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생각해보니, Intercontinental에 묵을 때 그래도 Club Level인데, Happy Hour 사진이 없어서...

Happy Hour 사진 나갑니다요~

상호 : The Strings by Intercontinental Tokyo / ストリングスホテル東京インターコンチネンタル
전화번호 : 03-5783-1111
주소 : 108-8282 東京都 港区 港南 2-16-1 品川イーストワンタワー26F-32F

홈페이지는 2군데
Intercontinental 공식 : http://www.ichotelsgroup.com/intercontinental/en/gb/locations/tyose
일본 Strings 운영 : http://www.intercontinental-strings.jp/

그럼 사진 보시죠 ㅎㅎ

1. 해피아워는 당연히 The Dining Room 자리에서 - 이 곳에서 조식도, 더 다이닝 룸도, 해피아워도 모두 이뤄집니다



2. 해피아워 메뉴~



3. 메뉴~



4. 더 다이닝 룸 조리실 쪽에서는 한창 저녁 준비 중~



5. 커피~



6. 샴펜 - 은 아니고 스파클링 이었던 듯. 달라고 하면 계속 가져다 줍니다. 제가 가지러 가지 않아도 돼요 ㅎㅎ



7. 핀쵸스~ 한 쪽은 생햄, 한 쪽으느 치즈?



8. 믹스드 베리 - 베리 좋아요~


딱 저렇게만 먹은 건 아니고, 계속 달라해서 베리만 3접시, 핀쵸스 2접시, 믹스트넛도 1접시 먹고,
스파클링 와인도 한 2잔 먹었는데,

사진은 이것만~

뭐 매번 요청해야 되는 게 귀찮기도 하지만, 가져다 주니 좋군요 ㅎㅎ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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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Intercontinental의 포스팅 중 남아있는 마지막 식당 포스팅 *_*

China Shadow입니다. 역시나 555 Plan의 Meal Voucher 쓰러 갔었고요, 도착한 날 힘들 것 같아서 바로 점심을 여기서 먹었지요 ㅎㅎ

그럼 간단 정보

상호 : China Shadow @ The Strings by Intercontinental Tokyo / チャイナシャドー @ ストリングスホテル東京インターコンチネンタル
전화번호 : 03-5783-1257
주소 : 108-8282 東京都 港区 港南 2-16-1 品川イーストワンタワー26F

차이나 쉐도우가 창가 쪽에 있어서 경치가 더 좋습니다~*_*

그럼 사진 보시지요~

1. Reception 완전 반대편에 있는 China Shadow



2. 메뉴, 단품으로 몇 가지 시켰습니당~



3. 셋팅~



4. 실내 정경 - 시간이 애매한 2시 넘어서라 사람이 없어요 ㅋ



5. 역시나 자리~



6. 이런 느낌 (나 손이 바본가...왜 죄다 갸우뚱?)



7. 손님이 없으니 당연히 창가 쪽 자리 - 요런 전망입니다.



8. 이게 드링크 무료 쿠폰으로 시킨...캄파리 소다?



9. 새우 샤오마이



10. 춘권 - 사모님께서는 먹어본 춘권 중에 제일이라 평하셨지요~



11. 샤오롱바오~ 아 샤오롱바오 좋아요 좋아요~



12. 우육면, 게살 볶음밥 *_*



13. 우육면은 국물은 시원한데 면발이 제 취향이 아녔어욤



14. 볶음밥은 뭐 그냥 soso



15. 볶음밥 국물 - 기억 나지 않아요 ㅠㅠ


시나가와 역 일대에서는 일본 타베로그 맛집 4위를 찍고 있습니다.

http://r.tabelog.com/tokyo/A1314/A131403/R4638/

전체적으로 음식은 깔끔하면서 맛있고요.

기회되시면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지나가다가 들려도 될 정도...? - 일부러 갈 정도는 아니고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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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Intercontinental의 포스팅 중 남아있는 식당 포스팅 *_*

The Dining Room입니다.

