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리스입니다.

 

오늘은 벌써 1년 반이 넘은 발리의 웨스틴 하마베 후기를 올리려고 합니다.

 

뭐 조만간 발리가신다는 분도 있고 해서...

 

발리에 최근 SPG 호텔들이 많이 오픈하고 있는데요, (짐바란이라던가...꾸따라던가...) 웨스틴은 발리 남쪽의 Kuta Selatan 지역의 동쪽(전체적으로보면 발리 남남동 정도 되려나요) 누사두아 지역에 위치했습니다.

 

The Laguna와 붙어있죠. (검색 편의성을 위해 한/영 혼용합니다)

 

그래서 라구나에 투숙한 저도 걸어서 갈 수 있는 웨스틴에 밥을 먹으러 2번이나 갑니다.

 

이유는 P카드 할인이 적용됐었고, 웨스틴과 라구나가 서로 Bill Transfer가 됩니다.

 

한국의 W와 Sheraton Walkerhill 처럼 말이죠.

 

하마베는 다른 메뉴도 있었지만, 데판 무제한이...그래도 땡겨서 Try.

 

가격대를 생각하면 추천할 만 합니다 *_*

 

사모님은 여기서 먹은 바나나 플람베가 이제까지 먹어본 구운 바나나 중에 가장 맛있다는 평도...(아 근데 데판 자체도 나쁘지 않아요, 서비스도 괜찮고)

 

그럼 간단 정보

 

상호 :Westin Resort Nusa Dua, Hamabe Japanese Restaurant

전화번호 : +62 371 771580

주소 : Kawasan Pariwisata Nusa Dua • BTDC Lot N-3, Nusa Dua 80363, Bali, Indonesia 

 

저녁에만 엽니다 *_*

 

그럼 사진 주르르륵...(쓰잘데기 없는 사진이 많지만...)

 

 

1. 라구나에서 웨스틴 가는길, 라구나가 웨스틴보다 더 남쪽이라 올라가는 오른 쪽에 해변이 있어요~

 

2. 웨스틴 다와서 라구나 바라보며 한장.

 

3. 웨스틴은 지붕 색이 다르죠.

 

4. 웨스틴 수영장, 이 날은 날이 흐려서 사람이 별로 없는데, 날 좋은 날은 저녁 때까지도 사람이 많습니다. 웨스틴은 그래도 가족 풀 같은 느낌이 들고요.

 

5. 하마베 입구!

 

6. 데판 테이블로 예약을 하고 가서, 자리에 착석합니다.

 

7. 기본 셋팅.

 

8. 메뉴판 전문. ㅋㅋㅋㅋㅋ Unlimited Choice 보이시죠? 가격은 420++ IDR, 소, 닭, 새우, 오징어, 홍합, 참치, 붉돔, Mackerel(고등어과긴 한데, 좀 대형어종이었어요)

 

9. 그렇답니다. (응?)

 

10. 사케 칵테일 메뉴. 안시켜볼 수 없죠. 아마 Muff Rider 시켰던 기억

 

11. 자리에 앉아서 우측을 보니, 홀 전경이...근데 사람은 많지 않아요. 먹는 동안 홀 쪽에 앉은 팀이 2팀 정도 밖에...

 

12. 이렇게 가져다 먹을 수 있게 셋팅되어 있습니다. 12시 방향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징어, 소고기, 레드스내퍼, 닭 안심, 홍합, 새우, Mackerel, 참치 였던 거 같아요.

 

13. 채소는 옆 쪽 사이드에

 

14. 위에서부터, 표고, 가지, 당근, 파프리카...??

 

15. 숙주 듬뿍

 

16. 양파, 양송이, 배추, 피망

 

17. 애피타이저 나오고요 *_* (무슨 맛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인상적이진 않았던 기억)

 

18. 좀 들고 와야죠. 왼쪽부터, 소고기, 새우, 레드스내퍼, 참치, 오징어

 

19. 채소도 한가득

 

20. 아까 시킨 Muff Rider가. 맛은 파인애플 주스향이 강한데, 은근이 취기는 올라요, vodka랑 rum도 들어가서 그런가...근데, sake 칵테일 특징은 못느낌...

