과 석식편으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만, 귀찮으니 하나의 포스팅에서 다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사진 후기 보실까요?

 

 

1. 조식 레스톨랑은 크게 2군데 지역으로 나뉘어 있어요, 여긴 실내, 음료와 빵, 콜드 디쉬 등이이 있어요~

 

2. 사람 오기 전에 후다다닥 지나가며 찍은 거라 진짜 발사진...빵이 참 다양하게 있어요. 모리셔스는 빵이 맛있습니다. 진짜로...

 

3. 빵 맛있는 여행지를 보면 역시 프랑스령의 위엄인가...(베트남이라던가...)라는 생각이 절로 들죠.

 

4. 왼쪽에 과일도 조금 보이시죠?

 

5. 화채처럼 모아놓은 것과, 썰어놓은 과일들이...따로 달라고 하면 또 따로도 줍니다.

 

6. 잼과 요거트 등등등...너무 흔들려서 이 사진을 뺄까 하다가...

 

7. 시리얼 뮤즐리 등등~

 

8. 시리얼이나 요거트에 얹어 먹을 것들~견과류, 절인과일 등등

 

9. 콜드컷, 종류가 같은 날에도 바뀌는 경우도 있어요~ 프로슈토 맛있었어요~

 

10. 샐러드 코너가 부실합니다...저 오른 쪽의 작은 그릇이 샐러드...저거 제가 다 가져간 적도 있어요... 오이 슬라이스, 당근채, 파프리카채, 방울토마토, 양파슬라이스 등등~

 

11. 야외 코너입니다. 핫디쉬 + 에그스테이션~

 

12. 와플이랑 팬케익 (둘다 괜찮은 편)

 

13. 와플 만드는 기계랑 삶은 계란 만드는 데 사이가 좀 허전...

 

14. 여기가 에그 스테이션

 

15. 육식주의자는 베이컨과 오믈렛으로 시작합니다 ㅋㅋㅋㅋ 뒤에 감자는 그냥 애교...

 

16. 팬케익이 괜찮아요 ㅎㅎ 오른쪽 앞에는 버섯 소테던가...

 

17. 햄이랑, 훈제 생선, 당근채 샐러드...치즈 조금~

 

18. 오믈렛은 매일 먹었죠. 근데 사실 =_= 솜씨는 없어요, 재료는 그나마 신선해서...먹을만한...전 일본 호텔에서 먹는 그런 매끄러운 오믈렛을 기대했는데 ㅠㅠ

 

19. 소시지, 베이컨, 그리고 그리게 알라 같은 저 토마토 요리는...이름이 뭐라고 해야하나...?

 

20. Le Manoir Dining Room의 실내 부분, 몇 번은 밖에서 먹었는데, 더워서 에어컨 나오는 실내에서 조식 많이 먹었죠 ㅎㅎ

 

21. 저 밖이 바로 풀장 사이드

 

22. 테이블은 2~3인이 앉기 적당한 구조~

 

23. 훈제연어, 샐러드, 생햄~

 

24. 계속되는 조식...저 멀리 오믈렛 대기 중 ㅋㅋㅋ

 

25. 먹어야죠.

 

26. 콜드컷은 바뀌어요 ㅎㅎ

 

27. 가운데가 베이컨이던가....?

 

28. 저녁입니다. 풀 바로 앞에 자리를 잡고요~

 

29. 저녁 메뉴~애피타이저...(전 육식가라서 애피타이저가 애매해서 안시켰어요)

 

30. 여기가 해산물, 고기 메뉴. 시킨건 Almond Crusted Sacre Chien, grilled Portobello Mushroom citrus Sabayon과 Roasted grain-fed chicken breast, parsnip and crispy taro truffle scented juice, Warm potato gnocchis, truffle oil and aged giraumon puree에요.

 

31. 테이블 조명을 찍지 않을 수가~

 

32. 빵 나오고요~

 

33. 버터...맛있어요.

 

34. 근데 밖이 더워서였나 모기 때문이었나 안으로 옮겼어요... =_=;

 

35. 모히토랑 파인애플 주스였던 기억...?

 

36. 뇨끼인데...떡볶이 같은데, 찰기가 없어요 ㅠㅠ 맛없는 뇨끼. 소스는 그냥 괜찮은데, 뇨끼가 실패라 이 메뉴는 실패

 

37. 이게 아몬드 크러스트 Sacre chien인데, 저 Sacre Chien은 인도양에서 잡히는 큰 물고기입니다. 음...붉돔이랑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

 

38. 이게 닭가슴살 요리, 안쪽 부분이 약간 미디움으로 되어있고, 가슴살을 대각선으로 1회 잘라서 나왔어요~

 

39. 디저트도 먹어봅니당 ㅋ *_*

 

40. 시킨건 Sabre breton, berry jelly, crunchy pistachio ice cream. 디저트는 soso+ 정도?

 

어쨌든 조식 수준은 빵이 진짜 훌륭했고요 (근데 저 빵순이가 아니라 빵 맛있는 건 크게 의미 없는...)

 

핫디쉬나 콜드디쉬, 샐러드가 좀 부족...근데 음식 품질은 좋은 편...그래서 애매...

 

그리고 저녁 때 뇨끼만은 정말 말리고 싶습니다. ㅋㅋㅋㅋㅋ (아니 나만 당할 수 없다 모드로 갔어야 하나 생각이 들지만...)

 

나머지 생선요리나 닭가슴살은 전 좋아하는 취향이긴 한데...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많이 갈릴 스타일...

 

뭔가 요리가 French-Mauritian 느낌이에요.

 

여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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