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이번엔 The St. Regis Mauritius의 마지막 후기 Resort내 시설 구경 및 풍경 구경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워낙 날씨가 변하는지라 같은 구도의 사진이 많은 게 함정...

 

사진이 좀 스크롤 내리셔야 할 듯 하니 그 점은 미리 양해를...ㅠㅠ

 

그럼 사진으로 보는 모리셔스 센레 리조트 시설 보시죠~

 

 

1. 저희 방에서 보이는 북쪽 뷰~

 

2. 서쪽 뷰죠, 밑에 선베드는 꽤 넉넉하게 있었던 걸로, 없으면 요청하면 또 설치도 해주시고...

 

3. 남서쪽 뷰인데, 이 각도 사진 많이 나오는 게 함정...ㅠㅠ

 

4. 이 쪽이 사실은 거의 북쪽 뷰...Sub-Pool과 Le Morne산~, 날씨 안좋네예.

 

5. 날씨가 안 좋아도 웅장함을 느낄 수는 있죠 ㅎㅎ

 

6. 이게 어딘가 나갔다 들어오면서 찍은 정문~

 

7. 기울었지만...(ㅠㅠ 발 사진), 입구에서 Reception까지 이어지는 통로~

 

8. Reception에서 서쪽을 바라보면 이런 뷰가...오른쪽에 카바나 있고 왼쪽은 Floating Market.

 

9. Reception 자리. 근데 사실은 Concierge Desk라고 보심이 맞을 듯. 실제 Check-In, Check-Out은 대부분 각 Pavillon에서 이뤄집니다.

 

10. Concierge Desk에서 입구 방면으로~

 

11. Atsuko와 Floating Market 입구에서 Concierge Desk 바라보고 찍은 한 컷.

 

12. 방 입구 나오면 보이는 한 컷, 각 2층 건물은 Room이고요, 저 멀리 1층짜리가 Pavillon. 아마, 저희 쪽은 Lily Pavillon으로 각 파비용은 꽃 이름 따서...

 

13. 이 날은 날씨가 안좋아도 사람이 많은 날 - 크리스마스 ㅎㅎ 우측에 직원들이 모자쓰고 돌아다닙니다~

 

14. 아까 말씀드린 Pavillon 내부

 

15. 이렇게 쉴 수 있는 공간도 있긴 한데, 보통 체크인/체크아웃 때나...그리고 너무 이른 시간, 너무 늦은 시간엔 닫혀있어요~

 

16. 각 룸으로 올라가는 길

 

17. St. Regis Mauritius는 1층과 2층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18. 해변에서 한 컷~

 

19. 물색이 조금 어둡죠?

 

20. 끝 없는 해변~저 끝에는 Kite Surfing 하는 곳이 있습니다.

 

21. 아무리 날씨가 안좋아도, 뭐 그냥 대충...볼만한 바다...

 

22. 산책도 많이 합니다. 2층에서 맥주 마시면서 해변 보고 있으면 참 많은 분들이 운동/산책을...

 

23. 크리스마 날이던가...배로 뭔가 Activity를 하시던데...(나중에 보니 배로 산타 등장도 하고 그랬더라는...)

 

24. 여긴 Boathouse Grill 앞 메인 비치라고 해야될까요?

 

25. 해변 쪽에서 바라 본 Floating Market

 

26. Main Pool

 

27. Water Sports Center의 무료 액티비티 시간~*_* 하루전 예약이 좋아요~

 

28. 무료, 유료 액티비티 설명, 왼쪽은 전부 무료입니다. (배태워 주는 것도, 페달보트도, 카누도, 글래스 바텀 보트도, 스노클링 투어도, 워터스키, 웨이크보드도, 윈드서핑도...=_=;;; )

 

29. 제가 요새 다이빙을 해서...이건 다이빙 메뉴 가격표...라이센스 과정은 좀 비쌉니다 =_=;;;

 

30. 워터스포츠 클럽 입구~

 

31. 준비된 액티비티용 장비들 *_*

 

32. 간판샷...(메뉴 전문/간판 전문)

 

33. 수영장을 Simply India 쪽에서 바라보면...왼쪽이 Le Manoir Dining House, 오른쪽이 Boathouse Grill

 

34. 왼쪽 2층이 Le Manoir House입니다. 7채 있고 본관동에 있어서 동선이 편하다는 장점이...가격은 St. Regis Suite보다 비싸다는...

 

35. The 1904 Bar 입구 이자 왼쪽이 Le Manoir Dining House Guest Relation 하는 곳

 

36. 여긴 연회장 룸 *_* Banquet Room...

 

37. 정문 나와서 바라봅니다. 나와서 남쪽은 저렇게, 남쪽 길 건너에 Taxi Stand가 있습니다. 이 동네가 버스가 다니긴 하는데, 엄청 안다니고, 실질적으로 택시로 이동해야 합니다.