 

21. 소스. 왼쪽부터, 모미지 오로시 넣은 간장, 폰즈, 고마(참깨) 소스, 그리고 갈릭칩은 따로 서빙되네요, 달라고 하면 계속 줍니다.

 

22. 미소(된장국)는 요렇게. 칠기가 아니라 비젠 같은 느낌이라 은근 무거워요.

 

23. 열어보니 아카지루 같은데, 뭐 soso 합니다.

 

24. 야채를 각각 익히기 시작하시더니.

 

25. 섞습니다.

 

26. 서빙은 요렇게, 각각 따로 익혀주셔도 좋을텐데, 뭐 이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27. 이제 슬슬 익어갑니다.

 

28. 어느새 칵테일 다마시고 생맥주...

 

29. 맛나보이죠? 생각보다 잘 구워주세요. 특히 의외로 생선이 괜찮았다는...(소고기랑 새우는 워낙 진리라...)

 

30. 한판 더...(사실 사이에 여러 번 더 있지만 사진을 안 찍었을 뿐...)

 

31. 열심히 익혀 주십니다.

 

32. 계속 쳐묵쳐묵.

 

33. 식사를 시킵니다. 스시와 볶음밥 1개씩 해도 되냐고 물었더니, 된다고 하더니 볶음밥은 2인분...스시는 뭐 3점 나왔는데, 그닥 추천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34. 볶음밥! 소스 부터~

 

35. 한참을 볶더니.

 

36. 모양을 만듭니다?

 

37. 화살표인가...?

 

38. 하트군요...

 

39. 모양을 잡으시더니

 

40. 옆에 있던 보티브를 떡하니 가운데다가!

 

41. 담아주시네요

 

42. 근데 밥 먹고 좀 아쉬운 듯 해서, 더 해달라고...=_= 무제한입니다. 무제한, 몇 판 먹었는지는 비밀...

 

43. 같은 새우를 각 소스에...(이거 보니 이 때는 구운 거 다 제가 먹었...)

 

44. 이제 홀에는 사람이 없고. =_=;;

 

45. 디저트인 바나나 플람베입니다.

 

46. 아이스크림이 따로 준비되더니.

 

 

47. 요렇게 플람베를 해주십니다.

 

48. 완성 비주얼 *_* 지금까지 먹어본 구운 바나나 중에 가장 맛있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_*

 

49. 돌아가는 길 *_* 어둑어둑 하네요, 몇 시간을 먹은거야...

 

50. 밤에는 다들 한잔씩 하시는 분위기.

 

여기까지가 인도네시아 발리 웨스틴 누사두아의 하마베 레스토랑의 데판야끼입니다.

 

이게 매일 하는 건 아녔던 거 같은데, 일단 P카드 할인되고 (둘이서 반값!!!!!!), 라구나로의 빌 옮기는 것도 되니, 투숙시 포인트 2X, 3X 프로모 하면 더 나이스할 것 같기도 하고요.

 

일단 라구나에는 레스토랑이 안습 ㅠㅠ, Arwana랑 Banyubiru 밖에 없어요.

 

굳이 찾아갈 정도는 아니지만, 웨스틴이나 라구나 투숙 하신다면 한 번쯤 고려해 볼 만한 레스토랑입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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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Status 변화로 한 동안 후기를 못썼는데, 이제 다시 하나씩 써나가야지요 ㅎㅎ

 

그럼 지난 발리 여행에서 가장 단가가 낮게 식사할 수 있었던 Mie Ayam Jakarta 소개 나갑니다.

 

상호 : Mie Ayam Jakarta

전화번호 : 361-972194

주소 : Raya Ubud No.4, Ubud, Bali, Indonesia

 

관련 트립어드바이저 페이지는 여기~

 

언제나처럼 사진 중심의 후기 *_*

 

 

1. 우붓왕궁에서 하노만 로드쪽으로 가다가 하노만로드 3거리 지나서 왼쪽~!

 

2. 내부의 주요 메뉴 현수막~!

 

3. 메뉴는 요렇게~

 

4. 계속되는 메뉴~!

 

5. 여전히 흔들렸지만 음료 메뉴~!

 

6. Mie Ayam Komplit Spesial 면이 생각보다 별로~ㅎ

 

7. 함께 나오는 닭국물과 완자~! 이거 국물이 은근 시원.

