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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06  2012 Dec. - Dubai - Indego by Vineet
  2. 2013.01.06  2012 Dec. - Dubai - Mall of the Emirates
  3. 2013.01.05  2012 Dec. - Dubai - Grosvenor House
  4. 2013.01.05  2012 Dec. - ICN-DXB-MRU - EK

아이리스입니다.

 

두바이에서의 유일한 Paid 밥!

 

(아침은 호텔 조식으로, 점심은 자다가 못 먹고 애프터눈 티에서 간단히~)

 

쇼핑하고 좀 천천히 갈 꺼 같아서 시간을 9시 정도에 예약했는데요, 그 때도 이른 시간인 것 같은 기분...

 

Indego by Vineet은 Grosvenor House Dubai에 있는 인디아 레스토랑입니다.

 

Head Chef인 Vineet Bhatia씨는 유럽에서 싼 음식으로 인식받던 인도 요리를 Fine-Dining Level까지 끌어올린 장본인이라고도 하는데요, 자세한 History는 몰라서 Pass.

 

홈페이지를 살펴 보심이 도움이 될 듯 하네요.

 

홈페이지 상에는 저녁만 하는 것으로 나오는데, 제가 방문했던 기간에는 점심에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럴 줄 알았으면 점심에 Indego, 저녁에 Rhodes Mezzanine 가보는 건데요)

 

메뉴는 첨부된 PDF를 참조하시면 될 것 같고요. Indego by Vineet Food Menu.pdf

 

제가 주문했던 메뉴는 다음과 같이~

 

Starter로

Kebab Platter for One - 130 Dhs.

Tandoori Chicken On The Bone Half Chicken - 80 Dhs.

 

Main으로

Prawns Poached In Coconut And Chilli Masala - 190 Dhs.

Lamb Chop Biryani - 220 Dhs.

 

그리고 Still Water

House Wine - Red Wine 으로 by Glass, 3가지 중 선택이었는데, 1가지가 안됐던 기억.

 

마지막으로 간단 정보

 

상호 : Indego by Vineet

전화번호 : +971 4 3998888, 00798-817-1714 (아마도 Toll Free)

주소 : Level L, Grosvenor House Dubai, Dubai Marina, Dubai

 

그럼 사진 보시죠 *_*

 

 

1. Indego by Vineet 간판, 정면 사진도 있는데 알아볼 수가 없어서...위치는 Lobby Level에 있습니다. 들어가서 왼쪽.

 

2. 들어가면 나선형 계단 *_*

 

3. 자리 셋팅은 요렇게.

 

4. Still Water 하나 시키고요.

 

5. 빵과 버터 대신 나오는 것, 왼쪽 위부터 민트, 토마토 살사, 스위트 망고 쳐트니.

 

6. 또띠야? 구워서 주네요.

 

7. 전체 샷은 요렇게.

 

8. Amuse로 위에는 사모사, 아래는 버섯

 

9. Tandoori Chicken (Half Chicken)

 

10. Kebab Platter. 왼쪽 위부터, Salmon, Prawn, Chicken, Lamb

 

11. 오늘 최고의 강추 메뉴. Home Smoked Fresh Tandoori Salmon. 이거 정말 강추. 이거만이라도 꼭 시켜 드세요. 그 옆은 탱글하고 괜찮았던 새우.

 

12. 치킨은 뭐 soso, 양고기도 soso.

 

13. Red Wine과 한 샷 - 사람이 참 없지요? 바깥쪽 Terrace에는 사람 좀 많던데, 다들 외부를 선호하시는 듯

 

14. 메인 나오기 전에 요렇게 Plate를 줍니다. 따뜻해요.

 

15. Main인 코코넛과 칠리 마살라가 들어간 새우 커리 - 요렇게 그렇게 나눠 줍니다.

 

16. 이게 Lamb Chop Biryani. 처음엔 비르야니가 뭔지 몰라서 설명해달라고 해서 이해하는데 한~~~참 걸렸지요. 결국 밥이랑 같이 조리되어 나온다고 해서, 이것은 커리 볶음밥 같은 것인가!!! 했는데, 나와보니 대충 예상 적중. 이거 겉에 파이지도 맛있어요 ㅋ

 

17. 같이 먹는 요거트

 

18. 마찬가지로 오픈해서 덜어주십니다.