 

38. 정문 나와서 북쪽~

 

39. 정문의 위엄.

 

40. 센레의 문양. St. R!!!!!!!!!

 

41. 간판이죠~

 

42. 참 좋아요 ㅎㅎㅎㅎㅎㅎㅎ

 

43. 아까 말씀드린 택시 스탠드...

 

44. Astor Room 앞, 바닥은 이런 체스판 무늬 대리석으로...체스 두고 싶네요...

 

45. 본관 2층에 있는 라이브러리...

 

46. 라이브러리 내부...꼬마 2명이 게임 중...(라이브러린데...시원하고 와이파이 잘 잡혀서...=_=;;)

 

47. 주로 Art Book이 많아요. ㅎㅎ

 

48. 하지만 책 보는 사람은 없다는 거...ㅋㅋㅋ

 

49. 라이브러리 밖 2층 복도~

 

50. 여기저기 소품이 많은데, 아직 책장 같은 건 좀 비어있었던 상황~

 

51. 라이브러리에서 천장이 개폐되는 곳...여기는 햇빛도 들어와요, 근데 시원하고...좋은 곳이죠. 아 좋은 곳이다...

 

52. 리조트 곳곳의 등은 이런 형식, 등에도 센레 마크...

 

53. 클리닉(Clinic) 입구. - 이번엔 다행히 가 볼 일이 없었네요 ㅎㅎ

 

54. 클리닉 간판...

 

55. Kids Club인, Kiteflyers Club, 전 처음에..."어 여기서 Kiteflying도 할 수 있는 건가?" 했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키즈 클럽... 내부 사진이 없...ㅠㅠ

 

56. 리조트 중간중간 조경은 이렇게...

 

57. Concierge Desk 앞 야경.

 

58. 테니스 코트~

 

59. 테니스 코트 안내~

 

60. 이제 모리셔스 날씨!!!!

 

61. 아이고 눈이 다 시원하네...

 

62. 맑은 날의 Le Morne~!

 

63. 수영장까지 같이 한 컷!

 

64. 날씨가 좋은 날은 해변이 북적북적~

 

65. 이게 모리셔스 물색이죠 ㅎㅎ

 

66. 멀리 하늘 색도 이쁜~

 

67. 여긴 Gym~

 

68. 좀 한적하긴 해요, 2번인가 들려봤는데, 1번만 1명 만나고...

 

69. 저 거울에있는 건 접니다 ㅋㅋㅋ

 

70. Fitness Club 간판...

 

71. 저녁 무렵의 비치.

 

72. 방향이 서쪽이라 Sunset을 찍으려고 여러번 시도하였으나, 날씨가 도와주질 않았던...(세륜 구름...)

 

73. 본관에서 2층 올라가는 계단, 크리스마스 장식...- 초점이 나갔지만 분위기가 좋아서~

 

74. 라이브러리는 아니고, Entertainment Room인데, 에어 하키, 당구 있고요~

 

75. PS3랑 풋스볼도 있고요~

 

76. 반대쪽이 위였나 엑박이었나...

 

77. 전체적인 뷰~

 

78. 야경을 찍고 싶었는데, 달무리가~(초점은 시망...)

 

79. 해변에서 바라본 리조트 방향~

 

80. 다시 아침 날씨~

 

81. 아침인데 산책하시는 분도 있고...

 

82. 날씨 좋네예~

 

83. 아직 시간이 이른지라 해변에도 사람 없고...

 

84. 구름이 멋지네요~

 

85. 날씨 좋은 날 해변~

 

86. 이 앞에 물 속이 얕아서 놀기 좋아요~

 

87. 뭔가 날씨가 좋은건지 안 좋은건지...

 

88. 당시 짓고 있던 풀빌라 동...2베드룸 빌라 1개, 1베드룸 빌라 2개라던데...

 

89. 열심히 짓고 있는데, 지금도 예약은 안 들어갑니다. ㅋ

 

90. 산책인구가~

 

91. 또 Sunset 시도...하지만 실패

 

92. 그래도 분위기 있는 사진이 한장...

 

93. 수평선 너머 붉은 느낌 있으니 석양이라고 우길랍니다. ㅋㅋㅋ

 

94. 밤의 리조트

 

95. 새벽의 리조트...

 

96. 안개가 낀 정문...Le Morne~

 

97. 이게 메인 풀...저 볼은 계속 둥둥~

 

98. 파비용의 장식들~

 

99. 파비용의 공용 컴은 맥이군요.

 

 

아이코, 사진의 압박이 있으나, 전체적인 시설은 대충 보여 드린 것 같네요.