 

8. 많은 분들이 칭찬하던 Bakso! 앗 시키고보니, 저 닭국물 완자에 채소만 올라간겨. 아이고 다른 메뉴 시킬 걸. ㅠㅠ

 

9. 국물에 넣어 먹는 양념통 + 저 뒤에는 스프라이트 한병

 

10. 점심이지만 당연히 빈땅 한 병 (큰걸로!)

전반적으로 가격이 싼편이긴 한데, 옛날 후기들 찾아보니 가격이 좀 오른 듯.

그리고 시간대 잘못 맞춰가면 사람 많은 듯해요.

 

우붓에서 딱히 먹을 거 없을 때 먹긴 좋은데 뭐랄까 일부러 찾아갈 정도는 아닌~^^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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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발리 여행 중 우붓에 머무르면서 갔었던 너티 누리스 와룽입니다.

워낙 많은 여행가이드에서 소개되고 있는데요.

맛은 괜찮고, 위치가 미술관 앞이라 좋은데요.

꼭 가라! 라고 할 정도는 아녜요. 하지만 미국식 립은 맛있었어요. (햄버거는 별로)

상호 : Naughty Nuri's Warung
전화번호 : 361-977547
주소 : Jl. Raya Sanggingan, Ubud, Bali, Indonesia

그럼 사진 보시죠 ㅎㅎ

1. 너티 누리스 와룽 간판~



2. 여기서 열심히 굽습니다. 지나가다가 냄새 때문에 끌려올 듯 ㅠㅠ



3. 가게 내부는 이렇고요.



4. 벽면에 메뉴판



5. 자세히 보면~식사 메뉴~



6. 기타 드링크 메뉴도~



7. 일단 립 한판 시키고요~



8. 뼈가 술술 발라집니다.게다가 달콤, 약간 새콤, 감칠맛~~



9. 당연히 맥주 한잔~



10. 햄버거도 시켰는데.



11. 잘라 먹어보았습니다. - 제게는 딱 세입꺼리



12. 부족한 듯 싶어 립 한판 더~!



13. 그쵸, 너티 누리스 와룽에서는 1인 1립 정도는 해야...


위치 좋고요,
립은 진짜 맛있습니다. =_= 저녁 때 정신줄 놓고 먹겠다 싶으면...;;; 1인 3립까지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ㅠㅠ
뭐 하지만 발리엔 워낙 먹을 게 많아서 ㅎㅎ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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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만에 투숙을 했습니다만, 무료투숙인지라 아침밥 불포함 ㅠㅠ

어차피 늦게 잔 김에...=_=; 4시 넘어서 잔 거 같은데...?

아침밥은 제끼고 점심을 먹으러 나옵니다. 2시에 The Laguna에서 픽업이 올 예정이라 시간이 없어요. ㅎㅎ

그래서 멀리 가긴 귀찮고, 사실 공부도 별로 안했고, 그냥 AD 카드 쓸 겸 풀만에 있는 The Deli를 갑니다.

상호 : The Deli@Pullman
전화번호 : +62-361-762500 (호텔 전화)
주소 : 1 Jl. Melasti, Legian, Bali, 80361, Indonesia

조식 부페로 활용되고 있기도 하고, 점심저녁도 오픈합니다.

점심에 먹으러 갔으니, 뭐 가볍게 먹고 가는 걸로 하지요. ㅎㅎ

1. 입구에요. 통로 우측에도 테이블이 있고, 주로 흡연하시는 분들이 많이 앉더라고요.



2. 좌석 셋팅은 이렇게, 처음에 통로 쪽에 앉았는데 뒷 테이블 담배연기가 싫어서 이동.



3. 메뉴판입니다. 가격은 착한 편?



4. 내부에서 본 바깥쪽 방향. 더 안쪽에 자리가 있는데, 거긴 조식 부페나 디너에만 여는 것 같아요, 점심 손님 별로 안 많더라고요.



5. 기본 빵 나와 주시고욤



6. 여행의 묘미는 가벼운 반주 *_* 빈땅 시켰습니다.