 

19. 담아놓은 모양.

 

20. 추가로 Steamed Rice 주시고요.

 

 

배가 불러서 디저트는 못먹었어요.

 

Rose Chenna payesh가 괜찮다던데, 그건 다음에 갈 기회가 있겠지요. (아마도?)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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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입니다.

 

Dubai Transit 시간 (23시간)에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원래 계획은 사막 사파리 + 쇼핑 조금 하려고 생각을 했습니다.

 

(쇼핑이라고 해봐야 두바이 면세가 싸다는 것들만...)

 

근데 결국 아무 것도 못샀다는 슬픈 전설...시간이 생각보다 부족하더라고요.

 

두바이엔 쇼핑몰이 워낙 많아서, 사전 조사를 아주 조금 했습니다.

 

결국 두바이 몰 아니면 에미레이츠 몰.

 

두바이 몰이 더 크고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할 것 같고, 일단 제가 묵고 있는 호텔에서 거리가 좀 더 있어서 에미레이츠 몰만 후딱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에미레이츠 몰 홈페이지는 여기

 

차를 렌트하자니 Transit이라 애매하고 (사실 호텔 Pick Up 건도 있었고), 택시를 타자니 택시비는 또 만만치 않아서, 걸어서 가까운 Metro 이용.

 

그럼 사진 보시죠.

 

 

1. Grosvenor House Dubai를 걸어나오면 한 10~15분 정도 걸으시면 Marina Station 까지 갈 수 있습니다.

 

2. 당연히 Marina니까 이런 정경이. 이 동네에 주재원 분들도 많이 사신다고 하는군요. 실제로 돌아오는 길엔 한국인 초딩 4명을 보기도 했고요.

 

3. 건물들이 죄다 높은데, 더 짓고 있는 두바이...공실률 궁금하던데요.

 

4. 노천까페 참 맘에 드는데, 그건 다음 기회에...

 

5. 두바이를 관통하는 메인 고속도로, 왕복 16차선!

 

6. Marina Station 안 이에요.

 

7. Marina에서 Mall of the Emirates까지는 Zone 1. 가격은 비싸지 않았던 듯 해요.

 

8. Metro가 고속도로랑 붙어 있어서 출구가 좀 멀긴 합니다. 역 안에서 출구까지가 5분 정도...

 

9. 달랑 4정거장. 두바이는 현재 노선 2개만 있고, 공항까지 연결됩니다.

 

10. 이런식의 복층 구조. 전체 3개 층이고요. G, F, S로 구분. Ground Floor가 대체로 가격이 저렴한 것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11. 뭔가 멋져보여서...

 

12. 생각보다 넓어요.

 

13. 요 부근은 거의 다 돌았는데, 아이템 득템 실패 - 대부분의 경우 두바이 매장이 다양한 컬러를 워낙 여러 개 가져다 놓는다고 해서, 혹시 남은 거 있나 기웃기웃.

 

14. 전체적인 정경. 사람 미어 터집니다. 금욜 저녁이었는데.

 

15. 한쪽에 리빙 섹션이 있었는데, 탐나는 주방 도구들이 좀...

 

16. 다시 Metro 타고 돌아왔습니다. Marina 부근.

 

17. 초점 나갔지만, 이뻐서...저 뒤에 파란 조명 건물이 Grosvenor House Dubai.

 

18. 아까 갈 때는 텅 비었던 노천까페가 지금은 사람이 좀 많더라고요.

 

 

쓰고 보니 별 도움 안되는 정보 ㅠㅠ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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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입니다.

 

Mauritius를 가기 위해 경유한 Dubai에서 1박을 한 Grosvenor House 호텔입니다.

 

Grosvenor House는 영국 London의 Park Lane에 있는 유명한 호텔입니다.