 

기회되시면 꼭 가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문제는 비행기 시간도 길고, 물가도 비싸다는 거...ㅠㅠ)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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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남아있는 모리셔스 후기는 일로세프 투어, 센레 모리셔스의 리조트 내 사진, 그리고 12/31밤에 이뤄진 Year-End Party 후기입니다.

 

제가 모리셔스에 방문한 시기는 Festive Season이라 다 비싸고, 안하는데도 많지만, Festive Season이니까, 축제 같은 느낌이 있어서 좋기는 했습니다. 뭐 거의 매일 파티가 있었고, 투숙객들은 Tier에 따라, 혹은 묵고 있는 룸에 따라 계속 invitation이 오더라고요.

 

2012년의 마지막 밤은 불꽃놀이와 함께 마무리 했습니다.

 

실제 파티는 Boathouse Bar에서 진행이 됐습니다.

 

그럼 사진 간단히 보실까요?

 

 

1. 벌써부터 조명이 *_*

 

2. 고기를 팔던 레스토랑이 이런 느낌으로, 아무래도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많아서 아이들도 꽤 있습니다.

 

3. 바 카운터 모습이고요~

 

4. 왼쪽이 GM이신 버나드 아저씨

 

5. 다들 칵테일이나 맥주를 하나씩 들고 있어요~

 

6. 그래서 저도 안 시킬 수가 없지요.

 

7. 해변은 이런 모습. 곧 불꽃놀이가 시작됩니다.

 

8. 부산히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 *_*

 

9. 조명은 색이 계속 바뀌더라고요~

 

10. 이제 곧 삼삼오오 무리지어 나갑니다~

 

 

11. 불꽃놀이가 시작됩니다. 옆에 호텔보다 세인트 레지스가 더 화려하고 많은 불꽃을 쏘아 올렸어요.

 

12. 이곳 아프리카 모리셔스에서도 강남스타일의 인기란 *_*

 

 

연말에 이렇게 해외에 있으니, 이런 좋은 경험도 하고 좋네요.

 

워낙 연말이라 제약도 있으나, 연말연시에 여행 가는 거...좋아요 *_*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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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이제 Mauritius의 후기도 어느새 끝이 보이는군요...

 

St.Regis Mauritius의 레스토랑 후기의 마지막...

 

The 1904 Bar의 후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The 1904 Bar는 몇 번 갔는데요, 사실 밥먹으러 가려고 했던 건 아니라는 게 함정...

 

첫 번째는 12월 24일날 St. Regis Mauritius에 체크인 한 날인데요.

 

이날은 Tier 불문, 국적 불문의 샴페인 파티가...

 

전체 매니저 아저씨가 다 쏘셨구요...(=_=;; 메뉴판 가격으로 생각하면 얼추 몇 천만원...?)

 

샴페인 파티라서 각자 여기저기 담소 나누는 분위기...인데다가, 샴페인용 핑거푸드(까나페 같은 것들)를 종류별로 점원이 들고다니면서 서빙합니다.

 

음식 종류가 얼추 8~10가지 정도였으니, 그 정도 수의 직원이 자기 음식만 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계속 권합니다.

 

"드세요 드세요..." ㅠㅠ 네 엄청 먹었습니다.

 

그리고 샴펜과 칵테일도 무제한 주기 때문에 =_=; 첫날부터 무리...

 

그 밖에도 플래티넘 멤버들을 위한 샴페인 파티 등등 많은 Invitation이 있었으나, =_= 밖에 다녀온다고 거의 못갔어요 ㅠㅠ

 

다음엔 그냥 리조트에 주구장창 자리잡고 먹고 수다 떨고 해야될 것 같아요.

 

두 번째 방문은 Pool Bar 메뉴라고 해야 되나...본관 앞에 메인 풀에서 음식을 시키면 The 1904 Bar에서 만들어서 가져옵니다.

 

그래서 메뉴가 거의 비슷 *_*

 

세 번째 방문은 원래 12/31일이 Festive Day라서 대부분의 레스토랑이 Gala Dinner만 했거든요, 근데 Inspiration도 아닌데, 가격대비 좀 과한 가격인 것 같아서 (아마 인당 25만 정도...?), 평소 메뉴로 예약 가능한 레스토랑 물어보니, Atsuko, Floating Market이 된다고 해서, 당연히 아츠코 예약...

 

그런데 직접 가보니, 아츠코가 플로팅 마켓이랑 동일 메뉴로 운영...ㅠㅠ

 

난 이런거 싫다고 작은 컴플레인 하고, 차라리 룸서비스가 나을 것 같아 방으로 가는데...

 

또 매니저 그룹 아저씨들 만납니다.