7. 시저 샐러드 하나 시키고요. 샐러드 드레싱을 어찌 많이 주는지, 닭가슴살이 따로 나오고요



8. 이건 Opor Ayam인데, 코코넛 밀크 소스의 닭고기 요리 정도. 밥이 특이한데, 뭔가 별로...



9. 씨푸드 나시고랭. 사테 차갑습니다. ㅠㅠ


요 정도로 가볍게 먹고, AD 할인 받아서 밥 값은 반값, 맥주도 15% 할인 받았던거 같아요.

둘이서 한 1.5만원 정도 쓴거 같은데, =_=; 정확한 금액은 영수증 찾기가 귀찮아서 패스.

꼭 찾아가 볼만한 맛집은 절대 아니고요, 호텔 투숙하시면서 귀찮으면, 드시기엔 괜찮아요.

나중에 다른 레스토랑들 오픈하면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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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발리 여행의 첫 투숙!

공항에서 나오면 거의 1시인데, 아...숙박비 아깝다 고민했지만, 그래도 길바닥에서 자느니, 좋은데서 잠이라도 푹자자 싶어서 예약한 Pullman Bali Legian Nirwana입니다.

AD 무료 숙박으로 예약해서 실제 Charge는 없었고요.

대박은 Accor Plat이라, 업글이 되었다는 점!!!

홈페이지는 여기고요.

http://www.accorhotels.com/gb/hotel-6556-pullman-bali-legian-nirwana/index.shtml

AD 무료 숙박으로 예약한 방은 당연히 Deluxe 1 King Bed 였습니다.

실제로 받은 방은 1 Bedroom Suite 1 King Bed

전체 방숫자가 387여개 정도에 Suite가 101여개니까 업글 확률은 꽤 있는 듯하고요.

=_=; 아 역시 Hotel Chain Tier는 갖고 있을만 해요.

Transfer는 Pullman에 부탁해서 18$ 정도 나왔고요, 공항 나오면 아저씨가 기다리고 계세요 ㅎㅎ

어쨌든 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1. 밤의 로비. 입구 우측에 Check-In Counter가.



2. 늦었긴 해도 웰컴드링크 주네요. (=_= 아 물수건은 더운나라 필수 아이템)



[##_1C|cfile29.uf@1329B9364EE82ED02866CE.jpg|width="625" height="800" alt="" filename="cfile29.uf@1329B9364EE82ED02866CE.jpg" filemime=""|3. 뿌옇지만 A|Club Desk_##]



4. 체크인 하면서 로비 한 장 더. 낮에 보니 여기서 널부러져 계신 분 많더라고요 ㅎㅎ



5. 이동 합니다. 발리는 야자수 보다 높게 건물 못짓는다고 하는데, 1427이어서 물어보니, 1동, 2동이 맨 앞 숫자고, 그 다음이 층, 마지막이 호수라고, Pullman은 3개 동으로 되어 있어요.



6. 이게 우리 방이네요.



7. 들어가니 좁은 복도? 으읭?



8. 하지만 왼쪽은 욕실, Bath는 약간 작은 느낌? 하지만 샤워랑 따로 되어있으니, 세면대는 1개뿐.



9. 욕실 안에 옷장이 있는 특이한 구조.



10. 화장실 - 저 수동 비데는 어딜가도 있군요.



11. 샤워실, 레인 샤워와 핸드 샤워 둘다 있어서 좋아요. Bali Laguna엔 핸드 샤워가 없...ㅠㅠ



12. 다시 보는 Bath



13. 세면대 옆인데 뭔가 휑...모기 퇴치약은 여기에도 있고요



14. 세면댑니다. 헤어드라이어 서랍에 잘 있고.



15. Bath Amenity인데... 평범



16. 침실! 요렇게 셋팅되어 있어요. 물은 총 6병 무료였던가...4병 무료였던가...



17. 침대 구석에서 보면 전경이 요렇게.



18. 욕실은 블라인드 내릴 수 있어요.



19. 침실에서 본 욕실 정면 샷



20. 데스크와 TV, 미니바 등



21. 오! 플랫 서물이 쏠쏠한데용!



22. 발리 특산 스파클링 이게..한국돈으로 한 2.5만원 정도?



23. 과일, 스위티 맛있었어요.