 

재미있는 건 영국에서는 Marriott 계열이고요. Grosvenor House Dubai의 경우는 Starwood Luxury Collection 계열이란 거죠.

 

예약을 하게 된 계기는, 성수기라서 transit 호텔 제공도 안되고, 어차피 잠은 좀 자야 살 수 있을 것 같고...(10시간의 이코노미 비행은 이제 몸이 못견디는 상황)

 

이왕이면 좀 좋은데 자보자는 심정으로...물론 추가 이유도 있지만 그건 아래에 다시...

 

TripAdivsor에서는 Dubai 전체 호텔 중에 2위에 Rank 되어 있고(1위는 그 유명한 Al Maha - 이것도 작년에 약간의 Reasonable Range의 가격 오류가 있었지요?), 방값도 거의 300USD에 육박...(보통 1,200 AED 정도 대충 40만원)

 

하지만 Starwood에는 C&P라는 나이스한 제도가 있지요.

 

Grosvenor House Dubai의 경우는 Luxury Collection 계열의 호텔로 Category 5입니다.

 

C&P의 경우는 4,800 Point + 90 USD니까, 한화로 환산하면, 경우에 다라 좀 다르긴 하지만, 195,000원 정도.

 

훌륭한 가격이죠. Westin Chosun Seoul, W Seoul이랑 동일한 가격입니다. (C&P 기준)

 

전체 룸 카테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는 면적

 

일반룸과 아파트먼트 카테고리가 별도로 구분됩니다.

 

Deluxe(35) - Superior Deluxe(55) - Premier(34-43) - Deluxe Suite(68) - Premier Junior Suite(55) - Premier Suite(60) - Executive Premier Suite(82) - Grosvenor Suite(105) - Royal Suite(200)

One-bedroom Apratment Suite(55-95) - Two-bedroom Apratment Suite(101-126) - Three-bedroom Apratment Suite(140-167)

 

Starwood Platinum의 경우 Deluxe를 예약할 경우 최대 Upgrade 가능 한도는 Deluxe Suite으로 알고 있습니다.

 

Premier라 불리는 룸들은 전부 Tower Two에 있고, 일반 방(Deluxe, Sp. Deluxe, Deluxe Suite), Aprtment는 Suite이라 불리는 건 Tower One에 Residence라 불리는 건 Tower Two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라운지는 Tower Two에 있다는 불편한 진실...(참고로 Tower Two가 바다에 더 가까워서 View가 더 좋습니다)

 

실제로 Deluxe Suite 고객의 경우는 Tower One에 묵는데, Airport Transfer 서비스나 Club Lounge Benefit이 포함됩니다.

 

명시되어 있지만 제가 그렇게 받았으니, Exec. Club Benefit이 포함이 될 겁니다.

 

단, 원칙상 Airport Transfer (BMW 7 시리즈)의 경우는 원래 예약이 Premier이상이어야 하고, Upgrade에 의한 Premier 이상 방 확정의 경우는 제공해주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제가 이 호텔을 예약한 2번째 이유는, 이 호텔이 너무도 HOT!? 하다는 겁니다. 부자들도 많이 오고 유명인사들도 많이 온다고 합니다.

 

Dubai가 워낙에 돈 많은 사람들 동네긴 합니다만, 이 호텔에 가장 유명하다는 미슐랭 밥집이나, 유명한 Buddha Bar와 Embassy, Bar 44가 모두 이 호텔이 있습니다.

 

밥 좋아하는 저는 당연히 맛난 밥 먹으려고 여기 예약한 부분도 있고요. (그 레스토랑 후기는 별도로)

 

 

중간에 Grosvenor House Dubai Duty Manager에게 감사할 일이 2가지 있는데요.

 

미리 말씀을 드리면,

 

1. 편도긴 하지만 Airport Transfer를 제공해 주었다. - 아마 착오로 제공이 된 것 같습니다. FoC로.