 

Bernard de Villele 라는 St. Regis Mauritius GM으로 오신 듯한 할아버지랑, 곧 St. Regis Abu Dhabi GM으로 가기로 되어있던 분, 그리고 버나드 아저씨를 모시는 분 같은 분이 등장하여, 오늘 2012년의 마지막 날인데, 행복했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요 링크의 사진에서 버나드 아저씨가 왼쪽에서 5번째 아부다비 GM되실 분이 왼쪽에서 3번째, 버나드 아저씨 모시는 분이 왼쪽에서 4번째~)

 

그래서 여차저차, 간단히 말씀드렸더니, 자기는 이런 일을 묵과할 수 없다며...

 

The 1904 Bar에서 Standard 메뉴로 먹으라고, 음식 말고 샴페인은 자기가 쏘겠다며... =_=;;

 

문제는 이날 The 1904 Bar에서 밥 먹은 사람이 저 밖에 없다는 거, 그리고 저 버나드 아저씨가 진짜 높은 분인지라 =_=;; 저 아저씨가 어레인지 해준 바람에 The 1904 Bar 직원들 완전 얼어서, 극진히 대접 모드...

 

뭐 =_=; 그래도 그 자리에서 해준 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샴페인 주셔서 감사한 것도 있지만...)

 

여튼 그래서 The 1904 Bar를 갔습니다.

 

그럼 사진 후기 보실까요?

 

 

1. 체크인 하고 몇 시간 뒤 바로 샴페인 파티 전...

 

2. 6시 정도라서 아직 밖이 밝아요 ㅎㅎ

 

3. 치즈 위에 현지 생선회였나...? 들고다니면서 하나씩 서빙

 

4. 요 정도 사이즈~

 

5. 술 싫어하시는 분은 목테일로~

 

6. 샴펜 파티니까 전 샴펜 주구장창...

 

7. 요건 며칠 뒤 카바나에서 *_* 아이스티랑 맥주...

 

8. 푸른 하늘에 건배!!! (Go Pro 사진이라 광각이 쩔...)

 

9. 대충 시킨 메뉴가, 샌드위치, 피쉬앤칩스~ 감튀는 메뉴마다 다 따라나와요 ㅋ

 

10. 클럽 샌드위치였는데 이 정도면 뭐 굿굿~

 

11. 저 피쉬앤칩스가 타르타르 소스랑 잘 어울리더라고요~

 

12. 원래 예약했던 12/31일의 아츠코 DP...이쁘긴 한데 *_*

 

13. 위에서 얘기한 것 처럼 맘상해서 가다가 The 1904 Bar로 이동하여 샴펜 얻어먹었습니다.

 

14. 기본 셋팅은 이렇게~

 

15. 올리브오일, 발사미코는 저렇게, 소금후추는 아마 푸조통이었던 듯 하고, 뒤에 잼들이 종류별로 저렇게 있는게 귀여웠어요.

 

16. 가든 샐러드였나...? 뒤에 버터랑, 빵이...

 

17. 버섯 그라탕 같은 느낌...? 메뉴판을 안찍어서 ㅠㅠ

 

18. 위트르도 한 판 달라고 했습죠. 샴펜을 주신다기에...

 

19. 풀바에서 맛있게 먹었던 피쉬앤칩스도 추가~!

 

20. 크레올 메리도 한잔 *_*

 

21. 이 날 마지막 날이라 다들 흥겨운 분위기였어요, The 1904 Bar 카운터에는 이렇게 초콜릿 레이디가...저 옷이 초콜릿이더라고요 ㅎㅎ

 

아... The 1904 Bar 일단 친절하고요, 음식도 무난무난 괜찮았어요.

 

=_= 사연이 좀 있기는 했지만, 좋은 쪽으로 마무리 되었달까...

 

여튼 그래서 다음에 가면 여기도 애용하고 싶은 생각!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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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St.Regis Mauritius의 Grill 레스토랑 The Boathouse Grill을 소개할까합니다.

 

제 착각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대부분의 해변 리조트들은 이런 그릴 레스토랑이 꼭 하나쯤 있습니다.

 

비단 해변 리조트가 아니라 도심 속의 호텔들도 그릴 전문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요.

 

아무래도 그릴에 직접 구운 것이 식욕을 자극하기 때문일까요?

 

저녁 한끼와 The Boathouse Bar에서 칵테일 마신 기억 밖엔 없지만, 오늘은 저녁 한끼를 소개할까 합니다.

 

그럼 사진 보실까요?

 

 

1. 메뉴판 전문의 위엄...제가 시킨 건 스파게티 볼로네제...

 

2. 그리고, 사우스 아프리칸 프라임 컷의 T본... + 사이드로 허브가든 샐러드와 프렌치 프라이~*_*

 

3. 기본 셋팅이고요

 

4. 조명이 요렇게 해변을 비춰줍니다. 백사장이 하얗게 빛나서 이뻐요.