The Strings by Intercontinental Tokyo는 Restaurant이 딱 2개 있는데, 하나가 The Dining Room, 하나가 China Shadow 입니다.

둘 다 어느 정도 맛은 괜찮습니다. 둘 중에 추천을 하라면 차라리 China Shadow~!

당시 투숙 Plan이 555 Plan이 2박 붙어 있어서 2박에 대한 Meal Voucher가 5,000엔 2장이 있었거든요.

덕분에 잘 먹고 왔습니다.

간단 정보 보시죠.

상호 : The Dining Room @ The Strings by Intercontinental Tokyo / ザ・ダイニング ルーム @ ストリングスホテル東京インターコンチネンタル
전화번호 : 03-5783-1258
주소 : 108-8282 東京都 港区 港南 2-16-1 品川イーストワンタワー26F

그럼 사진 보실까요?

1. 이렇게 오픈 키친처럼 보여요~



2. 조리하시는 모습~



3. 메뉴부터 보시죠~



4. 이어서~



5. 음료 메뉴요~



6. 역시나 이어서~



7. 기초 셋팅 *_*



8. 아뮤즈로는 방울토마토 + 판체타 + 생 모짜렐라



9. 와인 한 잔 안할 수 없죠~



10. 빵찍어 먹는 올리브유~



11. 요게 중간 셋팅 (잔도 일부 치워주셨고~)



12. Original Caesar Salad - 2,100엔! 양은 많지 않은데 꽤 든든해요



13. 자세히 보면~, 로메인 레터스가 좀 적어서 불만



14. Grilled Austrailian Lamb with spicy stuffed eggplat - 3,990엔!



15. 고기가 아름답습니다.



16. Big Mushroom Risotto with grilled pancetta - 2,730엔!



17. 이거 은근 든든 - 판체타 햄도 괜찮았고요



18. 식사 후 쿠키



19. 커피 마무리~

 

굳이 찾아갈 정도는 아니지만, 투숙하신다면 먹을만한 레스토랑이죠.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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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2010년 일본 여행의 추억을 곱씹어보고자 포스팅 하는 것이며, 현재 시점(2012년 2월)에서의 일본 여행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포스팅이 아님을 사전에 밝힙니다.

2년 전 도쿄 밥 먹으러 가는 여행 중 가장 오랜 시간 투숙했던, (7박...) The Strings by Intercontinental Tokyo입니다

당시 Ambassador로 Club 층 업그레이드가 되어서요. (이거 Upgrade Scheme이 어디 있는데...)

라운지가 없는 관계로 조식 + 해피아워 + 미니바 무료가 됩니다.

그래서 조식은 로비의 Dining Room에서 먹거나, 아니면 방에서 American 혹은 Chinese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조식만 모아서 보여 드립니다 *_*

(당시 7박 중 밑에 내려가서 먹은 건 3번? 나머지는 2번/2번씩 룸서비스로 나눠서 먹었던 것 같아요~)

그럼 사진 보시죠 ㅎㅎ

1. 룸서비스 - 아메리칸 스타일 전경~



2. 소시지, Sunny Side Up 2개 (반숙)



3. 베이컨과 스크램블 에그~



4. 요거트와 요거트 토핑용 과일



5. 간단 샐러드



6. 베이커리~



7. 식빵. 토스터도 가져다 주니까, 토스팅 해서 드셔도 됩니다~



8. 잼들 - Wilkin & Sons



9. 버터



10. 차는 스트레이너와 함께 (좀 이쁜 스트레이를 달라규~!)