2. 제가 새벽 5시 이후 도착이라, 예약을 양일간 넣어 놨는데, Cancellation Due Date가 지나서 (이 호텔은 3일 전 취소 가능입니다) 캔슬하려고 한 거죠. 실제로 호텔에 도착해서 사정을 얘기하니, 20~21 예약과 21~22 예약이 있는데, 21~22 예약 캔슬에 대해서 90$의 forfeiture를 Charge하지 않겠다고 한 부분 - 이 부분에 대해서는 콜센터에 설명하고 호텔측과 직접 통화한 이후 캔슬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1 예약을 자체적으로 21~22예약으로 변경하고, 21일 새벽 6시에 초 Early Check-In을 허락 -> 당일 아침 조식도 먹게 해주더군요.

22일 아침까지 있을 수 있었다면 아마 아침 또 먹어도 됐을 듯...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이 경우는 굉장히 특이한 경우니 이러한 혜택을 나도 달라라고 얘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상황이 좋게 풀렸고, 마침 만실이 아니어서 그렇게 된 것 같았고요.

 

사전에 E-Mail로 어떤 예약을 살리고 어떤 예약을 캔슬해야 되는지 얘기했던 부분은 20~21 예약을 살리시고 21일 오후 4시에 체크아웃 하라는 거였습니다.

 

그러니, 사전 컨택 해보셔야 의미없고요, 직접 가서 해달라고 우기시는 것도 의미 없을 것 같습니다.

 

 

다시 호텔 정보로 돌아와서.

 

해당 호텔에서 접할 수 있는 Cuisine에 대한 정보는 Cuisine을 클릭하시면 자세히 나옵니다.

 

혹은 해당 호텔 자체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mbassay Dubai - Tower Two에 위치한 DJ 클럽입니다 - 밥도 먹을 수 있긴하고요.

TORO TORO - 남미 음식

Siddharta Lounge by Buddha-Bar - 아시안 지중해 음식입니다만, 부다바 옆에 있다는 군요.

Rhodes In Residence - 아침이랑 브런치 파는 Rhodes - 이 Rhodes가 미슐랭 쉐프고요.

The Bar

Rhodes Mezzanine - 미슐랭 스타 셰프인 Gary Rhodes의 레스토랑입니다. 브리티쉬 프렌치라고 해야 할런지.

Indego by Vineet - 역시 미슐랭 스타 셰프인 Patron Vineet의 인디아 레스토랑 (여길 선택했지요)

Sloane's - 풀 부페

Ottomans - 시샤 라운지라고 하네요. 여기에 돈 많은 분들이 많이 오신다는 제보

Buddha-Bar - 두바이 클럽 중에서는 젤 핫하다고 *_* (아마 핫했던 듯 해요)

Bar 44

The Gallery

Leaves

The Deli

The Lobby

 

이렇게 있습니다.

 

Platinum에게 조식은 3가지 옵션이 있는데요.

Sloane's에서 풀부페

Level 5 (Exec. Club Lounge)에서 조식

The Lobby에서 조식

 

전부 부페 스타일인 것 같아요.

 

전 Sloane's에서.

 

설명이 좀 길었는데...그럼 사진 보시죠 *_*

 

 

1. 절 Pick-Up 나온 BMW 7 시리즈

 

2. 내부 모습 - 당연히 물수건, 물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3. 물 2병. Le Royal Meridien이랑 같이 운영하고, 비치도 Le Royal Meridien 것을 이용합니다.

 

4. 초점나간 질주 모습.

 

5. 흔들렸지만. 그래도 질주.

 

6. 도착하니 로비에 이런 크리스마스 트리가 반겨주네요

 

7. 체크인은 로비에서 하고 (시간이 시간인지라) 올라왔습니다. Room 2401~2405까지는 호텔 구역이고요 - Elevator 4대, 반대 쪽에 2411~2414까지는 Apartment입니다. 역시 Elevator 4대, 공간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8. 아랍 글자는 영.

 

9. 들어가면 우측에 옷장, 바로 앞에 손님 화장실.

 

10. 배쓰로브 있고요.

 

11. 금고도 여기에.

 

12. 손님용 화장실입니다.