 

5. 하지만 잘못찍으면 이런 조명 ㅋ

 

6. 테이블 캔들도 찍어주고요 ㅎㅎ

 

7. 빵나옵니다. 치아바타라고 해야할지...?

 

8. 와인도 글라스로 한잔 *_*

 

9. 칵테일도 한잔~

 

10. 결국 아이폰 조명의 힘을 빌어...스파게티 볼로네제 - 소스는 괜찮았는데, 면이 오버쿡...

 

11. 사이드 감자튀김.

 

12. 이것이 남아프리카 산 소고기 티본!!! 약간 조직이 치밀해서 질긴 느낌이 있었고, 고기 풍미는 괜찮았는데, 조금 숙성이 필요한 느낌...(숙성하면 더 야들야들해질 것 같은 느낌?)

 

13. 이게 허브 가든 샐러드 *_* 풀쪼가리죠 뭐 ㅎㅎ

 

14. 마지막 The Boathouse Grill의 Open Kitchen...

 

일단 The Boathouse Grill은 무난합니다. 그리고 그릴 요리가 많아서 접근하기 쉽죠.

 

고기 자체도 맛은 괜찮았고, (어쩔수 없이 MW~W를 시키긴 했지만) 단지 조금 숙성했으면 좋았을 느낌?

 

심플리 인디아랑 비교하면 좀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갈만한 레스토랑이에요 *_*

 

(근데 메뉴가 평범해서 의외로 잘 안가게 되더라는 함정이...)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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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St. Regis Mauritius의 메인 레스토랑인 Le Manoir Dining Room (르 마누와 다이닝 룸)의 후기입니다.

 

제가 제공 받은 방은 Breakfast Package였는데요, 대부분의 유럽 여행객들이 3rd Party 예약을 통해 St. Regis Mauritius에 오시는 경우엔 하프보드(Halfboard)나 풀보드(Fullboard)의 밀플랜(Meal Plan)으로 오시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처럼 조식만 포함해서 오시는 경우는 없는 듯 하더라고요.

 

그래서 각 레스토랑의 메뉴판에는 밀플랜이 있는 경우에 추가 차지를 하고 먹는 메뉴들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조식 포함만 되어있는 저는 레스토랑에서 식사시에 이거저거 시켜보았습니다. (그건 다른 레스토랑 후기들도 마찬가지)

 

Le Manoir Dining Room의 경우엔 조식 레스토랑으로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식편과 석식편으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만, 귀찮으니 하나의 포스팅에서 다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사진 후기 보실까요?

 

 

1. 조식 레스톨랑은 크게 2군데 지역으로 나뉘어 있어요, 여긴 실내, 음료와 빵, 콜드 디쉬 등이이 있어요~

 

2. 사람 오기 전에 후다다닥 지나가며 찍은 거라 진짜 발사진...빵이 참 다양하게 있어요. 모리셔스는 빵이 맛있습니다. 진짜로...

 

3. 빵 맛있는 여행지를 보면 역시 프랑스령의 위엄인가...(베트남이라던가...)라는 생각이 절로 들죠.

 

4. 왼쪽에 과일도 조금 보이시죠?

 

5. 화채처럼 모아놓은 것과, 썰어놓은 과일들이...따로 달라고 하면 또 따로도 줍니다.

 

6. 잼과 요거트 등등등...너무 흔들려서 이 사진을 뺄까 하다가...

 

7. 시리얼 뮤즐리 등등~

 

8. 시리얼이나 요거트에 얹어 먹을 것들~견과류, 절인과일 등등

 

9. 콜드컷, 종류가 같은 날에도 바뀌는 경우도 있어요~ 프로슈토 맛있었어요~

 

10. 샐러드 코너가 부실합니다...저 오른 쪽의 작은 그릇이 샐러드...저거 제가 다 가져간 적도 있어요... 오이 슬라이스, 당근채, 파프리카채, 방울토마토, 양파슬라이스 등등~

 

11. 야외 코너입니다. 핫디쉬 + 에그스테이션~

 

12. 와플이랑 팬케익 (둘다 괜찮은 편)

 

13. 와플 만드는 기계랑 삶은 계란 만드는 데 사이가 좀 허전...

 

14. 여기가 에그 스테이션

 

15. 육식주의자는 베이컨과 오믈렛으로 시작합니다 ㅋㅋㅋㅋ 뒤에 감자는 그냥 애교...

 

16. 팬케익이 괜찮아요 ㅎㅎ 오른쪽 앞에는 버섯 소테던가...

