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뜬금없이 Sheraton Walkerhill의 Clock 16의 점심 메뉴 *_* 소개를 할까합니다.

 

Clock 16에서는 올해 4월 4일 목요일부터 11월 30일 토요일까지 낮 12:00~15:00까지 Lunch Special 메뉴 행사를 합니다.

 

구성은 Posh Pasta는 전채 + 파스타  + 디저트 => 세봉 포함 25,000

 

Haut Steak는 전채 + 호주산 안심 스테이크 + 디전트 => 세봉 포함 35,000

 

요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점심에 다녀왔는데요!!

 

수퍼트리플의 효용가치를 높이기 위해 3명을 만들어서 다녀왔습니다.

 

아 1가지 그리고 블루베리 음료나 모히토 음료 중 추가할 수 있으며, 아마 잔당 3,000원 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간단정보 보시죠.

 

상호 : Clock 16 (클락식스틴)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워커힐로 177(광장동) 쉐라톤워커힐 호텔 16층

전화번호 : +82-2-450-4516

 

그럼 이제 사진 후기 나갑니다.

 

 

1. 수트의 위엄을 위한 3명...

 

2. 그냥 물 주셨는데, 얼음물로 부탁드리니 아예 잔을 교체해서 다시 가져다 주시더라고요.

 

3. 기본 빵 *_*

 

4. 버터~(허브가 살짝 들어있네요)

 

5. 3,000원에 즐길 수 있는 음료. 이것도 같이 드시기를 추천 - 수트로 음료는 10% 할인됩니다.

 

6. 전채로는 모짜렐라 치즈를 곁들인 샐러드

 

7. 제가 시킨 건 미트볼 스파게티니, 토마토 해산물 스파게티와 크림소스 펜네? 중에 고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8. 디저트는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파인애플 등등~

 

9. 커피는 에쏘 도피오 요청드리니 요런 잔에~

 

 

사실 여기 점심에 오려고 그렇게 부던히도 노력을 했는데...

 

일단 해당 주에 예약을 시도하셔봐야 예약이 안됩니다. 당연히 당일 예약도 안됨.

 

거의 식사 테이블은 만석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ㅠㅠ

 

홀에서 드시려면 1주일 전에 (4-5일 전에) 예약하시고, 그래도 경치가 정말 좋은 창가에서 드시고 싶으시면 2주 전엔 예약을 하셔야...

 

셋이서 요 코스를 먹고 58,000원 정도 나왔습니다. 1인당 19,000원? 훌륭하죠.

 

게다가...SPG 포인트 적립도 된다는 거!

 

조만간 다시 예약하고 스테이크 한 번 먹어보러 가야겠어요 ㅎㅎ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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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2번째 후기는.

쉐라톤 그란데 스쿰빗.

여기는 4,00바트 부근
BRG만 2,000 포인트 획득
SPG Gold Status

사진만 보시죠 ㅎㅎ

1. 호텔이 바로 아쏙역에~



2. 올라오다 있는 또 다른 간판 - 쉐라톤은 그냥 쉐라톤인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 The Luxury Collection이었다는...



3.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4. 28층이 Preferred Guest Floos 군요



5. 방은 2807



6. 위치는 요렇게~



7. 방에서 본 내부, 구획 나눠져 있음요



8. 공짜 물과 과일~



9. 공짜물이 하나 뿐야? 라고 생각했지만, 세면대에 더 있더라는...



10. 과일은 뭐 주시니 감지덕지.



11. Closet - 금고가 젤 큰 듯



12. 욕실 족은 요런 구조



13. 세면대는 하나, 물은 2개 더



14. 이 물 다 먹고 모자라요 ㅠㅠ



15. 비누~



16. 욕조는 오래 됐지요~ 이 녹색 타일 적응 안돼요 ㅠㅠ



17. 화장실...모서리...



18. 샤워부스도 모서리...게다가 핸드샤워도 없어욤 ㅠㅠ



19. 샤워실 앞에서 바라보면 요런 모양.



20. 이런 저런 키트



21. 아메니티 - 뭐 soso



22. 미니바의 알코올



23. 과자 - 손도 안댑니당



24. 냉장고 안



25. 오 뭔가 많이 채워놨지만, 난 안쓸거야.



26. 잔들~



27. 방 전경



28. 창 쪽에서 바라보면~꽤 넓어요.



29. 의자 뒤에서



30. 침대 머리 맡에서. 포포인츠보다는 TV가 큰데, 더 구형



31. 이 의자 은근 편합니당



32. 골드 인증?



일단 직원들 친절하고,
조식 맛있고 - 웨스틴이랑 비교하면 쉐라톤이 더 풍성.
가격만 괜찮으면 여기 묵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게다가 지금은 Plat이니까. ㅋ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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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올리는 호텔 후기가...

밤에 도착하야 이동한 호텔은 포포인츠...(=_= 다른 얘기도 있지만)

대략 2,000바트 예약 (정확히는 세금 포함해서 2,000바트 부근)

BRG 성공해서 2,000포인트 겟.
골드 아메니티로 250 포인트 겟
거의 7.5만원 내고 자면서, 6.5만원 돌려받는 셈 (여기에 FRN 생긴 거나, SC에 도움이 된건 세지도 않았음)

당시 Status SPG Gold

그럼 사진 보시죠 ㅎㅎ (그냥 사진이나 많이 올려야 도움되지요 ㅎㅎ)

1. 밤에 도착하니 간판이...



2. 안에는 이런 모양. (정확히는 리셉션 반대편)



3. 리셉션은 요렇게 길게~



4. 조식당 겸용 식당인데 한 번도 간 적 없음 ㅋ



5. 이상한 길로 왔더니 엘리베이터 가는 길 높이가 낮아 - 건물 설계가 왜이래!!!



6. 7층에 내리니 이런 복도 - 비즈니스 호텔필~



7. 방은 719호



8. 침대가 있는 곳 앞에서 입구 쪽으로



9. 골드라서 그냥 방주는구나. 712나 706 주면 안되겠니? ㅋ



10. 욕실~ (저 뒤엔 미닫이 문)



11. 화장실/샤워실



12. 침실 - 침대는 생각보다 편하더라고요



13. 참 심플~



14. 침대 머리 쪽에서 보면 화면 작아서 잘 안보여요 ㅠㅠ



15. 냉장고 - 손도 안댑니다.



16. 역시나 손도 안대죠 ㅋ



17. 위에 미니바...물만 4병 무료.



18. 어 화장실에도 2병 더



19. 손 수건이나 이런저런 키트



20. 욕조 쪽에서 한 컷.



21. 아메니티는 별로



22. 샤워실 안에 bath 별도 - 안써봐서 몰라요 ㅠㅠ



23. 옷장



24. 반대편은 금고



25. 어...언제 턴다운?



26. 창문열면 수영장? 보입니다



27. 저렇게 욕조와 침실이 혼연일체가 되게 할 수도 ㅎㅎ



28. 화장실은 참 평범



29. 골드 인증 - 250 아메니티 추가, 뭔가 더 줬는데 기억 안남 ㅠㅠ



30. 나왔더니 요런 간판도 한 장~


지금은 가격이 많이 올라서 ㅠㅠ

작년 7월만 해도 싼 룸레잇에 BRG 적용하면 거의 그냥 공짜로 자는 셈 *_*

담에 혼자 가면 또 시도해보려고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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