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시설 사진에 이어...

이번엔 저녁 나갑니다!!!

(근데 메뉴도 받아왔는데 일본어를 모르니 원 ㅋㅋㅋㅋ)

자 그럼 저녁을 먹으러 가보실까효~?

1. 이 쪽이 바로 식사하는 곳 아마 시간을 7시로 설정한 걸로 기억하는데, 우리 말고 다른 사람들은 어디서 먹는가? 하고 궁금해서 물어보니, 저녁 같이 예약이 의외로 적다고;;;

2. 방 한켠의 장식?

3. 뭐라고 쓰신건가효? T_T

4. 방 한쪽 01(4까지 있음)

5. 방 한쪽 저 쪽이 입구. 저런 식으로 병풍으로 가려줌.

6. 여기가 식사 장소. 딱 2명 용.

7. 우선 메뉴부터 보실까효? 하지만 난 못읽는다. T_T 뭐 그럭저럭 추측은 가능...

8. 식전주와 후박나무 잎으로 싼 생선찜...

9. 식전주는 사케였는데, 아마구치였음.

10. 열어주시면 이렇게...생선, 버섯, 은행, 백된장 등을 넣고 굽듯이 찐 거 같은데...잘은...

11. 클로즈 업업업!

12. 스프 그릇 등장!

13. 인삼 향도 났던거 같고, 저 하얀건 두부를 가늘게 채썬 것.

14. 아 뭔가 건강해지는 느낌이었어효;

15. 아 간장 종지가 같이 나오니 너는 사시미로구나.

16. 하나씩 옮겨주고.

17. 무려 3점... =_=;;;

18. 옆에 있는 저 야채는 뭔가 익숙한데 뭔지 모르겠어효;

19. 맥주 한 잔 안할 수 없죠. (가격이 괜찮았던 기억)

20. 주인분 소개 나오는 페이지 (이게 아마 사케 및 와인 - 주류 - 리스트였던 거 같은데...풀 리스트는 다음 아침 식사 때...장수 제한이. T_T)

21. 어라 갑자기 천을?

22. 아 이렇게 놔주시려고...

23. 유자 그릇 3형제.

24. 6개가 같이 나와서 3개씩 담아주십니다. 아 역시 일식은 DP가...

25. 아마 우엉이랑 뭔가인데 뭔지는 잘 =_=

26. 새우랑...뭐더라...토란 같은 느낌이었는데..

27. 이건 오리 로스 였던 기억.

28. 오완 등장

29. 뭔가 국화 느낌이랑 위에 와사비가 올려져 있던 기억이;;

30. 이렇게 해보니 아까 꺼랑 비슷해 보이네;;;

31. 튀김이던가...?

32. 돌려서도 한 장. 우엉이 바삭했던 기억이 나넹.

33. 다시 천 깔고 찜?요리?

34. 역시 이렇게 나눠 주심.

35. 내 앞에 온 분. 저거야 말로 토란인거 같고, 옆에 야체는 경국채 같았고, 생선은 모르겠...

36. 이제 밥

37. 닭고기가 올려진 밥이랑, 백된장 지루

38. 아 근데 이 밥 정말 맛있었던 거 같아...

39. 미소지루에는 탕두부처럼 두부였나 유바였나...

40. 디저트 (뭔지 기억 안나효;)

41. 차. 이때 이미 맥주는 다 마셨구나. T_T

42. 미슐랭 가이드에 주방장님 사인 한장.



전체적으로 좋았는데, 뭔가 아쉬웠다...

=_= 좀 더 위 쪽 Level의 밥을 먹었어야 했나 싶었지만...가난했어. T_T (어머니까지 모시고 가기엔. T_T)

그럼 아침에서 만나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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