 

13. Bath Amenity는 BVLGARI

 

14. 옷장앞에서 바라본 부분, 왼쪽이 침실 (그 안쪽에 메인 Bath있고요) 오른쪽이 거실, 거실 오른쪽에 식탁 있고 그 뒤에 주방 있습니다.

 

15. TV 옆에는 티볼리 오디오.

 

16. 약간 앞으로 오니, 오른쪽에 Desk, 앞에 식탁, 오른쪽에 주방 가는 틀이 보이네요 (문이 없어요)

 

17. 주방앞에서 거실 쪽으로

 

18. 거실 끝에서 데스크, 옷장 주방 바라보며, 맨 오른 쪽 옷장 우측이 출입문이에요.

 

19. 안방 바로 앞에 걸린 그림

 

20. 손씻고, 과일 먹으라고...근데 손도 안대고 나온 ㅠㅠ

 

21. 안방입니다. 오른쪽에 나무문 미닫이 열면 Bath.

 

22. 거실입니다. TV는 전부 LG

 

23. Desk. 요 자리에 무선 공유기가 있습니다.

 

24. 열면 화장대로도 변신?

 

25. 기타 등등

 

26. 침실이고요. 침구는 꽤 편안

 

27. 침대 자체는 넓은데 좌우 공간은 좁습니다. 약간 답답?

 

28. Bath쪽 침대 머리에서 본 풍경, 테이블에 있는 건...100 AED였나, 산호를 지키자는 인형.

 

29. 시간이 시간인지라 Turn Down 다 해놓은 상태

 

30. 초콜릿도 있습니다.

 

31. 침대 머리 셋팅. 물인심 넉넉합니다.

 

32. 요 패드로 조명 조절, Wake up Call, 온도 조절 다 합니다.

 

33. TV는 역시 LG, 저 아래 미니바 있습니다.

 

34. 저 하얀건?

 

35. 미니바 메뉴입니다. 싸진 않군요. 코카콜라가 한 6,000원 정도?

 

36. 미니바 바깥쪽.

 

37. 미니바 안쪽.

 

38. 헤어드라이어도 고 옆에 있고요.

 

39. 반대편엔 침대 장식 넣어 놓고 (Turn Down 때), 잔 2벌씩 있네요.

 

40. 욕실 보시죠. 세면대는 하나.

 

41. 샤워는 레인샤워만.

 

42. 역시 Bath Amenithy는 BVLGARI

 

43. 화장실.

 

44. 세면대 주변

 

45. 이런 저런 아이템 들

 

46. Bath Salt

 

47. Bath Teabag이라는데, BVLGARI 제품이더군요.

 

48. 완전히 반대편으로 주방에.

 

49. 여기도 간식이

 

50. 하지만 따면 ㄷㄷㄷ한 가격

 

51. 거실에서 보는 전경은 이렇습니다. 오른쪽이 Tower Two

 

52. 두바이도 날씨 좋네요

 

53. 호텔 객실 복도

 

54. 호텔 Elevator 안입니다. 44층까지

 

55. 엘레베이터 안의 안내. 거의 대부분 Tower One에 있습니다.

 

56. Mezzanine Level의 복도

 

57. The Gallery

 

58. Mezzanine Level에서 보는 Tree

 

59. Sloane's 조식.

 

60. 왼쪽은 거의 디저트나 과일, 시리얼 등

 

61. 아침이라 주스로 시작

 

62. 야채가 부족합니다. 초밥이라고 롤이 좀 있는데 별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아요

 

63. 버터, 소금, 후추

 

64. 진짜로 야채가 많지 않아요 ㅠㅠ

 

65. 오믈렛

 

66. 아침에 치즈 먹긴 오랜만이네요, 아직 안자서...야식이라 생각하고 얌얌

 

67. 마무리는 과일. 전반적으로 음식 소재는 훌륭한데, 딱히 손이 가는 음식이 별로 없습니다.

 

68. 한숨 자고 4시에 건너편 Level 5로, 왼쪽에 황소 모양이 Tower One과 Tower Two를 연결, 지금 사진에 보이시는 부분이 Tower One입니다.