 

17. 햄이랑, 훈제 생선, 당근채 샐러드...치즈 조금~

 

18. 오믈렛은 매일 먹었죠. 근데 사실 =_= 솜씨는 없어요, 재료는 그나마 신선해서...먹을만한...전 일본 호텔에서 먹는 그런 매끄러운 오믈렛을 기대했는데 ㅠㅠ

 

19. 소시지, 베이컨, 그리고 그리게 알라 같은 저 토마토 요리는...이름이 뭐라고 해야하나...?

 

20. Le Manoir Dining Room의 실내 부분, 몇 번은 밖에서 먹었는데, 더워서 에어컨 나오는 실내에서 조식 많이 먹었죠 ㅎㅎ

 

21. 저 밖이 바로 풀장 사이드

 

22. 테이블은 2~3인이 앉기 적당한 구조~

 

23. 훈제연어, 샐러드, 생햄~

 

24. 계속되는 조식...저 멀리 오믈렛 대기 중 ㅋㅋㅋ

 

25. 먹어야죠.

 

26. 콜드컷은 바뀌어요 ㅎㅎ

 

27. 가운데가 베이컨이던가....?

 

28. 저녁입니다. 풀 바로 앞에 자리를 잡고요~

 

29. 저녁 메뉴~애피타이저...(전 육식가라서 애피타이저가 애매해서 안시켰어요)

 

30. 여기가 해산물, 고기 메뉴. 시킨건 Almond Crusted Sacre Chien, grilled Portobello Mushroom citrus Sabayon과 Roasted grain-fed chicken breast, parsnip and crispy taro truffle scented juice, Warm potato gnocchis, truffle oil and aged giraumon puree에요.

 

31. 테이블 조명을 찍지 않을 수가~

 

32. 빵 나오고요~

 

33. 버터...맛있어요.

 

34. 근데 밖이 더워서였나 모기 때문이었나 안으로 옮겼어요... =_=;

 

35. 모히토랑 파인애플 주스였던 기억...?

 

36. 뇨끼인데...떡볶이 같은데, 찰기가 없어요 ㅠㅠ 맛없는 뇨끼. 소스는 그냥 괜찮은데, 뇨끼가 실패라 이 메뉴는 실패

 

37. 이게 아몬드 크러스트 Sacre chien인데, 저 Sacre Chien은 인도양에서 잡히는 큰 물고기입니다. 음...붉돔이랑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

 

38. 이게 닭가슴살 요리, 안쪽 부분이 약간 미디움으로 되어있고, 가슴살을 대각선으로 1회 잘라서 나왔어요~

 

39. 디저트도 먹어봅니당 ㅋ *_*

 

40. 시킨건 Sabre breton, berry jelly, crunchy pistachio ice cream. 디저트는 soso+ 정도?

 

어쨌든 조식 수준은 빵이 진짜 훌륭했고요 (근데 저 빵순이가 아니라 빵 맛있는 건 크게 의미 없는...)

 

핫디쉬나 콜드디쉬, 샐러드가 좀 부족...근데 음식 품질은 좋은 편...그래서 애매...

 

그리고 저녁 때 뇨끼만은 정말 말리고 싶습니다. ㅋㅋㅋㅋㅋ (아니 나만 당할 수 없다 모드로 갔어야 하나 생각이 들지만...)

 

나머지 생선요리나 닭가슴살은 전 좋아하는 취향이긴 한데...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많이 갈릴 스타일...

 

뭔가 요리가 French-Mauritian 느낌이에요.

 

여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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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방에서 먹는 룸서비스를 잠깐 구경하실까요?

 

사실, 놀러가도 게으름병은 낫질 않아서...ㅠㅠ 가끔은 룸서비스를 시켜서 먹습니다.

 

F&B 카드가 있어서 나가서 먹으면 밥이 할인되는 경우라면야 부득불 나가서 먹겠습니다만, 이곳은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섬 동쪽 모리셔스니까, 밥카드 따위 없는 겁니다.

 

그래서 룸서비스도 이용해 봤는데요,

 

기본적으로는 밤에 이용한지라, 스낵 같은 느낌이고, 가격대비 맛은 나쁘지 않았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뭐 저야 메뉴 전문이니까, 메뉴가 사진의 대부분을 차지하겠습니다만...

 

환율이 MUR(모리셔스 루피)로 되어 있으니 조금 헷갈리실 것같아, 간단히 알려드리면 거의 태국 바트화와 비슷합니다.

 

1 MUR = 36 KRW 정도 됩니다.

 (참고로 네이버 환율에 모리셔스 루피는 기재되지 않음)

 

그럼 사진 후기 보시죠.

 

 

1. 룸서비스 (Private Dinining) 이용에 대한 안내 *_*

 

2. 일단 아침식사

 

3. ㄷㄷㄷ 샴페인 아침...