24. 까나페



25. 초콜릿 - 생각보다 맛있던데요?



26. 테이블에 있는 거. 씰링 왁스까지해서...



27. 손으로 써서 주셨네요. 감사하대요. ㅋㄷ



28. 미니바. 앗! 저 음료는 술인데, 무슨 술인지 모르겠어요. 도착 후 마셨으면 괜찮았을지도 - 피곤해서 결국 못마심.



29. EQUIL 있고요, EQUIL이 발리에서 사먹는 물 중엔 젤 나은 듯



30. 침실에서 본 거실 들어가는 문



31. 거실입니당. TV 틀어놓고 뭐 하기 좋아요. ㅋ



32. 거실에서 침실 바라보면 요렇게



33. 거실이 꽤 넓어요.



34. 저 뒤에 의자 은근 편하고요



35. 이건 침실 옆에 의자인데, 저 공은 무슨 용도인가 한참 고민...



36. 아까 안찍은 샤워 Bath Amenity.



37. 뭐 평범이요?



38. 아침입니다. 날씨 좋네예. 경치도 좋고. ㅎㅎ



39. 메인 수영장입니다. 밥먹는데랑 가까워요



40. 입구에서 볼 수 있는 분수, 왼쪽이 1동, 오른쪽이 3동이던가...



41. 호텔 나와서 볼수 있는 정면, 왼쪽이 Kuta Beach에요



42. 위에서 본 Main Pool



43. 이 Pool은 메인 동 위에 있는 Pool, 여기 못가봤어요, 늦게 인나서 밥먹고 이동하니라...



44. 저희 방은 맨 왼쪽 아래입니다. 바로 앞은 객실이 아녔던거 같아요. 한 층에 스윗은 4개?



45. 테라스 의자요.



46. 산책삼아 꾸따비치에 나옵니다. 모래 엄청 뜨거워요. 파도 세고요. 아줌마들이 발마사지 받으라며 호객합니다. ㅎㅎ



47. 그래도 사람들 꽤 있네요



48. 꾸따비치에서 본 풀만



49. 들어가는 입구!



50. 여기서 Guest Relations 해주고요


위치가 좋고, 가격이 좋네요.

아직 공사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좀 어수선한 것도 있지만...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원래라면 스윗에서 자려면 내년 이 시즌 가격 검색해보니, 얼리부킹, 환불불가, 조식 불포함이 대략 275불...

근처 환전하는 곳도 환율 나쁘지 않고, Cheating 하는 곳도 있지만, 안하시는 곳 많으니까 환전하기도 좋고요.

근처 먹고 마실만한 곳도 좀 있는 것 같은데, =_=; 단순 1박이라 탐색은 불가능...

레스토랑은 홈페이지에는 3개라고 나오는데, The Deli@Pullman 밖에 안하고요. Sembilan은 오픈 안한것 같아요.

Deli는 AD밥 할인 되어서 2명이서 반값이고요.

일단 전체적으로 직원들이 친절합니다. 규모가 있다보니 밀착서비스는 좀 힘들겠고요.

다만 식당에서, 주문 받으러 오기까지 걸리는 시간, 주문 하고 나서 음식 나오는 시간은 좀 길어요.

그럼 다음 후기는? *_* The Deli@Pullman을 올리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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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SPG FRN Earning 한 거 남은거 소진 및, AD 무료 숙박 사용, 그리고 KB ROVL 발리 동반자 이용 등을 이유로 발리에 다녀왔습니다.

뭐 파인다이닝 1번을 제외하고는 거의 배낭여행 수준으로 다녀온 듯 하네요. ㅋㄷ

일단 인천에서 발리가는 비행기부터 보시는 걸로... (아 나 발리 바쿠다파부터 올렸는데...)

아...뱅기 안에서 사진 찍는 한국 촌사람... ㅠㅠ

그래도 비즈니스 탈 일이 몇 번이나 된다고...

1. 공항 가면 들리는 현카 라운지. 이젠 좀 별로지만, 그래도 =_= 뭐 출력하고 하기에 편하니까



2. Prestige니까, KAL Prestige 라운지로...입구가 너무 멀어...ㅠㅠ



3. 아직 출발 전이라, 해가 지기 전...