 

69. Level 5 전경 - 조금 늦게가서. 2:00~4:30까지 Afternoon Tea도 됩니다.

 

70. 심심해서 내려온 연결 통로

 

71. 메인 트리 말고도 호텔 곳곳에 이런 트리가 많아요.

 

72. 정체를 알 수 없는 조형물. 저기 오른 쪽이 Check-In Desk예요.

 

73. 입구에서 바라본 왼쪽

 

74. Level 5에서 본 Tower One의 위엄

 

75. 걸어가면서 찍어둔 Grosvenor House Dubai

 

76. 밤에는 요렇게 빛납니다.

 

77. 아 Indego by Vineet 바로 앞의 Table 장식 *_*

 

78. 밤이 되면 핫한 분들이 비싼 차타고 납십니다. 사진에는 없는데, (사람 얼굴이 너무 많이 나와서 올릴 수가 없는...) 요 오른쪽에 Valet하시는 분들이 십수명 대기 중.

전체적인 호텔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호텔 자체가 전 상당히 맘에 들었고요 *_*

 

아마 2013년 가을에 또 가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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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입니다.

 

이번 Mauritius 초청(?) 여행의 시작은 항공편 후기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항공 예약은 약 6개월 전에 EK 홈페이지를 통해서 했고요.

 

근데도, DXB-MRU 항공이 3개월 짜리는 다 나가서 1년짜리만 되었던 슬픈 현실 ㅠㅠ

 

ICN-DXB는 갈 때는 거의 풀북이었던 듯 하고요, 돌아올 때는 좀 널널.

 

그래도 처음 타보는 A380이네요.

 

사진 올라갑니다.

 

 

1. EK의 A380, 퍼스트 비즈니스는 저렇게 Upper Deck으로...전 Economy라 아래로 가야 하지만.ㅠㅠ

 

2. Economy여도 화면 넓네요.

 

3. 자리도 좁지는 않고요.

 

4. 요 AirShow 좋더라고요 쏠쏠히 자주 봤어요, 이착륙시.

 

5. 밥 메뉴

 

6. 받으면 요렇게 (김치는 왜 받았을까나...)

 

7. 마찬가지죠.

 

8. 케이준 대구. 근데 닭은 안찍었나봐요 ㅠㅠ

 

9. 뭔가 딱히 맛있진 않은 소바 샐러드?

 

10. 와인 달라면 미니병으로 계속 줍니당.

 

11. 어느새 자고 일어났더니 또 먹으라고. 먹고 자고 뭐 보다 또 자고 먹고. 사육임이 틀림없는 이코노미...

 

12. 오믈렛.

 

13. 이건 녹차죽이었던가...

 

14. 오 Dubai가 보입니다.

 

15. Welcome 한대요. ㅋ

 

16. 가도가도 계속 가는 무빙워크

 

17. 뭔가 으리으리해보여서...

 

18. 잘 놀다가 밤에 뱅기 타러 왔을 때...눈부셔서 곤란. =_= 이상하게 싼티나게 화려한거 좋아하는 아랍사람들...

 

19. DXB-MRU는 B777 화면도 작고 시스템도 약간 다릅니다.

 

20. 전형적인 3-4-3 Seat.

 

21. 밤이라고 간식.

 

22. 도착할 때 되니 아침...ㅠㅠ

 

23. 이건 뭔지 모르겠네...

 

24. 초점나간 오믈렛.

 

25. 다와가니 하늘이 파릇파릇.

 

26. 하늘색이 이뻐서 *_* 공기 밀도가 역시 이런 아름다운...

 

27. 도착하니 하늘이 예술이네요.

 

28. 하지만 출입국 심사 오래걸려요 ㅠㅠ

 

29. 나와서 택시 잡아서 타고 갑니다. 뭐 대충 찍어도 화보가 되는 Mauritius.

 

항공편은 아마 돌아가는 편도 소개해 드릴 듯.

 

그래봐야 죄다 밥일 확률이 높지만 ㅋ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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