11. 우유와 얼음물~



12. 오렌지 주스 - 주스는 선택 가능



13. 중국식 아침 한상 - 죽과 딤섬 등등, 죽은 말린 패주가 들어간 죽



14. 딤섬은 소박히 3개 - China Shadow에서 올라오는 듯



15. Dining Room(로비 식당)에서 먹는 한 접시 - 꼭 오믈렛~ (캐비어 있어서 좋아욤)



16. 콜드컷~



17. 전체 음식은 요렇게 진열



18. 빵 부분~



19. 보일드 에그~ 베이컨~



20. 소시지, 머스터드, 케찹



21. 커리 포테이토~스크램블 에그



22. 스크램블 에그와 더운 야채



23. 말린 패주가 들어간 죽



24. 죽 그릇은 요렇게 준비~



25. 미소장국



26. 참치맛 야끼 오니기리



27. 드레싱과 샐러드 토핑 (볶은 양파, 크루통)



28. 샐러드들



29. 샐러드는 총 3종에 방울토마토



30. 훈제연어!!! 색이 마치 송어 *_*



31. 콜드 컷



32. 토스터



33. 빵은 요렇게~



34. 베이커리가 풍부하진 않아도 맛은 먹을만~



35. 크로와상은 생각보다 별로.



36. 버터는 같은거인데, 어라 마가린이?



37. 잼잼~ 그리고 꿀~



38. 치즈. 아 부실합니다 ㅠㅠ



39. 자몽과 화채...랄까?



40. 수박과 배



41. 믹스드베리 있어서 좋았어요. 블루베리 엄청 먹고 왔었죠 ㅎㅎ



42. 요거트~



43. 시판 요거트~!



44. 하나 살짝 만들어 달라고 한 Sunny Side Up.

조식을 방에서 먹을 수 있도록 선택을 할 수 있는게 좋습니다.

좀 늦은시간에도 괜찮고, 일어나서 먹기 편했어요.

그리고 Dining Room 조식도 괜찮은 수준인데, 동남아에서 Full Buffet 먹던 기억을 떠올려보니, 그닥 좋은 건 아닌지도...

다만 오믈렛 넣을 수 있는 거 종류가 다른 데 보다 많았고, 식재료는 전반적으로 괜찮았고, Mixed Berries 있는게 좋았어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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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 전이 되는군요...

2012년은 좀 더 다들 행복하길 바라면서...

저는 묵은 포스팅이나...ㅠㅠ

2010년 9월 도쿄에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하코네 긴유를 간 것을 제외하면 모든 숙박은 Intercontinental에서 했습니다.

Rate Plan은 F&F와 555를 섞어서 가서 5,000엔의 Dining Voucher가 2번 포함됐습니다.

(555 Plan에 대한 소개를 간단히 해 드리면 Intercontinental Group에서 최대 50%할인 - 절대 50% 아니죠 - 과 5000엔 또는 5만원의 식사 바우처가 포함됩니다.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욤)

덕분에 China Shadow와 The Dining Room에서 한 끼씩 먹고 왔습니다.

간단 호텔 정보를 보실까요?

상호 : The Strings by Intercontinental Tokyo / ストリングスホテル東京インターコンチネンタル
전화번호 : 03-5783-1111
주소 : 108-8282 東京都 港区 港南 2-16-1 品川イーストワンタワー26F-32F

홈페이지는 2군데
Intercontinental 공식 : http://www.ichotelsgroup.com/intercontinental/en/gb/locations/tyose
일본 Strings 운영 : http://www.intercontinental-strings.jp/

그럼 간단히 호텔 사진이나 보시지요. *_*

1. 시나가와 역과 연결이 되어 있어요. 역에서 걸어서 5분 이내에 도착이 가능해요~



2. 이 쪽이 입구라고 되어 있네요. 아래 쪽에는 7-11 도 있고요~



3. 이 엘리베이터는 로비와 시나가와역 연결 통로간을 주로 연결합니다. (3개던가...)



4. 각 층별 시설은 대략 이러해요. 메인 입구인 1층은 택시 탈 때 밖에 이용을 안했네욤 ㅎㅎ



5. 복도가 좀 길죠?



