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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17  2013 Jul. - Seoul - ZERO COMPLEX - 서울) 제로 컴플렉스

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당일 후기를 2개나 써보네요...이런 날이 또 있으려나...?

 

오늘 저녁은 간만에 새로 생긴 레스토랑을 다녀왔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많이 먹으러 안다녀서, 근처에서 먹곤 했는데, 마침 친구가 가보자고 해서 가본 곳입니다.

 

이름은 ZERO COMPLEX (제로 컴플렉스)고요, 심플한 프렌치 비스트로 느낌입니다.

 

간단정보부터 보실까요?

 

상호 : ZERO COMPLEX (제로 컴플렉스)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1-138 플레이스 원 빌딩 2층

전화번호 : +82-2-532-0876

 

새로 생긴 건물인 듯 했는데, 1층은 현재 공실이더라고요.

 

메뉴는 단 1가지만 있고, 세금 포함 7만원입니다.

 

영업시간은 화~토, 18:00~22:30 (L.O.)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아서 아직은 자리를 잡아가는 중인 것 같습니다만, 음식 맛은 괜찮았습니다.

 

그럼 사진 후기 보실까요?

 

 

1. 건물 외관입니다. 제로 컴플렉스는 2층에...주차장이 옆에 3면이 있고, 발렛은 안됩니다.

 

2. 기본 셋팅

 

3. 바로 밖에 나무가 보이네요 *_*

 

4. 물은 요런 병으로...테이블마다 양초가...

 

5. 물잔이 좀 낮은 편이고요.

 

6. 전반적으로 테이블은 스테인리스 느낌이고, 의자는 목재 느낌

 

7. 모던한 느낌일까요?

 

8. 매일 메뉴가 바뀝니다. 날짜도 찍혀있고요, 메뉴는 재료만 간단히 나열되어 있습니다.

 

9. 오이 가스파쵸 같은 데 안에 아보카도와 짭짤하게 씹히는 소금이~

 

10. 커트러리 셋팅은 요렇게~

 

11. 첫 번째 메뉴인 오징어 구이와 오징어 먹물에 양파

 

12. 클로즈업하면 요렇게, 오징어 자체에는 거의 간이 안되어 있고, 먹물 소스에 먹물 + 약간의 간이 되어 있어요.

 

13. 빵도 나오네요. 따뜻합니다.

 

14. 제로컴플렉스의 현재 단점은 와인리스트가 좀 부실하다는 거고요, 그래서 맥주를 2병 시켜봤습니다. 에스트렐라 담은 워낙 많이 먹어봤습니다만, 듀체스는 처음 마셔보네요.

 

15. 그래서 다시 한 번 찍어봤습니다.

 

16. 광어와 샐러리악, 그리고 크레송, 옆에는 치즈네요~

 

17. 클로즈업 - 광어는 촉촉하게 잘 익었습니다.

 

18. 이베리코 볼살과 옥수수 구이, 위에 올린 건 옥수수 수염입니다. 몇 가닥 먹어봤는데, 굳이 먹지 않아도...

 

19. 클로즈업인데, 사과도 있고요, 그런데 옥수수가 참 맛있더라고요.

 

20. 수박 민트무스를 위한 수박이 준비됩니다.

 

21. 민트무스를 올려줍니다.

 

22. 요렇게~~*_*

 

23. 이게 끝인가 싶었지만~?

 

24. 셰프님이 직접 오키나와산 흑당을 갈아줍니다.

 

25. 최종 모습은 요렇게~

 

26. 디저트로 파인애플에 톡톡?

 

27. 여기 에스프레소 기계가 참 좋다던데, 그래서 에스프레소를 시켜봤습니다, 산미가 잘 살아있는데, 뭔가 아쉬운데...뭐지...?

 

전체적인 감상을 말하면...

 

요리 자체는 좀 괜찮은데, 이베리코 볼살은 약간 온도감이 떨어져서 나왔고요, 나머지는 온도감은 좋았던 것 같아요.

 

이베리코 볼살은 결대로 그 식감이 좋았고요, 옥수수가 진짜... *_*

 

광어도 촉촉하게 익혀서 맛나게 먹었죠. 샐러리악도 괜찮았고요~

 

오징어도 맛있었고요~오징어 접시의 먹물 소스의 간도 적당~!

 

그러고 보니 메인 재료도 괜찮은데, 옆에 가니쉬가 참 맛있었던 기분?

 

그런데 메뉴들간에 코스 느낌이 아니라 단품 3개 모아서 먹는 느낌?

 

그리고 와인 리스트가 너무 부실, 글라스로도 판매하지는 않더라고요... 그리고, 와인 잔은 아주 좋은 건 아니더라고요.

 

와인 콜키지는 병당 20,000이라고 하고요.

 

맥주는 듀체스가 있는게 괜찮았고, 히타치노 네스트 니포니아 에일이 있긴 하더라고요.

 

조만간 또 가보고 싶긴 합니다만, 코스 구성은 좀 바꿀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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