 

4. 어린이용~

 

5. 여기부터 올데이 다이닝~ 블랙 앵거스 버거를 시켰던 기억이...

 

6. 시저 샐러드와 치아바타 빵과 펜네 아라비아따를 시켰지요

 

7. 그리고서는 프렌치 후라이도 시켰던가...?

 

8. 여기부터 야간 메뉴요~*_*

 

9. 샴페인 글라스가 7만원이라 =_=;;;

 

10. 근데 병은 더 비싸네요, 돔 페리뇽이 94만원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너네 프랑스령 아니었니?

 

11. 음료요~

 

12. 물 값은 거의 동일합니다. 오체리 (Ocheri 750 ml)이 220 MUS = 8,000원 정도

 

13. 레드불의 위엄, 저 피닉스 생맥주도 꽤 마셨습니다.

 

14. 술 메뉴...

 

15. 계속 술~

 

16. 여전히 술...

 

17. 술...리몬첼로가 430 MUR

 

18. 그래도 알마냑도 있네요.

 

19. 칼바도스~*_*

 

20. 시가메뉴도 있군요.

 

21. 그냥 담배도 있고.

 

22. 시켜놓고 나니 전체 셋팅

 

23. 치아바타 브레드

 

24. 시저샐러드와 치아바타랑, 감튀...

 

25. 시저샐러드, 괜찮았어요

 

26. 감튀. 잘 튀겼어요, 근데 좀 밋밋해서 트러플 오일 생각이 간절.

 

27. 블랙앵거스 버거!!! 이것도 괜챃았어요~ 채소 부족인가 싶기도 했지만, 시저샐러드 따로 시켰으니까...

 

28. 옆에 처트니는 뭔지 몰라요 ㅋㅋㅋ

 

29. 마지막으로 펜네 아라비아따 *_*

 

의외로 룸서비스 메뉴가 나쁘지 않아서, 괜찮았던 기억.

 

몇 번 더 먹을까 했으나, 그래도 심플리 인디아가 더 나아서 심플리 인디아만 2번 갔네요.

 

방에서 놀다가 먹기엔 이만하면 훌륭하다는 생각도 들고...

 

여튼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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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 계속해서 이어지는 포스팅은 St. Regis Mauritius의 아시안 다이닝 레스토랑 (Asian Dining Restaurant - 검색을 위해 병기) Floating Market (플로팅 마켓)입니다.

 

사실 세인트 레지스 모리셔스에는 "The 1904 Bar"를 포함하여 (스낵 메뉴가 있어서...) 레스토랑이 7개가 있습니다.

 

그 중 Gastronomic Dining인 Inspiration을 제외하고는 모두 가봤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하위점을 받은 레스토랑이 바로 Floating Market입니다.

 

ㅠㅠ

 

하지만 맛이 없어도 쓸 후기는 써야지요.

 

그럼 사진 후기 올라갑니다.

 

우선 전형적인 발사진인데다가 조명이 극악하여 ㅠㅠ 사진 품질은 이해를 ㅠㅠ

 

 

1. 간판입니다. 본관 남쪽에 있는 건물을 기준으로 서쪽은 Floating Market (들어가서 오른쪽) 동쪽은 Atsuko (들어가서 왼쪽) 입니다.

 

2. 기본 셋팅 - 평범하죠~

 

3. 서쪽에 있기 때문에 해변을 바라보고 먹을 수 있습니다. 그게 이 레스토랑의 유일한 장점이라고 얘기하려 했으나, Boathouse Grill도, Simply India도, Le Manoir Dining Room도 해변을 볼 수 있습니다 (Boathouse Grill이 제일 잘보여요)

 

4. 전채...아시안 테이스트라고, 다랑어 회 위에 꾸미를 올린 스타일...

 

5. 아시안 풍 사테...? 이게 생각보다 별로 ㅠㅠ

 

6. 머쉬룸 스프 따로 시켰던거 같고요...

 

7. 이게 아마 메로 스테이크였나...? 여튼 생선 스테이크~! 이건 좀 괜찮았는데, 익힌 정도가 괜찮았다는 거지...위에 있는 저 새콤한 소스가 별로...=_=;

 

8. 아마 오리 가슴살 요리 였던 걸로, 조금 질겼어요, 좀 더 저온에서 오래 익혔으면 좋았을 느낌?

 

9. 아까 얘기한 유일한 장점인 해변에서 불쇼를 합니다. 요건 좀 즐겁긴 했어요 *_*

 

 

 

 

전체적으로 음식이 뭔가 기준 이하의 느낌이 좀 듭니다...

 

Atsuko가 차라리 좀 더 나아요.

 

뭐랄까 동남아 스타일만 어디서 잠깐 배운 느낌?