4. 타자마자 로랑페리에부터 한잔!!! 비즈니스 클래스 샴펜은 로랑페리에, 퍼스트는 로랑 페리에 로제인데, 좀 업글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 밖은 벌써 어둠이...



5. 아 역시...넓은 자리 7번 자리



6. 와인 메뉴



7. 밥은 이렇게...



8. 내리기 전 간식 메뉴



9. 무화과 타르트!! 라지만, 이건 타르트 아니지 않나? 뭐 그래도 갠츈



10. 계속되는 샴페인 사랑



11. 와인은 하도 먹어서...전체적으로 와인 격을 업글할 필요가, 켄달잭슨은 좀...



12. 빵빵.



13. 뭐 그냥 빵



14. 샐러드. 이상하게 기내에서 먹는 새우 들어간 게 생각보다 갠츈



15. 드레싱. 음? 어디꺼지?



16. 스프. 늘 생각하는거지만, 주시니까 먹습니다.



17. 안심 - 그나마 이게 젤 나은 듯



18. 대구요리!! 아악 면이 다 붙어있어. 대구에 튀김옷은 찐득한 느낌. 실패!



19. 아이스크림과~



20. 과일...아 둘다 주심 안되나요?



21. 내리기 전 간식. 이게 참 갠츈. 베이컨도 두툼하고, 까망베르 치즈가 좀 꼬리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훌륭



22. 도착!



23. 입국 심사대, 발리는 비자피 (인당 25$) 사는데랑 입국심사대랑 따로 있는데, 총알같이 나오시면 비자피 살 때 줄 안서요. ㅋ


자 비행기와 입국은 여기까지.

다음은 Pullman Legian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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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스미냑에서 즐겁게 놀고 계시다가 가볍게 해장하실 곳이 필요하신가요? *_*

스미냑의 24시간 밥집. 바쿠 다파입니다.

뭐...저녁 시간대에 이미 무언가 (까페 모카에서 케익 등등)를 먹고 들린지라, 가볍게 2가지만 시켜 보았습니다.

우선 정보부터 보시죠.

상호 : Warung Baku Dapa
전화번호 : (0361) 731-148
주소 : Jl. Dhyana Pura 11A, Seminyak

뭐...일인당 최대 만원 언더에서 적당히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음식점입니다.

메뉴 전문이라 사진에 메뉴가 많음은 좀 감안해 주시고요~ ㅋㄷ

그럼 사진 보시죠 *_*

1. 간판 - 어두워서 좀...가게는 아주 작은 편은 아니에요 (그렇다고 크지도 않아요, 밖에 테이블까지 치면 대략 12테이블 내외?)



2. 메뉴 나갑니다 (순서는 어쨌는지 기억이 잘...)



3. 이어지는 인도네시안 메뉴



4. 인터내셔널 메뉴~



5. 여기 바로 oxtail soup! 솝분뜻 (대략 5천원 정도?)



6. 마실 것들



7. 계속 마실 것들



8. 나시고랭 아얌 주문! 발리에서 나시고랭 참 많이 먹게 되는데, 여기는 아주 뛰어나지도, 못하지도 않습니다. 뭐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CP?



9. 바쿠 다파의 유명 메뉴 솝분뜻인데요. (이렇게 쓰는 게 맞나...?)이게 은근 칼칼하니 시원합니다. 그릇 째로 다 들고 마셨어요 ㅎㅎ 고기도 꽤 넉넉.



10. 솝분뜻에 쳐먹는 삼발! 조금씩 쳐가면서 맛보셍 *_*

 

전체적으로 짧은 시간에 맛을 보고 나왔습니다만, 소꼬리 수프는 괜찮네요. 4만 루피아에 10% 붙으니까 44,000 루피아. 대략 5500원 정도 되려나요?
가격 대비 좋고요. 뭐랄까, 참 시원합디다.
한국 해장국하고는 약간 다른 느낌. (당연히 발리 특유의 향신료 향은 조금 나고요 ㅎㅎ)

저는 초반에는 그냥 먹다가 중반부터 삼발쳐서 먹었는데, 그렇게 드셔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삼발은 조금만 치시는 걸 추천.

아. 역시 전 발리 후기 중 첫 후기도 먹는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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