6. 간판 나오고요 *_*



7. 올라가면 요렇게 보이더라고요. 있는 층이 26층, 27~30이 일반층 31~32가 클럽 인터컨티넨탈이요



8. 저 앞이 로비입니당. (다이닝룸은 오른 쪽 - 조식당도 겸합니다)



9. 왼쪽에 Gym 가는 길 있고, 수영장은 없어요, Banquet가 오른 쪽에 따로 있었던 거 같고요~



10. Reception DEsk는 5분 정도 서계실 수 있고, 오른 쪽이 Concierge에요.한국인 Staff도 계셨어요(당시에는)



11. 로비와 객실간 ELV는 3개.



12. 올라와서 보니 이런 전망이 되네욤~



13. 라운지 겸 조식당 겸 다이닝 룸~



14.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었어요~



15. 저희 객실을 먼저 보실까요~3132호네요.


The Strings by Intercontinental Tokyo 호텔은 다음의 등급의 방을 가지고 있습니다.

スーペリア - Superior
デラックス - Deluxe
プレミア・バスビュー - Premier Bathview
プレミア・ルーム - Premier Room
ザ・スイート - The Suite
クラブインターコンチネンタル デラックス - Club Intercontinental Deluxe
クラブインターコンチネンタル プレミア・ルーム - Club Intercontinental Premier Room
ザ・ピーク・スイート- The Peak Suite

홈페이지들을 잘 뒤져보면 Cornor Room이나, King Signature Superior이런게 있는데 이게 다 Premier라고 보시면 간단합니다.

Ambassador에 의한 Upgrade 는 다음과 같습니다.

Superior (Standard) -> Deluxe
Deluxe -> Premier (Premier Bathview, Cornor, King Signature Superior 등 포함)
Premier -> Club Intercontinental Deluxe
Club Intercontinental Deluxe -> Club Itnercontinental Premier Room (Premier Bathview, Cornor, King Signature Superior 등 포함)

그 이상은 아마 해주는지 확인 못했습니다.

참고로, The Strings는 라운지가 별도로 없는 관계로 (해피아워는 있지만) Club 이상일 경우 미니바 전체가 무료입니다.

16. 방은 그냥 Deluxe랑 면적 같습니다. 욕실 (샤워는 같은 공간에 있어요)



17. 세면대는 하나 뿐



18. Closet



19. 반대편~



20. Safety Box



21. 킹베드입니당



22. Desk고욤



23. Welcome으로 받은 와인



24. 결국 안먹다가 료칸가서 남 줬다는 슬픈 전설이...ㅠㅠ



25. Welcome 과일이고요



26. Welcome Snack으로 시나가와 센베네욤



27. 물은 매일 리필되고요 (냉장고와 함께)



28. 이게 다 공짜!!!



29. 이것도요. 저 도기잔에 맥주 따른 뒤에 한잔 햐~



30. 미니바도 무료지요 *_*



31. Bath Amenity 중 일부



32. 익숙한 Elemis



33. 전망 좋네요. 31층이라 그런가...



34. 반대편



35. 야경은 이렇습니당.


전반적으로 Hardware도 Software도 좋은 호텔입니다.
단지 레스토랑이 좀 적다? 근데 저처럼 도쿄 가면 호텔에서 밥 잘 안드시는 분은 관계 없는 얘기고요.

조식은 매일 룸으로 시킬 수도 내려가서 먹을 수도 있는데, 조식만 따로 포스팅 할께요~

시나가와 역에서 가까워서 교통도 편리하고, 근처에 벼룩시장도 있어서 한가할 때 가면 좋을 것 같은 곳이고요.

역에 Dean & Deluca나 Godiva 같은 것도 있어서 좋고요.

세일일 때 잡아서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AMB 업그레이드는 해주는 편인 거 같고, 안타깝게도 surprise upgrade는 없었어요 ㅠㅠ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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