 

그건 아마도 저를 비롯해서 한국 사람들이 동남아 여행이 가기 쉬워서 동남아에 직접 가서 먹는 맛있는 동남아 요리에 익숙해졌기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잠깐...

 

그래도 상대적이든 절대적이든 덜 맛있는 건 확실...=_=;;;

 

기회되시면 다른 레스토랑을 트라이 하시길 추천.

 

근데, 메뉴 전문인 제가 메뉴를 안 찍었네요.

 

생각 외로 맛없어서 멘붕 왔나봐요. 더 문제는 종업원이 전체 홀 넓이에 비해 너무 없어서 =_= 주문도 잘 안들어가고, 뭐 달라고 해도 함흥차사고, 주문 했는데도 너무 오래 걸리고 그랬네요. ㅠㅠ

 

에이 쓰다 보니 안좋은 기억만 나지만,

 

그래도 모리셔스니까 하고 용서하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다음에 모리셔스 센레에 또 가면 안 갈 레스토랑;;;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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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의 후기는 St. Regis Mauritius의 레스토랑 중 일식 레스토랑인 Atsuko입니다.

 

사실 모리셔스 가기 전 매니저와의 잦은 이메일을 주고 받아 사실상 =_=; 머릿속에 어떤 시설, 레스토랑 등이 있는지 거의 집어 넣고 갔는데요,

 

가기 전부터 걱정이었던 게 Inspiration과 Atsuko가 얼마나 비쌀까였습니다.

 

워낙에 먹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Inspiration은 Gastronomic Dining이 가능하다고 하니, 정말 궁금했는데요, 특히 Inspiration은 예약제로만 운영되고, 좌석은 단 16개, 저녁에 밖에 운영을 안합니다.

 

Atsuko는 그래도 점심에도 하는데, 좌석이 단 36개였죠.

 

대체로 동남아 여행의 경험을 반추해보면, 리조트의 일식이란 비싸면서 그 값을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St. Regis Mauritius의 일식도, 스시나 이런 쪽을 제외하면 생각보다는 가격대비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간단 정보가 있어야겠지만, 요 링크로 대체합니다.

 

그럼 간단한 사진 후기를 보시죠.

 

 

1. 간판...어두워요...본관 남쪽에 Floating Market이랑 같이 있는데 극악 조명 ㅠㅠ

 

2. 기본 셋팅 - 나무젓가락은 평범...

 

3. 대충 이런 분위기로 되어 있습니다. 워낙 손님이 없어서 찍어보았습니다.

 

4. 요렇게 가족석도 있고요 (6인석?)

 

5. 저야 뭐 메뉴 전문...

 

6. 메뉴 상단에 Our Chef's Sushi creations이라고 되어 있지만, 밑에 메뉴는, 캘리포니아롤, 스시 또는 사시미, 덴뿌라, 야끼도리...=_=;;;;;;;

 

7. 단품 요리 메뉴는 요렇게

 

8. 오른 쪽은 디저트 메뉴 - 하지만 시켜보진 않았어요~ 땡기는 게 없어서;;;

 

 

10. 간장도 함께 준비~!

 

11. 롤 2종 시켰습니다. 롤 하나에 요렇게 한접시씩 나옵니다. 가격은 나쁘지 않은데, 양은 나쁘군요;;;

 

12. 요게 레인보우롤

 

13. 요건 쉬림프 롤...

 

14. 야채 튀김 모듬 (6 조각)

 

15. 새우튀김 2조각!!!

 

16. 이게...메인 메뉴 중 하나인...돈카츠...뭔가 코돈브루 같은 느낌으로 안에 치즈가...

 

17. 튀긴 상태는 괜찮은데, 안에 정체 불명의 해초틱한 풀이...네...김일꺼라고 믿어봅니다.

 

일단 일본/한국/싱가포르를 제외하고는 스시 먹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 당연히 스시를 안시킨 것도 있지만...

 

마끼라고 써있는 부분에는 마끼는 없고 =_=;;;

 

캘리포니아 롤은 별로에요. 비추

 

근데 튀김은 의외로 상태가 괜찮...(일본식 튀김 생각하면 너~~~~~~~~~~~~~~~무 아쉬운 맛이지만)

 

돈카츠도 영어로는 룰라드라고 되어 있으니, 이렇게 말아서 튀기는 게 맞기는 한데 미묘...

 

5일 이상 투숙 하신다면 1끼 정도는 트라이 해볼 만한 레스토랑이라는 생각입니다.

 

사실 저희는 2번 트라이 했는데, 1번은 Festive Season이라고 대부분의 레스토랑이 Gala Diner만 한다고 하며, Atsuko도 Floating Market 메뉴만 한다고 ㅠㅠ

 

그래서 The 1904 Bar가서 먹었던 슬픈 전설이 있죠.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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